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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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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 개그, 유머, 재미 미국 켄터키의 한 교회에서 이민자 총살 시뮬래이션을 모의연극으로 아이들에게 보여줌
아수라팔팔 추천 0 조회 112 26.07.05 22:50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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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7 07:52

    첫댓글 이놈들이 제국주의 자들의 용병 역할을 하면서 밥 먹고 산다. 그게 밥줄인 것을 이미 중세에 깨닫고 십자군 운동에 앞 장을 서면서 돈벌이를 잘했는데 세월은 그들을 용납하지 않고 교회의 몰락을 스스로 자초하고 있다. 이미 젊은이들은 모두 떠난 곳에 노인 계층이 심심풀이로 교회에 나가는데 거기에 정치꾼들이 입질을 하면서 전광훈 같은 놈이 등장한다. 교회가 기업 적으로 움직이면서 하나님도 까볼면 죽인다고 읊어 댄다. 교회 성직자들은 스스로 하나님을 자초하면서 교주가 돼서 사회를 파괴하는 데 앞 장을 선다. 교회가 돈으로 우직여 지면서 자본주의 화 되고 인간의 욕구 충만의 막장을 보여준다. 특히 개스라엘이 그 본보기가 된다. 그래도 이슬람은 그렇지는 않다. 타락한 일부 제왕 적 국가가 이슬람을 파괴하지 민주화 된 이슬람은 그렇지 않다. 한국 교회가 망하는 것도 이익 집단 화 돼서 그렇다. 오로지 대중을 살리는 방향으로 가야 하는데 대중은 빈 자가 너무 많으니 돈벌이 수단에서 멀다고 보고 돈 많은 일부 권력자와 밀착한 결과가 교희의 망쪼를 자청했다고 봐야 한다. 그들은 잘못을 알면서도 이익 앞에 장님이 되는 걸 생명욕구의 발로라고 보는 자기정당화의 오류를 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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