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여느때처럼 정릉천을 거닐고 있는데 할머니 한분이 구조요청...
화장실이 어디 있냐고요
저는 이미 알고있습니다 시니어들에겐 급한 생리현상이 얼마나 응급 상황인가를요
그래서 저는 이근처 일대 화장실 위치를 손바닥처럼 꿰어차고 있답니다
제 1안 여기서 10분 정도 걸어가면 다리옆에 공중화장실있는데 거기까지 갈수있느냐
제 2안 조기 뚝위로 올라가는 계단 밑이 후미져서 은폐가 가능하다
할머니는 뒤도 안돌아보고 계단밑으로 달려갔습니다
첫댓글 달빛님 참좋은일 하셨네요 본능은 피할수 없는 생리적인 필수 일인데요~?안내를 받은 그분은 얼마나 고마웠을까요?복 받으세요~~^^
ㅎㅎㅎ 잘 하셨네요.얼마나 급 하셨음.ㅎ 앞으로 일어날수 있는 일인지라 남의 일 같지 않다는 생각이네요...ㅎ
고백하지만 저도 하도 급해 바지에 지린적도 있어 그참담한 심정을 이해하죠근데 생리현상은 부끄러운거 아니잖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화장실 볼일부터!
흔하게 있을수있는 상황 공감100퍼입니다 참 잘하셨어요 센스 👍 십니다.별도☆☆☆☆☆ 드려요...ㅎ
별 다섯개요? 과분합니다^^
첫댓글 달빛님
참좋은일 하셨네요
본능은 피할수 없는 생리적인 필수 일인데요~?
안내를 받은 그분은 얼마나 고마웠을까요?
복 받으세요~~^^
ㅎㅎㅎ 잘 하셨네요.
얼마나 급 하셨음.ㅎ 앞으로 일어날수 있는 일인지라 남의 일 같지 않다는 생각이네요...ㅎ
고백하지만 저도 하도 급해 바지에 지린적도 있어 그참담한 심정을 이해하죠
근데 생리현상은 부끄러운거 아니잖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화장실 볼일부터!
흔하게 있을수있는 상황 공감100퍼입니다
참 잘하셨어요 센스 👍 십니다.
별도☆☆☆☆☆ 드려요...ㅎ
별 다섯개요? 과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