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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예수가좋다오 원문보기 글쓴이: (一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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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의 기적3
누가복음 1장39-56절 / 하용조 목사
➤“39. 그 당시에 마리아가 일어나 서둘러 산간 지방으로 가서 유다의 한 도시에 이르러 40. 사가랴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하니 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문안을 들을 때에 아기가 그녀의 태속에서 뛰놀더라. 엘리사벳이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42. 큰 소리로 말하며 이르되, 네가 여자들 가운데 복이 있고 네 태의 열매가 복이 있도다. 43. 내 주의 어머니가 내게 오다니 어디에서 이 일이 내게 오는가? 44. 보라, 네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리자 곧바로 아기가 내 태속에서 기뻐 뛰놀았도다. 45. 믿은 여자가 복이 있나니 이는 주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신 그 일들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라, 하니라. 46. 마리아가 이르되, 내 혼이 주를 크게 높이고 47. 내 영이 하나님 곧 내 구원자를 기뻐하였나니 48. 이는 그분께서 자기 여종의 낮은 처지에 관심을 두셨기 때문이라. 보라, 이제부터 모든 세대가 나를 복 받은 자라 하리라. 49. 강력하신 분께서 큰일들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분의 이름은 거룩하시고 50. 그분의 긍휼은 그분을 두려워하는 자들에게 대대로 있도다. 51. 그분께서 자신의 팔로 힘을 보이사 자기 마음의 상상 속에서 교만한 자들을 흩으시고 52. 강력한 자들을 그들의 자리에서 끌어내리시며 낮은 지위에 있는 자들을 높이시고 53. 굶주린 자들을 좋은 것들로 배부르게 하시며 부자들을 빈손으로 보내셨도다. 54. 그분께서 자신의 긍휼을 기억하사 자신의 종 이스라엘을 도우셨으니 55. 이것은 곧 그분께서 우리 조상들과 아브라함과 그의 씨에게 영원히 말씀하신 것과 같도다. 하니라. 56. 마리아가 그녀와 함께 석 달쯤 거하다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더라.”(누가복음 1:39-56 KJV)
'내 영혼의 찬송'
1년 동안 우리가 외워야 할 말씀은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오. 은혜를 입은 사람들 중에서는 땅에서는 은혜를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살롬. 영광과 평화. 살롬. 이 축복 있기를 바랍니다. 이번 집회에 하나님의 큰 은혜가 넘치는데 우리 서빙고 양재 그리고 비전교회 다 합하면 현재 새벽 예배 출석하고 있는 분들이 약 한 1만 명이 넘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들어온 분 클릭을 해 조사해 보니까 하루에 매일 6천 명 정도가 인터넷에 들어와서 예배를 드립니다.
그리고 CGN-TV로 예배를 드리는 분들은 아마 예측하기가 어려운데 한 만여 명이 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보면 이번에 새벽 기도가 2만 한 6천명에서 3만명 정도 똑같은 예배를 드리니까 하나님 얼마나 좋아하시겠어요. 여기 오려면 새벽 3시쯤 일어나셔서 4시면 다 차고 참 감사한 것은 일찍 온 게 왜 좋으냐? 하면 1시간 동안 할 수 없이 기도해야 되니까. 이렇게 콩 나물 시루 같이 앉아가지고, 어떡하겠어요.
뭐 늦게 올 수도 없고 1시간 기도 해야지요. 졸수도 없고. 그런데 일본의 야마토 갈보리교회 오가와 목사님, 우리 교회 오셔서 설교하셨어요. 그분이 팩스가 왔어요. 하용조 목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년에 일본을 위해 훌륭한 봉사를 많이 해 주셔서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도 저희들 성도는 새벽 예배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갈보리 교회에서는 지금 이 시간에 똑같이 성도들이 모여서 통역된 설교를 듣고 예배를 드린다는 거예요.
