말많고 트집 많던 선관위 특검 드디어 법이 통과 되었다는 소리가 나온다
물론 이재명이 결제?가 나와야 하는 거지만 ~~~물론 다수가 찬성한 여야 찬성한 법안을 이재명이 안돼 ? 라고 큰소리를 칠수 있겠는 가!
벌써 부터 야당의 몫인 3명 중에서 우병우와 박상용이 거론되는 상황까지 오는 것을 보면
이제 이재명과 야당 그리고 선관위 장이였던 노태악 등 수많ㅇ른 집단들이 간이 콩알만 큰 작아 질고 있다는 뉴스가
여기저기 뜨고 있지만 진작 본인들은 함구 하고 있다.
드라마의 우영우와 현실 정치판의 우병우 같아 질수가 있을 가?
반 이재명을 부르짖는 우파들의 마음은 거의가 다 우병우의 특검에 대한 찬성을 하고 있는 듯하는 모양이지만
어떤 집단의 한 무리들은 우병우를 반대한다는 소리도 나오는 듯한 모양세다
탄핵당한 박근혜의 측근이 특검이 운운 하는 소리도 나오는 것을 보면 정치는 역시 반대를 위한 모임 처럼 보인다
특히나 보수라고 우기는 집단에서 하는 모양새는 거의가 다 반 박근혜 반 윤으로 몰고가려는 집단들이 있다
이런 집단들의 거의가 전과가 있다거나 구설수에 올랐던 족속들의 집단이란 점에서 민초들의 마음이 달라질수 있는 여건이
조성 될수도 있다는 소리다.
반윤은 아니더라도 윤석렬을 찬성 하는 집단은 아닌 그저 조용 하게 침묵속에서 반 이재명의 소리를 질러온 친박과
반 이재명을 부르짖는 집단을 위해 우병우를 지정 하는 것 역시 민심을 얻기에는 좋을수 있는 것이 아니가 싶어진다ㅡ
우병우가 당한 특검의 추악한 민낮을 하나둘 까발리면 현 여당이 몇몇은 낮을 들고 살수가 없을 것이란 소리도
나오는 것을 보면 이제 정치권의 크나큰 변혁의 시초가될수 잇다는 점에서 보수리고 우기지만 친 이재명적인 류들과
자신의 권력을 위해 탄핵에 동참 족속들 간이 서늘 하게 할지도 모른다는 소문도 돌고 있다,
우병우 특검이 되던 안되던 우병우가 특검의 자리에 간다는 소리가 나오는 것 자체가 반 이재명이 만만 찻을 것이 더불당이라는 소리에
점 점 더 궁지에 몰리는 집단이 어떤 류인가를 까발려 주었으면 하는 것이 현재의 민심이다
선거에서 어떤 방향에서던 영향력이었다면 선거는 부정 이다
이번 지선이 부ㅡ정이면 지난 대선 총선역시 그럴가능성이 높다
하여간
우병우가 특검에 임 명되어 지선의 부정과 비리가 파해체 지면
재선거가 그러면 대선과 총선의 특검 역시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