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길다는 동지에 대해 이야기나누기를 하고
친구들과 둘러앉아 동글동글 새알 빚기를
했답니다.
양손바닥에 익반죽을 넣어 선생님처럼
동그랗게 하려는데 계속
지렁이가 되었네요.ㅎㅎ
오후간식에 원장님께서 빚어주신 새알로
동지 팥죽도 맛있게 먹고갑니다~^^
어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나만의 트리를 만들어 봤습니다.
트리만드는 방법이 간단하여
80% 순수하게 우리 별님이들이
직접 만든 트리^^
짜잔~하고 완성된 트리를 보고
우리 별님이들 성취감 업!업!!
기분좋게 내가 만든 트리를
집으로 가져갑니다~
칭찬 많~이 해주세요^^♡♡
첫댓글 세알빗기를 요즘은 집에서 잘 안하기 때문에 어린이집에서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우리민족의 전통활동들을 경험시키는 것이죠! 다양한 경험이 많은 아이들이 훨씬더 잘 자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