목사님의 40일간의 희망이, 능력이. 희망과 능력이 넘치도록 목사님의 건강이 강하게 되시기를 진심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이렇게 편지가 왔어요. 제가 이걸 읽어보고 얼마나 마음에 감동이 됐는지 아 언어는 다르지만 이분들 또 은혜를 사모해서 한자리 모였구나. 그것의 기적이 있을 지어다. 병든 자가 치유되고 상한 자가 회복이 되며 응답받기를 원하는 자들이 꼭 필요한 응답이 주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한번 그들에게 일본의 특별히 야마토 갈보리교회 교인들에게 한번 격려의 박수, 한번 해줍시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우리 비전교회 모든 성도님들 비전교회가 우리보다 훨씬 좋은 것 같더라고요. 얘기를 들어보니까 새벽 기도 끝나면 빵하고 커피하고 귤도 준대요. 맞아요? 나가실 때 이제 직장으로 바로 가니까. 조금 먹고 가라 그랬는데 집에 가는 사람도 먹는대요. 집에 가는 사람들은 좀 먹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먹는대. 새벽기도는 축제입니다. 영적인 축제예요. 우리 모두는 추수꾼이요. 우리 모두는 파수꾼이에요. 중보 기도자는 추수꾼이요. 파수꾼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말씀하시옵소서! 듣겠나이다. 말씀하시옵소서! 순종하겠나이다. 말씀하시옵소서! 행동하겠나이다. 저희들의 마음이 흩어지지 않기를 원합니다. 한마음 한뜻 한 정성으로 주님 앞에 나가오니 우리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지난 시간은 마리아에 대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마리아에게는 5가지 축복이 있었습니다. 첫째, 그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은혜를 입은 자입니다. 자격이 없는 사람을 자격 있게 만드시고 비천한 사람을 존귀하게 만들어주시는 은혜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여러분 모두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인 줄로 믿습니다.
두 번째 마리아는 예수님을 잉태한 복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잉태하는 영광과 은혜를 입었던 자였습니다. 세 번째 마리아는 동정녀였습니다. 남자를 알지 못하는 준비된 여자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마음도 몸도 항상 깨끗하게 준비하면 그만한 상급을 받습니다. 마음을 함부로 쓰고 몸을 함부로 쓴 사람은 그런 상급을 받기가 어려워요. 만약에 이 마리아 여자가 많은 남자를 경험했다면, 어찌 예수님이 거기에 태어날 수가 있겠습니까? 나는 여러분들이 몸도 깨끗하고 마음도 깨끗한 준비된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네 번째로, 마리아는 성령으로 잉태된, 잉태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남자의 씨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에게는 죄가 없습니다. 여자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모두가 다 아담의 죄를 안고 아담의 피로 태어나지만 예수님은 성령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죄가 없으십니다. 흠도 티도 없으십니다. 죄가 없으시기 때문에 죄 있는 우리를 구원할 수가 있었던 것이요. 성령으로 잉태한 경험을 했습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성령님의 느낌을 받고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복 있기를 바랍니다. 그 성령님의 임재를 가리켜 우리는 예배라고 말합니다. 기름 부음이 있는 예배라고 말하는 것이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언어에 말의 성령에 기름 부음 있기를 바랍니다. 나는 여러분의 눈동자에도 성령에 기름 부음이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바라만 봐도 상대방이 감동을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러분의 손에도 성령의 기름 부음이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그 명석한 두뇌에도 똑똑한 것만 있지 말고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있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다섯 번째는 마리아는 순종하는 여인이었습니다. 하나님 천사가 말을 할 때 주의 계집종이 그 말씀대로 이루어지이다. 순종이란 순종할 수 없는 것도 순종하는 게 순종이에요. 감당할 수 없는 거 믿음으로 순종하는 거예요. 지식으로 순종하고 이성으로 순종하는 것은 누구든지 그럴만 하면 순종합니다. 그러나 믿음은, 믿음은 순종이에요. 순종할 수 없는 것까지도 하나님이 하셨기 때문에 이해는 못하죠. 순종하고 나가는 것입니다.
순종하는 복이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아니 순종하겠다고 미리 선언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여러분의 인생을 열어주시고 여러분을 놀라운 그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임하게 하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위대한 여자였습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캐톨릭에서는 신격화 시켜놨기 때문에, 너무 훌륭해서 신격화 시켜 놨어요. 그런데 조심하세요. 아우리 위대해도 신격화시키면 안 돼요. 인간은 인간이에요. 죄인이요. 마리아는 죄인이에요. 그래서 예수님의 구원이 필요해요. 그가 예수님을 낳았다 하더라도 죄인이에요. 우리가 마리아의 그 인간적인 관점에서의 믿음은 정말 존경할 만한 아름답고 귀하고 순결하고 의로운 여인인 것이십니다.
