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520은 방진방습바디는 아닙니다. 대신 케백이도 완벽한 방진방습바디는 아니죠. 솔직히 번들렌즈의 화질이나 성능만으로 따지자면 올림푸스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색감은 각자 개성이 뚜렷한 두 기종이니 취향에 맡기셔야 할 듯 하고, 520은 라이브뷰가 지원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고감도 노이즈에서도 앞서는 느낌이구요. dslr중 가장 뛰어난 먼지털이 장치를 가지고있다는 것도 장점이 되겠네요. 펜탁스는 아직 먼지털이 기능이 탑재된 바디가 없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K10D 부터 먼지떨이 기능이 있습니다. 캐백이는 방진방적 바디가 아니고요. K10D,K20D,K200D 요 세바디만 방진방적 기능이고, 생활방수가 가능한 정도입니다. (비내리는 날 비맞으며 몇분정도는 찍어도 될정도 ) 하지만 펜탁스의 먼지떨이는 없으니만 못하는 수준입니다. ^^;; 뭐 사실 성능상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ㅡㅡ
올림푸스와 타사의 제품군중에 갈등할때 제일 중요한 사항이 올림푸스와 타사는 센서형식이 다릅니다. 올림푸스/파나소닉/시그마는 포서드 방식의 센서를 채택하고 있고, 캐논,니콘,소니,펜탁스등은 35미리 필름을 크롭한 형태의 센서를 채택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두 센서의 차이점은 검색해 보시면 자세히 후두두두둑 나오니까요. 각 센서의 장단점을 파악한 후 선택하세요. 먼지떨이 기능, 방진방적등은 부가적인 기능으로 사진을 찍을때 필요한 절대적 요소가 아닙니다. 한마디로 있으면 좋고 없어도 아쉬운데로 쓸수 있는 옵션기능들 입니다. 또한 카메라 처음 시작하는 분들중 80%이상은 난 번들만 쓸거야로 시작합니다.
그러다 정신차려보면 어느샌가.... 렌즈가... 지갑이 ㅜㅜㅜㅜ 그러니까 난 번들로만 쓸거니 상관없다고 생각하기 보다 렌즈군을 좀 보셔야 하고, 펜탁스나 올림푸스나 우주최강 번들이라 자랑하지만, 번들은 번들입니다. 번들치고 좋다는거지, 다른 중가, 고가 렌즈보다 성능이 좋은게 아닙니다.
그리고 펜탁스의 가장큰 무기는 방진방적이 아니라, 가격대비 높은 성능, 엄청난 수동렌즈군 (자동렌즈군이 아니라 -0-)과 수동렌즈 편의성, 올림푸스의 강점은 인물사진 찍을때 그 맑은사진, 엄청난 성능의 라이브뷰. 두 기종의 공통점은 엄청난 발색(파란 하늘이나, 빨간 지붕을 찍으면 색이 눈앞에 튀어나올거 같은...) ... 일단 포서드 방식이 상관없으심 올림푸스로 가시고, 영 걸린다싶음 펜탁스로 오세요.
첫댓글 e-520에는 방진 방습 기능은 없습니다. 보통 방진방습 은 중급기 이상에서나 보유하고 있는 기능이죠.
e-520은 방진방습바디는 아닙니다. 대신 케백이도 완벽한 방진방습바디는 아니죠. 솔직히 번들렌즈의 화질이나 성능만으로 따지자면 올림푸스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색감은 각자 개성이 뚜렷한 두 기종이니 취향에 맡기셔야 할 듯 하고, 520은 라이브뷰가 지원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고감도 노이즈에서도 앞서는 느낌이구요. dslr중 가장 뛰어난 먼지털이 장치를 가지고있다는 것도 장점이 되겠네요. 펜탁스는 아직 먼지털이 기능이 탑재된 바디가 없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k200d 도 먼지제거기능이 있습니다. 대신 e-520에 있는 라이브뷰 기능은 없죠.
아 그렇군요. 잘못된 리플 되송합니다. ^-^;
K10D 부터 먼지떨이 기능이 있습니다. 캐백이는 방진방적 바디가 아니고요. K10D,K20D,K200D 요 세바디만 방진방적 기능이고, 생활방수가 가능한 정도입니다. (비내리는 날 비맞으며 몇분정도는 찍어도 될정도 ) 하지만 펜탁스의 먼지떨이는 없으니만 못하는 수준입니다. ^^;; 뭐 사실 성능상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ㅡㅡ
올림푸스와 타사의 제품군중에 갈등할때 제일 중요한 사항이 올림푸스와 타사는 센서형식이 다릅니다. 올림푸스/파나소닉/시그마는 포서드 방식의 센서를 채택하고 있고, 캐논,니콘,소니,펜탁스등은 35미리 필름을 크롭한 형태의 센서를 채택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두 센서의 차이점은 검색해 보시면 자세히 후두두두둑 나오니까요. 각 센서의 장단점을 파악한 후 선택하세요. 먼지떨이 기능, 방진방적등은 부가적인 기능으로 사진을 찍을때 필요한 절대적 요소가 아닙니다. 한마디로 있으면 좋고 없어도 아쉬운데로 쓸수 있는 옵션기능들 입니다. 또한 카메라 처음 시작하는 분들중 80%이상은 난 번들만 쓸거야로 시작합니다.
그러다 정신차려보면 어느샌가.... 렌즈가... 지갑이 ㅜㅜㅜㅜ 그러니까 난 번들로만 쓸거니 상관없다고 생각하기 보다 렌즈군을 좀 보셔야 하고, 펜탁스나 올림푸스나 우주최강 번들이라 자랑하지만, 번들은 번들입니다. 번들치고 좋다는거지, 다른 중가, 고가 렌즈보다 성능이 좋은게 아닙니다.
그리고 펜탁스의 가장큰 무기는 방진방적이 아니라, 가격대비 높은 성능, 엄청난 수동렌즈군 (자동렌즈군이 아니라 -0-)과 수동렌즈 편의성, 올림푸스의 강점은 인물사진 찍을때 그 맑은사진, 엄청난 성능의 라이브뷰. 두 기종의 공통점은 엄청난 발색(파란 하늘이나, 빨간 지붕을 찍으면 색이 눈앞에 튀어나올거 같은...) ... 일단 포서드 방식이 상관없으심 올림푸스로 가시고, 영 걸린다싶음 펜탁스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