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자가 데려가기로 약속했지만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아서
이렇게 이쁜 보솜이는 병원 케이지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보솜이의 호기심 가득한 저 눈빛이 보이시나요?
저 이쁜 눈으로 엄마를 바라본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보솜이의 얼굴 정말 이쁘죠? 보솜이는 현재 병원에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천진난만한 성격덕분에
병원식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어요....
사람도 좋아하고 개님 친구들도 좋아하고
가족이 생긴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울 보솜이
병원의 케이지에서 생활하다 사진 찍자고 나왔는데
어찌나 뽈뽈거리고 다니시던지요...ㅎㅎㅎㅎ
성격좋고 사람좋아하는 보솜이에게
빨리 평생 가족이 나타나길 기다려 봅니다.
출처: 퍼피 소울 puppy-soul 원문보기 글쓴이: 콩이썬더애기맘
첫댓글 좋은 가정으로 입양되었어요~~^^*
첫댓글 좋은 가정으로 입양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