이제 오늘 말씀은 아주 아름다운 말씀입니다.
사가랴와 사가랴의 아내 엘리사벳과 요섭의 아내 마리아가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마리아라는 영화가 최근에 나왔는데 한국에서는 상영을 결국은 못 했어요. 제가 일본에 있을 때 이 영화를 봤어요. 마리아란 영화. 참 아름답게 서정적으로 마리아의 생애를 그린 영화였습니다. 오늘은 그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찾아가서 만난 얘기하고요. 56절 제일 끝줄을 보세요. 마리아가 엘리사벳과 함께 몇 달 동안이요? 3달 동안 이렇게 지냅니다.
두 여인의 만남, 두 여인의 교제. 이것은 모든 여인의 만남과 같아야 됩니다. 모든 여인을 만나면 수근 거리고 까십하고 그게 아니라 우리 여자들끼리 만나면 마리아와 엘리사벳이 만나는 것처럼 찬양하고 예배하고 하나님께 경배하는 이 아름다운 모델이 오늘 말씀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는 한 5가지 방법으로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선택한 예언자들을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구약에는 예언자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라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께서 특별히 천사를 보내서 가브리엘 천사와 같은 기쁜 소식을 전하는 전령자. 이런 천사와 같은 분을 보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수가 있습니다. 세 번째는 성령님을 통해서 현 요즘에는 신약 시대에는 성령님을 통해서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십니다.
네 번째는 하나님께서 기록된 말씀 구약에서는 토라 율법일 것이고. 그리고 구약에 나오는 모든 예언서라든지 역사서라든지 시가서 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하나님은 말씀하세요. 신약에서는 신약 성경을 통해서 말씀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목적을 알고 싶으면 성경을 착 열어보면 알 수 있어요. 내가 늘 한 농담인데 우리 아버지가 떼기를 잘하세요. 돌아가신 아버지 탁! 그리고 오! 하나님이 오늘 이 말씀을 주셨군요. 어느 날 뛰었는데 탁 떼는데 종이 제일 뒤편을 띄웠어요. 오늘은 말씀이 없으시군요. 우리 아버지가 그리워요. 그런 아버지가, 아버지는 새벽 기도마다 2시간씩 기도하신 분이에요. 그래서 떼기도 잘하시는데 하나님은 제일 정확한 것이 성경이에요.
성경 하나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응답해 주세요. 그러면 하나님은 언제나 하는 말이 성경 읽어라, 내가 다 써 놨다. 다 써 놨다. 그런데 하나님 우리는 귀찮으니까 안 읽고 성경은 그냥. 직통계시를 주셔가지고, 라고 정답만 달라는 거야. 족집게 같이 하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언제나 변함없이 주시는 말씀. 말씀 읽어라, 말씀 외워라. 그러면 그 말씀 속에서 영감이 흘러넘쳐요.
다섯 번째 하나님께서 또 말씀 주시는 방법은 환경입니다. 어떤 사건이 일어나요? 근데 사건은 해석되는 사건이 있고 해석 안 되는 사건이 있어요. 주여,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납니까. 주님 왜 이런 이해되지 않는 일이 내 생에 일어납니까. 그건 지금 하나님이 말씀하고 있는 거예요. 그 사건을 통해서. 사람이 꼭 꼴 보기 싫은 사람이 옆에 있어요. 밥 맛 없는 사람. 그 사람이요. 그렇게 찰싹 달라붙어 따라다녀, 내 사생활 조사 다 하구요. 예. 하나님 입술에 파수꾼을 세워주옵소서. 성경 읽다가 그 사람이 파수꾼이라는 걸 알게 돼요. 월급 안 주는데 나를 관리해주는 사람. 그런데 그 사람이 언제 떠나느냐? 당신 성깔 변하면 떠나. 당신 성격 고치면 그 사람 떠나요? 그때 알아요.
