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2일 대전가족산악회 225회차 정기산행 공지
●산 행 지 : 남원 지리산 뱀사골 계곡트레킹
●트레킹 코스 : 뱀사골분소 - 요룡대 - 와운마을 - 천년송 - 뱀사골분소(원점회귀)
●산행시간 : 약 7km 3시간-3시간30분 (점심식사및 휴식포함)
●산행회비 : 4만원-조식(찰밥, 국, 반찬제공), 점심도시락제공(김)
●차량코스 : 초원아파트(07:00)-둔산동(07:10)-
서대전우체국(07:30)-파라다이스(7:40)
●산행신청 : 회장(조병철) : 010-8612-6210,
총무(이정미) : 010-7509-1577
산악대장(김정숙) 010-2688-5872
산악대장(강상규) 010 7919 5839.
김길수 사장님 010 5456 2073.
●회비입금 이정미 132.-141- 015277(신협)
●산행준비: 개인안전장비(등산화, 장갑, 스틱, 여벌옷), 충분한식수, 간식등
●기타공지 : 산행지및 산행코스는 당일 기상조건및 현지 사정에따라 변동 될 수있습니다.
산행중 사고는 개인의 책임이며,부주의로 인한 사고시 본 산악
회에서는 민,형사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지리산 뱀사골 계곡은 지리산 반야봉에서 반선까지 북사면을 따라 흐르는 약 14km길이의
골짜기로 지리산 국립공원 내에서 가장 계곡미가 뛰어난 곳 중 하나이다. 계곡 전체가 기암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00여명이 앉을 수 있는 너럭바위와 100여개의 크고 작은 폭포와
소가 이어진다. 봄에는 철쭉, 여름에는 짙은 녹음과 냉기, 가을에는 형형색색의 단풍으로 사계절
각기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뱀사골 탐방안내소와 지리산 국립공원 북부 안내소를 통해 다양한
탐방 프로그램과 생태 교육을 경험할 수 있다.자연 생태 관찰로는 산책과 등산 모두 가능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한 장소이다.
뱀사골의 유래는 지금으로부터 1천 3백년 전 지금의 자리인 뱀사골 탐방안내소 자리에는 송림사
라는 절이 있었다.1년에 한번씩 스님 한 분을 뽑아 신선바위에서 기도를 드리게 했는데, 다음날이
되면 기도드리던 스님이 사라지곤 했다, 어느 해 이를 기이하게 여긴 고승 한 분이 그 해에 뽑힌
스님 옷자락에 독을 묻혔다. 날이 밝은 뒤 사람들이 신선바위로 올라가 보니 기도 드린 스님은
없고 이무기만 죽어 있었다. 그 후 이 계곡을 뱀이 죽은 골짜기라 하여 '뱀사골'이라 불렀다
전국 24개 국립공원마다 그 지역의 생태. 지리, 문화적특징을 반영하는 상징적인 동,식물로서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인식하는 종을 깃대종이라고 하는데 지리산국립공원의 깃대종은
반달이로 유명한 반달가슴곰과 초록나무과 히어리이다,
뱀사골은 칠선계곡, 피아골과 함께 지리산을 대표하는 계곡이다. 수많은 지리산 계곡 중에서경사가
가장 완만할 뿐만 아니라 탐방로가 계곡과 가깝게 나 있어 계곡미를 만끽하며 걸을 수 있다.
여름철 계곡 트레킹의 명소이자 가을철 단풍 명소다.
첫댓글 강물산대장, 윤양순감사님, 이정미총무님 참석 합니다.
최재숙님, 성덕희님 참석 합니다.
류제호고문님, 이주라님 참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