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쇠신부님의 말씀을 같은 전례시기에는 어떻게 묵상하고 강론하셨는지 비교하면 더욱 풍성한 내용을 알 수 있으리라는 생각으로 올립니다.^♡^✝️ 2025년 희년(희망의 순례자들)한국교회 축성생활의 해 작은형제회25년 7월 6일 연중 제14주일/성녀 마리아 고레티 동정 순교자(Peace Maker? Peace Breaker?)http://www.ofmkorea.org/57011624년 연중 제14주일(꽃이신 하느님을 보듯)http://www.ofmkorea.org/55828623년 연중 제14주일(두 가지 사랑으로 오시는 주님)http://www.ofmkorea.org/53013622년 연중 제14주일(평화를 가져다주는 사랑)http://www.ofmkorea.org/49673321년 연중 제14주일(내로남불 말고 예언을)http://www.ofmkorea.org/41383518년 연중 제14주일(새 사제 첫 미사 강론)http://www.ofmkorea.org/12794317년 연중 제14주일(쓴맛이 단맛이 되는 얘기)http://www.ofmkorea.org/10692216년 연중 제14주일(줄 것이 하느님밖에 없는 사람.)http://www.ofmkorea.org/9093511년 연중 제14주일(겸손을 알아보는 겸손)http://www.ofmkorea.org/517708년 연중 제14주일(겸손하고 후덕한 임금을 우리는 갈망한다)http://www.ofmkorea.org/1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