하나님이 그렇게 하셨군요. 여러분 옆에 열심히 따라다니는 사람, 냉면 사주시기를 바랍니다. 자 39절을 보겠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여기 엘리사벳과 마리아에게 하나님이 오시는 방법은 천사였습니다. 천사. 그중에 여러 가지 방법 중에 성경도 있고 사람도 있는데 이분들에게는 천사를 보냈다는 것이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이 40일 새벽 기도 기간 동안에 천사를 만나기를 바랍니다. 또 설교를 듣다가 이렇게 말씀하다, 큐티를 하다가 하나님이 나에게 주셨구나? 영감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또 여러분 요즘 아무리 떠밀려고 해도 떠밀리지 않는 어떤 사건. 이 사건에서 빨리 빠져나오고 싶은데 빠져나오는 모든 사건을 통해서도 하나님을 여러분에게 말씀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방언하고 예언하시다가 성령님의 음성 듣게 되기를 바랍니다. ➤39절 읽어주세요. “39. 그 당시에 마리아가 일어나 서둘러 산간 지방으로 가서 유다의 한 도시에 이르러 40. 사가랴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하였다.” 드디어 처음으로 임신된 엘리사벳과 임신된 마리아가 둘이 만나서 인사를 한 거예요.
그런데 엘리사벳도 마리아도 다 천사의 말을 듣고 성령으로 한 사람은 사가랴를 통해서 임신을 했고 한 사람은 성령을 통해 임신을 했어요. ➤41절입니다. “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문안을 들을 때에 아기가 그녀의 태 속에서 뛰놀더라. 엘리사벳이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42. 큰 소리로 말하며 이르되, 네가 여자들 가운데 복이 있고 네 태의 열매가 복이 있도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충만해, 예수 그리스도를 잉태한 마리아가 가서 인사를 하니까 엘리사벳 속에 있는 요한이 거기서 아주 펄쩍 뛰었다는 거예요. 그냥 보통 애가 발로 차는 정도가 아니고 이거는 엄마가 너무 놀라서 충격을 받고 성경에 기록될 만큼 확실하게 배를 찬 거예요.
그건 애가 축구한 게 아니고 춤춘 거예요. 예수님을 보니까. 뱃속에 있는 태아도 예수님을 보고 좋아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 무조건 좋아하시기를 바랍니다. 예, 예수님 보면 무조건 춤을 추는 거예요. 할렐루야 하고. 그리고 엘리사벳은, 요한을 잉태한 엘리사벳은 성령 충만했다. 성령 충만한 사람들은 42절에 보면은 찬양을 합니다. 큰 소리로 선포하고 외치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쁨이 있는 사람은요, 절대 기쁨 감추지 못해. 빛을 감추지 못하는 것처럼. 내 안에 있는 기쁨과 감동이 있으면 이 소리 지르고 싶어서, 이야기하고 싶어서. 이 감동을 이 기쁨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것이 우리의 삶이에요. 우리 삶이라는 것은 그렇게 우울한 게 아니에요. 우리 안에 예수님이 계셔요. 성령님이 계셔요. 그래서 우리는 소리 지르는 거예요. 할렐루야. 이 여기에서 영적 에너지가 나오는 거예요. 영적 에너지 그리고 기쁨이 솟아오면 우리 몸의 호르몬이 다 변하는 거예요. 그 병도 떠나는 것이고. 저주가 떠나는 것이고. 가난이 떠나는 것이고. 절망이 떠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오늘 여러분의 뱃속이 다 뛰어놀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같이 42절 읽겠습니다. ➤“42. 큰 소리로 말하며 이르되, 네가 여자들 가운데 복이 있고 네 태의 열매가 복이 있도다.” 당신의 뱃속에 있는 아기도 복을 받았습니다. 내 주의 어머니께서 내게 오시다니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예, 당신은 여인들 중에 복 받았습니다. 당신의 뱃속에 있는 아이가 복 받았습니다. 할렐루야. 여러분도 복 받은 사람입니다. 빨리 옆에 있는 분들에게 말하십시오. 당신은 복 받은 사람입니다. 당신은 복 받은 사람입니다. 왜요? 예수님이 계시니까. 우리는 예수님이 내 안에 믿음으로 모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믿겠다고 여러분이 말씀하셨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예수님은 여러분 인격 안의 삶 안에 들어오셨습니다. 당신은 복 받은 사람. 여러분 언제나 믿음적인 자아, 믿음하고 긍정적인 것 하곤 통합니다.
