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작가의넋두리]-06-나의 운명의 신 하나님. You are great, no doubt
2025년 11월 13일 (목) 오후 8:25
새벽 5시 20분에 일어나 화장실 다녀오고 운동 좀하고 다시 누웠다가 6시 40분에 일어나 출근 준비하였다. 몸과 마음의 상태는 나쁘지 않았다. 그러나 긴장은 되었다. 일터에 어떤 결정적 변화가 있으면 안되는데… 하는 걱정이다.
순서대로 전과같이 하고 아침 8시 12분 고 츄레인을 탔다. 이제 운명의 신 하나님이 안내하는 대로 최선을 다해 하루를 보낼 것이다.
예상과 평일과 같았고 평일과 달리 무척 바빴다. CD520+60=CD580-.
물이 요구되어 많이 마셨다. 많이 벌었다. 끝까지 잘 갈까 걱정도 했다. 오늘 몸과 일이 너무 힘들어서, 오늘 이 일을 잘 마치면 그 다음 날들은 원만히 해 낼 거다 라는 생각이 들어 요령껏 잘 견디기로 하지만, 성격이 설렁 설렁하지 못해서 마지막까지 열심히 땀 흘리며 일했다. 다행히 무사히 일 잘 마치고, 그리고 전리품 잘 가지고 귀대하여 저녁식사하고 욕실에 앉아 쓴다. My destiny, thank you so much for you great he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