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푸른 마음으로 지역 사회를 밝히는! '상록수봉사단'의 환경정화 활동
마을 이웃들이 자주 오가는 생활 터전을 쾌적하고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앞장서시는 어르신들의 훈훈한 봉사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대한노인회 순천시지회(지회장 김영수) 소속 '상록수봉사단' 어르신들이 지난 7월 16일 목요일, 황전 우체국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이날 봉사단 어르신들은 주민들의 발길이 잦은 황전 우체국 일대를 구석구석 살피며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길가를 깔끔하게 정비하셨습니다. 지역 이웃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물하고자 정성을 다하신 어르신들의 손길 덕분에 우체국 주변이 한층 더 산뜻하고 깨끗한 모습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이번에 정화 활동을 펼친 '상록수봉사단'은 보건복지부(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지원을 바탕으로, 대한노인회 중앙회와 대한노인회 전남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년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소중한 노인자원봉사단입니다.
'상록수'라는 이름처럼 변함없는 열정과 사랑으로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은 마을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큰 따뜻함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쾌적한 마을 환경을 가꾸기 위해 항상 솔선수범해 주시는 상록수봉사단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상록수봉사단이 활기차게 펼쳐나갈 뜻깊은 봉사 행보에 많은 관심과 따뜻한 성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