믿음 가진 사람이 부정적인 사람이 없어요. 언제나 하나님에 대해서도 긍정적이고 사람에 대해서도 긍정적입니다. 43-44절 읽어주세요. “43. 내 주의 어머니가 내게 오다니 어디에서 이 일이 내게 오는가? 44. 보라, 네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리자 곧바로 아기가 내 태속에서 기뻐 뛰놀았도다.” 40절, 주께서 하시는 말씀이 정말 이루어질 것을 믿은 여인은. 여기 재미있는 표현이 나와요. 그냥 믿는 게 아니요. 진짜로 믿는 사람에게는 복이 있다. 천사가 와서 말했습니다. 네게 예수님, 아기 예수 그리스도가 잉태할 것이다. 어찌 그런 일 있겠습니까?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는데 어찌 그런 일이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은 능치 못함이 없으니라.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했다면, 말한 거예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말씀을 꼭 붙잡으십시오. 하루에 3개씩 성경을 외우라는 것도, 그냥 우리가 성경 읽는 정도가 아니고 외워야 하고 외우는 정도가 아니고 살이 되고 피가 돼야 돼요. 내 것이 돼야 돼요. 그렇게 될 때 그 말씀이 우리 안에 능력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어제 큐티 중에서 우리가 건질 말씀이 2가지가 있었지요. 하나님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주여, 계집종의 소원이 말씀대로 이루어지이다. 말씀대로 이루어지다. 그래요. 여러분 이성은 믿음을 뒷받침해 주는 거예요.
믿음은 이성보다 우선하는 것이요. 신앙은 상식 이상이에요. 믿음은 이성 이상이에요. 이성으로 믿음을 제한할 수 없어요. 여러분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정말로, 정말로 하나님 말씀이 이루어질 것을 믿은 여인은 복이 있을 것입니다. 드디어 마리아가 찬양을 하게 됩니다. 우리 어저께 마리아에 대해서 5가지를, 5가지를 배웠어요. 마리아는 은혜 받은 여자였다. 마리아는 예수 그리스도를 잉태한 여자였다. 마리아는 동정녀였다. 마리아는 성령을 경험했다. 마리아는 말씀에 순종했다.
여섯 번째입니다. 마리아는 찬송하는 여자였다.
말씀이 있으면 찬양하게 돼요. 예수님이 계시면 찬양하게 돼요. 성령님이 계시면 찬양하게 돼요. 우리 인생과 전혀 상관없는 말이 있어요. 원망과 불평과 시비에, 그런 단어는 여러분의 입 속에서도 사라질지어다. 원망과 불평은 없어요. 아무리 원망하고 불평할 순간이라도 그 순간에 원망은 감사로, 불평은 기쁨으로 바뀌어지는 거예요. 46절 읽어주십시오. 시작. 그러자 마리아가 말했습니다.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 하나님을 기뻐하므로 이렇게 돼 있어요.
46절의 두 단어, 찬양과 기쁨. 찬양과 기쁨. 여러분의 얼굴에 하나님의 찬양이 가득차기를 바랍니다. 영혼에 여러분의 기쁨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나는 우리나라 그 가면 중에 탈 있죠. 탈 이렇게 구워주고 요렇게 올라간 거. 안 으깨지면 수술해버리세요. 이렇게 어떤 사람은 항상 심각한 사람이 있어요. 심각하면 물러갈지어다. 예. 성내는 얼굴은 물러갈지어다. 무뚝뚝한 얼굴도 물러갈지어다. 항상 생글생글 생글 웃으세요. 그냥 보지 말고요. 생글생글생글 그러면서 펴서 보세요. 웃으면서 보세요. 옆에 있는 사람 한번 보세요.
예 저기 찌그러진 사람 있음 펴주세요. 크리스찬들은 기뻐하는 사람들입니다. 감옥 속에서도 기뻐하고요. 굶주림 속에서도 기뻐하고요. 불치병 속에서도 기뻐하는 사람들이요. 돈 한 푼 없어도 기뻐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분이 자신의 여정에 비천함을, 언더라인. 비천함을 돌아보는 걸 가리켜 은혜라고 그럽니다. 48-50절 읽으세요. ➤“48. 이는 그분께서 자기 여종의 낮은 처지에 관심을 두셨기 때문이라. 보라, 이제부터 모든 세대가 나를 복받은 자라 하리라. 49. 강력하신 분께서 큰일들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분의 이름은 거룩하시고 50. 그분의 긍휼은 그분을 두려워하는 자들에게 대대로 있도다.”
