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깊은 트라우마를 극복한 치유의 기록
모든 자아성찰은 용감한 시도다
인간의 실존이라는 사회적 정글에서는 자아정체성이 없으면 살아 있는 기분을 느낄 수 없다.
트라우마의 특징
ㅇ 방치와 결핍 속에서 성장했다
ㅇ 무기력감과 무력감에 시달렸다
ㅇ 사회적, 정신적, 법적으로 복종을 경험했다.
ㅇ 인종차별을 당했다
ㅇ 거처도 없이 극심한 가난에 시달렸다
ㅇ 아동학대와 기타 육체적 폭력을 비롯한 괴롭힘에 반복적으로 누추로됐다.
세뇌의 기본 원칙
ㅇ 이것이 어떤 상황이며, 어떤 식으로 상대방을 조금씩 심리적으로 길들일 계획인지 절대 모르게 한다.
ㅇ 체계적으로 무력감을 조성한다
ㅇ 그 집단의 이데올로기나 신념체계, 집단 안에서 용인되는 행동을 전파할 수 있도록 집단 차원에서 상과 벌과 경험으로 이루어진 시스템을 조작한다.
역사학자 아널드 토인비는 영원불변하거나 보편적인 것이 영웅의 첫 번째 조건이라고 했다. 즉, 하나의 용감한 행동을 통해 영웅은 완벽해지고 다시 태어난다는 뜻이다. 영웅의 두 번째 조건은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와 경험이 미천한 우리에게 그가 깨달은 교훈을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내 방식대로 승리한 4명의 영웅을 칭송하고 그들의 고통스럽지만 가치 있는 이야기를 소개한 것이 이 책이다.
펴낸곳; 라이프앤페이지. 2022. 5. 16 발행. 양천도서관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