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1. 에이치엘비 (트레이딩)
- 글로벌 3상 실패로 보였으나, 지난달 유럽암학회 임상3상 성공 발표, 엘리바 합병, 오버행이슈해소, 숏커버링 이슈까지
- 단기 과열 종목으로 오늘 종가 180,800원 위로 끝나면 거래정지 사유 발생
- 시장의 수급을 빨아먹는 형국. 적정가치가 아닌 수급논리로만 접근 어디가 정점일지 전혀 알수없음
- 거래정지를 피하기위해 8% 이내에서 종가 마감노리다가 눈치보기 물량 나올가능성도 있고
- 차라리 거래 정지가 이시장 분위기에서는 호재다 갈 수 있을때 갈 때까지 가보자 심리도 충분히 반영가능
- 단순히 분봉 접근으로는 시장 종가 막판에 말아올린 상한가여서 힘이 강하지는 않은 상태
- 종가시에는 매도 잔량을 쌓은 상한가 시간외에서는 다시 매수 잔량 15000주 정도
- 함께 움직인 종목 신라젠 (외/기 동시매수), 한올바이오파마 (외국인 강한 매수세)
- 주가 동조화 현상 나타날지 개별 이슈 수급 게임으로 갈지 확인할수 있음
2. 인탑스 (조정시 매수)
- 스마트폰 플라스틱 케이스 생산업체. 산업 전반의 구조조정이후 살아남은 자들의 독식 장세
- 스마트폰 케이스 외에도 자동차 용품, 가전제품 케이스 생산. 작년 4분기 부터 영업이익 지속 성장세
- 올해 분기마다 만족스런 실적 이어가고, 베트남 4공장 증설로 고객사 맞춤형 대응 가능 물량 증가
- 플라스틱 케이스 채용 물량 증가 지속. 특히 베트남 생산 거점을 두고 대응하는 기업 아직은 제한적
- 작년 순이익 376억원, 상반기 달성한 순이익 335억원. 주가 상승은 충분한 이유가 있음
- 단기 상승폭 부담. 외인 기관 수급의 주체가 없음이 부담. 최근 kh바텍을 보면 쉽게 꺼지지는 않을 듯
3. 사조오양 (매수)
- 일본 수산물 수입금지 촉구 결의안 발의 소식에 상승
- 농림축산식품 해양수산위원회 손금주 의원, 일본 방사능 폐기물 전량 수거 및 안전성 확인시까지 전면 수입금지 발의
- 이낙연 총리 문재인 대통령 친서를 들고 일본 방문후 24일 즈음 아베 총리와 만남을 가질 것으로 전망
- 지소미아, 화이트리스트, 역사문제 등등 어떻게 해결할지 미지수 첩첩산중인 해결이 어려운 문제
- 한일 정상회담까지 이어진다 하더라도 당장 날짜를 잡기도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당분간 트레이딩 바이 가능
- 돼지열병 관련 수혜주 주가 상승이후 방사능 이슈에 주가 원위치. 이자리는 다시 해볼만한 자리. 욕심은 금물
4. 엔씨소프트(매수)
- 3분기 리니지, 리니지2 등 주력 PC게임 매출이 선방하며 주가가 예상수준을 나올것으로 판단
- 게임주의 핵심은 신작게임 기대감. 리니지2M 은 11월 후반부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
- 리니지2M 사전예약 32일만에 500만명, 사전캐릭터 생성이벤트 시작되면서 100대 서버 조기 마담
- 증권사리포트는 내년 상반기까지 호실적 기대전망. 주가는 신작 출시전까지 충분히 흥행이 반영될 듯
- 시장이 너무 나쁘지도 너무 좋지도 않을것 같은 상황에서
- 외국인의 매도세가 매수로 전환. 투신과 사모의 지속 매수는 매우 긍정적으로 판단.
