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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화성사건 이야기 원문보기 글쓴이: 탐추
| 곽정식 법의학팀장-실종 당일 유골현장장서 사망 | |
경북대의대 법의학팀 곽정식 단장은 개구리소년들이 "실종 당일 유골 현장에서 2명 이상의 범인에 의해 둔기와 예리한 흉기로 맞아 살해된 뒤 집단 암매장됐다"고 최종 결론을 내렸다.
-규명 과정은 어떠했나? △유골을 방사선 촬영 등 방법으로 정밀 감식했다. 의심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국내외 법의학자들과 관련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했다. -그동안 6주나 흘렀는데. △두개골 흔적은 벌써 발견했지만 생성 시기를 정확히 판단하기 위해 외국 전문가의 자문 결과를 기다렸다. -어느 과정이 어려웠나? △타살 판정의 결정적 단서가 된 두개골 손상 흔적 생성 시기를 판단할 수 있는 전문가가 국내에 없어 애를 먹었다. 미국·일본 전문가의 소견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앞으로의 감식 일정은? △유골 조직검사를 추가로 실시하고, 두개골 사각형 상흔이 어떤 도구에 의해 생길 수 있는지 경찰과 협조해 추가 조사할 것이다. -타살 후 집단 암매장 판단 근거는? △우철원·김영규·김종식군의 두개골에서 둔기와 날카로운 흉기에 맞아 생긴 손상 흔적이 수십군데 발견됐다. 여러 정황으로 봐 부분 암매장된 것으로 판단된다.
-사망 시기·장소도 확신할 수 있는가? △손상 흔적은 사망 당시에 생긴 것으로 판단됐다. 소년들은 실종 당일 유골발견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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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 11월 13일 -
< 결론 > ① 납치범에겐 보복이냐, 금품이냐의 두가지 분명한 목적이 있다. 따라서 금품이 목적이라면 범행대상을 어렵고 위태하게 다섯명을 선택할리도 없고 400만원이라는 저액을 요구할 바보천치도 없다.
② 원칙적으로 여러명은 보복의 대상이 될수 없고 보복이 목적이라면 서너명을 죽인 상태에서 한명만 두달동안 살려둬야 할 이유도 없다.
③ 실종자 유족 방송 보도 중에도 유족들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언론을 피해야할 범인이 방송국에 전화를 걸어 유족과 통화를 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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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최근 모 카페의 닉네임 <까부는 빠빠라치> 라는 자가
본인은 물론 여러사람들의 실명까지 거론해가며 소위 <증거?> 랍시고
일년전부터 이미지로 캡쳐해놓고 명예훼손으로 고발할 태세를 갖추고 있는 것 같다.
그에대한 나의 입장을 확고히 밝히겠다.
나도 이미 그들의 명예훼손에 관한 증거들을 확보해두고 있으며
만일 고발을 시도해올 경우
나는 까부는 빠빠라치(수많은 닉네임과 아이디 포함)의 정체는 물론
범인에 대한 의혹들과 실명까지 대내외에 공개하고 정면대응할 것임을 밝혀둔다.
사내는 의연히 죽는것. 내게 사과나 철회같은 비굴함을 기대하지 말라!
첫댓글 그러니까 결론이 뭐야...
22222222222
그래서 결론이 뭐에요??
그러니까 납치된 아이들의 가족중 한사람이 얘들을 다죽였단 말인가요??
이건가????????????
그 말인 것 같은데요;
??
언니!!!!!!!!!!!!!!!!!!!!!!!!!!!!!!!!!! 나 이카페에 예전에가서 글 다읽었는데...진실은 저너머에...
-_- 이게 머야 그래서 범인은 누구? 나머지 한구의 시신은 찾았삼?-_-
나머지 한사람은 안죽고 살아있는거 아닐까요?
뭘까..
그러니까 뭐냐고
뭔말이지..
땡땡군이 죽였다는것 같은데?? ㅜㅜ 이것두 아닌가
그렇네요 가족중 한사람이 죽였다는 결론같은데..
제가 예전에 읽은 설과 같은 맥락인 것 같으니 감 못 잡으시겠는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자면 사건 발생 당시 마을에 소문이 돌았다고 합니다. 그 글 쓰신 분께서 자세히 말씀하시지는 못했지만 그 소문에 의하면 범인이 다름아닌 피해자 5명 중 한 가족 일원이라고 하더라구요. (이 글에서는 k씨인 것 같음.) 그리고 마지막 개구리 소년 한 명은 아직도 생존해있을 거라고 하네요. 정리하자면 00의 가족 일원(k씨)이 이들을 납치했고 00은 살아있다, 정도? 그리고 그 집이 좀 있는 집이라서 사건을 덮을 수 있었다고..-_- 어디까지나 들은 설이고 제 기억이 잘못될 수도 있습니다만 이 사건에 의혹이 많은 건 사실입니다.
사실이라면 대충격...
헉.........근데 도대체 왜?
에궁.. 어디까지나 소문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주세요.. 실은 저도 소문이 거의 사실인 것 같지만 자칫하면 명예훼손 혐의에 기타 등등 저도 위험해질 수 있어서.. 소문을 아는 마을 사람들은 왜 그랬는지 짐작이라도 할 것 같은데 제가 본 글에서는 필자가 쓰지 않으셨어요. (진상을 밝혀주실 그 마을 분 안 계십니까?)
끝까지 진실은 밝혀지지 않을것인가,,
무서워서 결국 리플 수정;
2222222222 어째서 그게 우발적이라는 건지요.. 내용이 중간중간 허술해서 확실한 결론을 내지도 못하고.. 글 자체가 너무 구멍이 많네요...그리고 그당시 그 5명 얼굴은 전국 방방곡곡에 다 뿌려지고 전국민이 모르는 사람이 없었는데.. 한명이 살았다 해도 용케 혼자서 숨어다녔나요?; 확실치 않은 내용 이렇게 뿌리는것도 그닥 좋아보이지 않아요;
님 왜 잘쓰신 리플 수정하셨어요. 저도 개인적으로는 저 소문에 더 믿음이 가긴 하지만 아직 확인되지 않은 만큼 다양한 시각에서의 조명이 나와야지요. 빨리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고 사실이야 어쨌건 다시는 이런 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요즘 사는 거 너무 무섭다니까.
CSI가 필요하다. 그리썸 반장님 출동~
정말 진실이 궁금하다..범인이 밝혀져야 죽은 아이들과 그 부모도 맘편할텐데..그 가족중 한명이 범인이라면 정말ㄷㄷ;;
개구리소년중 죽지않은 한명이 범인일수도 있다는 소리...
만약 진짜 그렇다면.......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