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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0 삶의 길목에서
 
 
 
카페 게시글
◆삶의 길목에서 장로대통령의 희극성
심마니 닉 추천 0 조회 133 26.03.13 09:24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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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13 09:36

    첫댓글 지금 샤워하고 안과 가야해서

    이 글.
    좀 있다가 읽겠습니다.

    오늘은 어떤 심오한 내용으로
    어영부영 닥치는 대로 살고 있는 저를 생각하게 만들까요?

    사뭇 기대됩니다.

  • 26.03.13 10:15

    어느 해
    오래동안 친하던
    대학동기와 전화로 말 다툼을
    했습니다.
    그 친구가 물었습니다.
    "대통령중 누굴
    존경하느냐고?"
    사업하는 친구라
    "노xx대통령"
    했더니
    "에이"하기에
    다시 "김 영삼대통령이 괞잖치"했더니
    "왜 존경하느냐?"
    하기에
    "금융실명제 실시,
    하나회 해산,
    부와 권력을
    동시에 가지려
    하지 않게 한점,
    부동산에 대해서는
    투기를 해소하도록
    보유세를 과감하게
    시행하려 했던 점과
    개똥?철학을 했는지 몰라도
    동문이란 점과
    그 의 친필싸인을
    갖고 있는 점" 을
    설명했더니
    "야...
    전화 끊어.
    전화하지도 마"
    하더군요.

    지금도
    그 친구와는
    통화를 안하고 있습니다.

    김 영삼대통이
    IMF사태를 초래한 대통이라고
    이야기하지만
    그 전에
    낮은 인건비와
    땅투기로 부를
    축적한 사람들의
    과소비와
    해외 여행 자유화,
    무분별한 외자도입이
    그런 사태를
    초래한 것 같습니다.

    저는 IMF로 인해 피해를 입었지만
    누구를 탓하지는 않습니다.
    모두 저의 부족한
    탓이라 생각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 26.03.13 10:14

    산자락 님
    본문 버금가는 댓글ㆍ이런것
    계시글 한 자리 입니다.

    산자락 님두
    계시글 좀
    올리셔요

  • 26.03.13 10:24

    연 꽃.
    연-너무 좋아 합니다.
    연은
    고인물을 맑게 해주고
    오리나 철새들의
    쉼터도 되어주고
    잎 줄기 꽃(연밥)
    뿌리 까지 우리들 식용 으로 다 내어줍니다.

    무어든
    치우치는 것 은
    분열을 가져옵니다

  • 26.03.13 10:47

    대통령과 악수하시는 심선생님.
    우와....
    전 먼 발치에서라도
    실제 얼굴도 못 보았는데....

  • 26.03.13 10:49

    연못의 연꽃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네요.

    선생님을 통해
    이 나라 정치가 지나왔던 숱한 비화를 알게 됩니다.

    김대중 대통령께서 그렇게 돈에 짠돌이?
    그리고 소심.
    보이던 풍채와 달리 의외입니다.

  • 26.03.13 21:01

    역사는 적어도 1세기를 지나야 제대로 평가 될거 같습니다
    지금 조선시대 큰 의견차 없지요
    지금의 대통령들도 20126년돔쯤에 가면
    지금가 다를듯 재 평가 될거라 확신 합니다
    그때 지금의 사람들은 없고
    각종 기록 지표 증거물은 언론과 과학의 발달로 잘 보존 될테니까유
    그때 5천년 역사의 존경하는 3대인물
    세종대왕 이순신 000대통령이라는 걸 의심치 않으며
    어느 대통령이든 공과는 다 있으며
    지금 아전인수격으로 아무리 평가한들 세월 지나면 말짱개털되지요
    왜? 국민은 현명하고 똑똑하니까요, 그렇게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좋은글 감사...

  • 26.03.14 11:11

    2만1백2십6년~??^^

  • 26.03.14 20:31

    @가야 오타
    2126년인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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