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팝 힐 동호회 2001년 이야기ㅡ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맥주의 챔피언 Y교수
다저스 추천 0 조회 130 26.09.16 19:39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9.17 09:49

    첫댓글 다저스 선배님께서
    지나온 날들을 마치 어제일 처럼 생생하게 기억을 하시고 계시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쌓아오신 수많은 삶의 경험들이 지혜의 등불이 되어
    늘 건강하고 평안한 날들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 26.09.17 10:01

    두주불사(斗酒不辭)의 전형을 보여주시는 Y교수님이시네요. ㅎㅎ
    대단한 주량에다가 날마다 음주를 하셨다니, 풍류랄 수도 있으나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축내신 듯하여 안타깝습니다.
    오늘도 다저스님의 풍성한 경험과 기억 창고에서 꺼내주신 흥미로운 회고담 잘 읽고 갑니다. ^^

  • 26.09.17 14:39

    요즘은 이정도로 드시는 분은 많이 안계신듯합니다. 술로 인하여 건강을 혜치셨지만 낭만도 살짝 느껴지네요.

  • 26.09.17 23:19

    옛날에는 집을 다 알아두고 지내는 시대라서
    취해서 집까지 찾아왔네요.ㅎ
    요즘에는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ㅎㅎ

  • 26.09.17 21:17


    저 같은 사람은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뭐든지 즐기는 것이 되어야지, 그 것이 무엇이 되었던 심하게 집착 한다면,
    이미 즐거움과는 거리가 먼 집착이나, 괴로움 이겠죠~^

    ㅎ

  • 26.09.18 13:34

    술을 즐기며 마시면 나름
    낭만적일 수 도 있는데

    Y교수님은 술이 술을 마시는 격이 되어 결국은 건강을
    헤치고..

    요즘은 다들 건강에
    관심들이 많아 지나친 음주는 안하는 분위기다 보니 옛날
    같은 음주 문화 가 아니니 참 다행인거 같아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