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금이 혈액의 양을 증가를 시키고 혈관을 수축시키며 혈관을 뻣뻣하게 만든다?
혈액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혈장으로 구성
혈장의 대부분은 물이 차지
※ 혈장 : 혈액에서 혈구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을 제외한 액체성분을 이르는 용어
90%가 물이며, 나머지는 항체와 글로불린 등의 단백질과 혈액에 직접 녹아서 이동하는 무기질 성분이 주를 차지.
그중 알도스테론이라 하여 몸 안에서 염도가 높은 쪽에게 낮은 쪽에서 물을 흘려 보내 서로 같은 농도로 맞추게 하는 호르몬이 존재
물을 많이 먹으면 혈액의 양이 많이 늘어남
혈관은 일정한데 혈액 양이 늘어나니까 당연적 혈압이 올라감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혈압은 정상을 찾아감
(의사들 말이 '소금을 먹지 마라'고 주장하나, 실제는 물 마시지 마라는 얘기임)
2. 혈전을 없애는 방법이 물을 많이 마시는 것
가장 간단한 방법은 물을 많이 마시라는 것
다 똑같은 의사가 하는 말
고혈압 원인은 물을 많이 마시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그 혈압이 높아진다는 건 일시적인 현상
3. 신장 사구체의 역할
사구체는 아주 미세한 모세 혈관으로 구성
이 모세혈관에서 몸에 필요한 것은 잡아두고 몸에 불필요한 것은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
나트륨 이온 등 그 몸속에 꼭 필요한 것들이 있는데 그것들을 부족하게 되면 그것들을 다시 회수를 해야 됨
그러면 이 모세혈관을 좁힘
여기 실핏줄을 좁혀 그러면 실핏줄의 마지막 부분으로 순수한 물만 빠져나감
다른 입자가 굵은 것들은 빠져나가지 않음
뇌하수체에서 바소프레신 앤지오텐신 호르몬을 신장으로 분비하여 신장의 모세혈관을 좁히는 일을 하게 됨
※바소프레신 : 신경성 뇌하수체 호르몬의 일종으로 혈압상승, 항이뇨 작용이 있음
※앤지오텐신 : 체내에서 생성되는 혈압을 높이는 물질의 하나, 앤지오텐시노겐에서 만들어지며, 혈관을 수축하여 혈압을 상승시킨다
신장이 오줌으로 배출되는 소금의 양과 물을 뇌가 우리가 물을 마시게 하는 신호를 조정하면서 혈액내 소금 양을 조정
4. 혈압약의 역할
뇌가 호르몬의 분비를 통해 혈압과 나트륨 등의 농도를 조절함
혈압약은 대부분 앤지오텐신 호르몬을 무력하게 만드는 것
신장에다가 왜 앤지오텐신 바소프레신이라는이 호르몬을 내 보내가지고 왜 혈관을 좁게 만드느냐 하면,
우리 몸에 필요한 미네랄을 내보내고 싶지 않아 혈관을 좁히는 것인데
이를 무력하게 만드는 혈압약은 몸의 자연스러운 신진대사를 방해하는 것.
5. 나트륨 Nacl에서 cl염소이온은 수소H이온과 결합하여 소화제인 HCL 산을 만들어냄
6. 나트륨 Nacl에서 나트륨 이온은
우리 몸속에서 세포가 끊임없이 재생이라는 것을 하고 항상성 운동을 하는데, 나트륨이온과 칼륨이온, 마그네슘이온을 이용함
※ 호메오스타시스 : 생물체가 여러 가지 환경변화에 대응하여 내부상태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현상
그래서 우리 몸에 많은 무기질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게 나트륨이온, 칼륨이온, 마그네슘이온임
7. 신경전달 물질 역할
나트륨과 칼륨 이온이 서로 주고받고 하면서 정보를 전달, 신경 전달 물질임.
그러니까 소금이 먹지 않으면 치매에 걸림.
천일염 속에 나트륨 마그네슘 칼륨이 다량 들어 있어 10g이상 먹으면 하루 섭취량 충족.
조선간장, 조선된장, 조선고추장, 김치는 천일염으로 담는데 이 속에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 있음.
8. 인체의 하루 소금 배출량은 10g
세계보건기구 WHO의 하루 소금 권장량 5g인데 인체의 하루 소금 배출량은 10g이상임.
그러므로 인체는 소금이 절대 부족하게 되며,
부족한 소금이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혈관을 좁혀 소금이 못나가게 하니까 혈압이 상승하게 됨.
인체가 물을 많이 먹어서 혈압이 올라가는 것이 아님.
소금을 16g정도 적당하게 먹어야 신진대사가 원활해 혈압이 상승하지 않음.
9. 소금 섭취량은 인체가 자연스럽게 조절한다
소금이 부족하면 짠게 먹고 싶거나 고기(고기속 염분이 풍부)가 먹고 싶다.
뇌에서 인체에 자각신호를 주어 소금을 자연스럽게 섭취하게 만든다.
또 인체를 소금에 짜게 절이면 각종 염증이 생기지 않는다.
실제로 몸이 짠 염소, 민들레는 병이 없고 잘 자란다.
첫댓글 좋은정보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