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지구에 있는 이 많은 물은 어디에서 생겨났을까?
진화론이 얼마나 허약한 토대 위에 세워졌는지 모든 기원에 대해서는 거의 설명이 되지 않는다
진화의 증거로 물의 기원을 알아내느라 혈안이 되어 있다
푸른색으로 상징되는 지구는 태양계의 행성 중에 유일하게 물이 있다
지구에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물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도 지구에 있는 물의 기원을 알지 못한다
진화론자들에 따르면 태양이 먼저 존재하였고 지구는 45억년 전에 뜨거운 용암으로 시작하여 출현했다고 한다
지구의 시작이 용암이라면 처음에는 지구에 물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의미다
이런 이유로 최근에는 저온기원설을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이 많은 물은 어디에서 온 것인가?
지구의 물은 많아도 너무 많다
물은 지구 표면의 70%에 해당하는 면적을 차지할 뿐만 아니라, 인체의 60%도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구의 물이 많아야 할 이유가 있다
비열은 물질 1g의 온도를 1℃ 만큼 올리는 데 필요한 열량인데 지구의 많은 물의 비열 때문에 일교차나 계절 간 기온차가 크지 않아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다
또한 지구의 물이 상온(연간 평균 온도로서 20±5℃)에서 액체로 존재하는 것도 엄청난 혜택이다
지구의 물이 고체나 수증기로만 존재한다고 한다면 생명체가 살아가기 힘들었을 것이다
혜성이 지구에 물을 실어 왔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이 많은 물을 혜성이 실어 와서 충돌하였다면 지구는 분해되었을 것이다
다른 가설은 수백만년동안 비가 내렸다는 주장이다
비는 바다에서 물이 증발되어 내리는 현상인데
처음에 바다가 없었다면 수백만년동안 비를 내리게 할 물의 근원이 어디인가?
이 가설도 궁창위에 물층이 있었다는 성경의 기록을 증명하는 것일까
그런데 2002년 콜로라도 대학의 지질학자 스티븐 모지스 교수는 지르콘의 결정을 발견하고 새로운 학설을 내놓았다
44억 년 된 오래된 지르콘 결정을 분석해 보니 물속에서 형성되었다는 것을 알아낸 것이다
지구 생성 당시에 물이 있었다는게 밝혀진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바다의 탄생)
우주와 지구, 물과 생명체 등 과학이 알아낸 것은 처음부터 완전한 형태로 존재했다는 사실만 알아낼 뿐이다
애리조나 대학의 마이크 드레이크 교수도 지구의 주성분인 45억 년 전의 감람석을 분석해 보니 30g의 감람석에 0.3ml의 물 분자들이 달라붙어 있었다
지구 초기에 이미 물이 존재했다는 증거로 제시되었다
그런데 물이 지구에 처음부터 존재했다는 내용은 성경에 기록된 내용이다
성경은 진화론자들의 주장과는 다르게 지구가 태양보다 먼저 창조되었고 처음부터 물이 있었다고 기술한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창 1:`~2)
창세기의 처음 두 개의 절에서 지구가 물(수면)로 덮여 있었다고 기록한 것이다
그런데 과학자들의 발견은 서로 모순된다
지구에 뜨거운 용암으로 시작되었다 주장하고 또 광물을 분석해보니 처음부터 지구에 물이 존재했다고 하니 상호 모순된 주장이다
그들은 원시 바다의 유기물 배양액에서 35억 년 전에 생명의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말한다
현재의 바다는 생명을 탄생시키지 않을 뿐 아니라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가설이다
과학자들은 수십억 년 전에는 가능했다고 주장하니 동화 같은 얘기다
그런데 성경은 새로운 차원의 스토리를 알려준다
창조 둘째날에 궁창(하늘)위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바다, 지하수)을 나누었는데 비닐하우스처럼 하늘에 물로 된 보호막이 있었다는 것이다
궁창 위의 물은 노아 홍수 때 땅으로 모두 쏟아져서 사라졌다
지표면 아래에 있던 물도 솟아나서 바다를 형성했다
이때 바다는 지금처럼 짠 해수가 아니었다
지금은 바다가 70%이지만 노아 홍수전에는 육지가 약 80%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대홍수에 의한 격변으로 지층, 협곡, 동굴이 형성되고 동물의 사체는 석유와 화석으로, 식물은 석탄과 규화목이 되었다
이런 격변이 없다면 이런 것들은 분해되어 만들어지지 않는다
실험에 의하면 물은 사람의 언어에도 신비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나 사랑의 단어에는 물의 구조가 육각형 형태를 갖추나 저주나 증오들의 단어에는 이 구조가 파괴된다
물뿐이 아니라 물로 형성된 식물이나 사람도 마찬가지다
물로 긍정적 실험을 한 에모토 마사루의 실험을 이영돈PD의 먹거리X파일에서 직접 확인하였다
물의 구조를 직접 현미경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얼려서 얼음의 결정을 확인한다
천사와 악마라는 단어에도 같은 반응을 보였는데 마사루씨는 사람의 마음이 투영된 것으로 이해하지만 단어에 반응하거나 사람의 마음이 투영되든지 같은 의미다
긍정의 말 육각수 실험
| | 모든 눈의 결정도 모두 육각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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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하나님을 거부하는 이론을 만들어 내려 열심이지만
그들의 논리는 거짓과 과장과 신화로 꾸며져 있다
그들이 장차 들어갈 불못에는 물이 한 방울이 없다는 것은 그들에게 상응하는 처벌이다
성경의 기록에 따르면 미래에는 우주와 지구가 사라지고 바다도 더 이상 있지 않다
인류의 역사가 종료되면 영생하는 세계에서는 생명현상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때에 사람은 물에 의해 생명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나무와 생명수로 영생한다
시빌의 신탁에서는 큰 별이 떨어져 바다를 태워 버린다고 말한다
바다는 하나님을 거역하는 세상을 의미하는 동시에 짐승이 올라오는 처소와 평행을 이룬다
바다는 혼돈과 위험하고 무질서하며 파멸을 의미하며 우주적 악의 기원으로 상징된다
그러나 새 하늘과 새 땅은 지금의 우주와 지구와는 완전히 다를 것을 예시한다
불완전한 세계가 완전한 세상으로 완성될 것이다
거짓을 따르지 말고 진리에 반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