5. 아난티 (비중조절)
- 스웨덴 북미 실무회담 결렬이후 주가 버티기 해오다 어제 끈이 하나 툭 끊어진 느낌
- 악재 뉴스는 경질된 볼턴 전 보좌관 '북한은 절대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며 앙금섞인 발언 지속
- 북 김정은 위원장, 백마를 타고 백두산 산행. 미국에게 굴복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해석. 선비핵화 압박 포기하라는 시위
- 다만, 악재로 등장한 뉴스들이 주가 하락한 이유대비 다소 무게감은 낮아보임
- 7~8월 미사일쏴도 안빠지던 종목들. 이번 회담결렬은 투자자들 인내심을 유지하기 어려웠던 듯.
- 문제는 실무회담 결렬발표 되던날 갭하락 크기가 역대급이었는데 그날 음봉으로 마무리 되었다는 점
- 투자자들이 지쳐있고, 경협이 아니더라도 해볼만한 시장이라고 판단된 매물세가 있다는 점
- 경협주들은 기술적으로 대응이 어려움. 뉴스플로우 한방에 주가 바로 방향전환 가능.
- 기술적으로는 이후 종가가 10월 7일의 저점을 깨면 안되는 자리
- 현금확보된 비중 30% 보유 고객이라면 홀드. 전액투자자 또는 신용전액 투자자는 나중에 다시사자는 마인드 필요
- 대화시간이 연말인 만큼 아직은 기대감은 있는 상황이나, 그 시간을 버텨내지 못할수도. 언제일지 아무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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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이치엘비 (트레이딩)
- 단기 과열 종목으로 오늘 종가 180,800원 위로 끝나면 거래정지 사유 발생
- 시장의 수급을 빨아먹는 형국. 적정가치가 아닌 수급논리로만 접근 어디가 정점일지 전혀 알수없음
- 단순히 분봉 접근으로는 시장 종가 막판에 말아올린 상한가여서 힘이 강하지는 않은 상태
- 제약주 확산으로 주가 동조화 현상 나타날지 개별 이슈 수급 게임으로 갈지 확인할수 있음
2. 인탑스 (조정시 매수)
- 스마트폰 케이스 생산업체로 작년 4분기 부터 영업이익 지속 성장세
- 올해 분기마다 만족스런 실적 이어가고, 베트남 4공장 증설로 고객사 맞춤형 대응 가능 물량 증가
- 플라스틱 케이스 채용 물량 증가 지속. 특히 베트남 생산 거점을 두고 대응하는 기업 아직은 제한적
- 작년 순이익 376억원, 상반기 달성한 순이익 335억원. 주가 상승은 충분한 이유가 있음
3. 사조오양 (매수)
- 농림축산식품 해양수산위원회 손금주 의원, 일본 방사능 폐기물 전량 수거 및 안전성 확인시까지 전면 수입금지 발의
- 이낙연 총리 문재인 대통령 친서를 들고 일본 방문후 24일 즈음 아베 총리와 만남을 가질 것으로 전망
- 한일 정상회담까지 이어진다 하더라도 당장 날짜를 잡기도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당분간 트레이딩 바이 가능
4. 엔씨소프트(매수)
- 리니지2M 사전예약 32일만에 500만명, 사전캐릭터 생성이벤트 시작되면서 100대 서버 조기 마담
- 신작 출시 예정은 11월 말 리니지 2M 출시일까지 바이앤 홀드 전략
- 외국인의 매도세가 매수로 전환. 투신과 사모의 지속 매수는 매우 긍정적으로 판단.
5. 아난티 (비중조절)
- 악재 뉴스는 경질된 볼턴 전 보좌관 '북한은 절대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며 앙금섞인 발언 지속
- 북 김정은 위원장, 백마를 타고 백두산 산행. 미국에게 굴복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해석. 선비핵화 압박 포기하라는 시위
- 7~8월 미사일쏴도 안빠지던 종목들. 이번 회담결렬은 투자자들 인내심을 유지하기 어려웠던 듯.
- 기술적으로는 이후 종가가 10월 7일의 저점은 의미있는 자리로 판단
- 현금확보된 비중 30% 보유 고객이라면 홀드. 전액투자자 또는 신용전액 투자자는 나중에 다시사자는 마인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