그분의 이름은 거룩하다. 이게 다 찬송의 주제곡들 입니다.
우리가 찬양할 때 이런 내용들을, 이런 언어들을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찬양하고. 그분의 이름을 거룩한 이름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분의 자비는 그분을 경애하는 사람들에게 대대로 이어질 것입니다. 그분은 자신의 팔로 엄청난 일을 행하시고, 마음의 생각이 교만한 사람들을 흩어버리시고 그분의 통치자들은 왕좌에서 끌어내리시고 낮은 사람들은 높여주셨으며 배고픈 사람들은 좋은 곳으로 배불리고 쉬고 부유한 사람들은 빈손으로 보내셨습니다.
54-55절 ➤“54. 그분께서 자신의 긍휼을 기억하사 자신의 종 이스라엘을 도우셨으니 55. 이것은 곧 그분께서 우리 조상들과 아브라함과 그의 씨에게 영원히 말씀하신 것과 같도다. 하니라.” 여기 또 재미있는 말이 나와요. 말씀하신 대로. 진짜로 말씀을 믿는 자에게는 복이 있다. 여러분 이 말씀이 얼마나 중요해요. 밥 먹는 것보다도 잠자는 것보다도 말씀 먹는 게 중요합니다. 말씀대로 이루어질지어다. 말씀대로, 말씀대로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말씀은 약속이에요. 약속하신 대로 하나님은 신실하시기 때문에 거짓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신 말씀은 틀림없이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말씀은 이해돼도 되지 않아도 붙잡으세요.
성령님께서 그 말씀을 해석해 주실 것이며 때에 따라 그 말씀은 이루어질 것입니다. 56절 시작. 마리아는 엘리사벳과 함께 3달 동안 지낸 후,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이 3달 동안 마리아와 엘리사벳과의 영적교제는 얼마나 아름다웠을까요? 여인의 만남은 아름답다. 우리의 경험은 여인의 만남은 시끄럽다. 우리는 잘 만났다 결국 끝에 가서는 마음 상해서 헤어져요. 왜? 다 마음 상한 사람들끼리 만났으니까. 그러나 성령 충만한 사람들끼리 만나면 우리가 경험해 보지 못했던 상상 못 하는 대화가 나와요. 찬양이 나와요. 기도가 나와요. 감동이 나와요. 그러면서 우리의 영혼은 아름답게 순화돼요.
여러분 하나님은 인간은요, 하나님만큼 위대한 존재로 만들어주셨어요.
하나는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원받았다는 말은 무슨 말이에요. 하나님 같다는 말이에요. 여러분 우리가 진짜 하나님 안에 있으면요. 우리가 하나님과 같은 신적 존재가 될 만큼 그렇게 하나님은 위대한 인간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동시에 인간은 마귀하고 같이 살면 귀신이 될 만큼 더러워요. 지저분하고 그렇게 폭이 커요. 인간이라는 폭이라는 것은, 이렇게 존귀하고 아름답고 거룩한 상상 못할 성자처럼 인간이 변할 수도 있고, 인간이 쓰레기통에 들어가면 귀신, 일곱 귀신보다 더 악한 영과 같이 처절하고 비참하고 잔인하고 이렇게 인간이 변할 수 있어요.
여러분 어떻게 사시겠어요. 오늘 성격대로 말하지 마세요. 말조심하시고 말해도 꼭 예쁘게 말하세요. 입술까지 예쁘게 해가지고 표정도 예쁘게 관리하세요. 말도 예쁘게 하시구요. 생각도 예쁘게 하시구요. 원망과 불평을 감사와 기쁨으로 바꾸시고요. 할렐루야 그 능력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여러분 최악의 상황을 최선의 복으로 바꿀 능력이 여러분 안에 계신 예수님에게 있습니다. 성령님이 계십니다.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 돌리십시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영상녹취 / 김은영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