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9시에 내적치유반을 이에스더 강도사님이 하셔서 참여를 하였다
줌을 몰라는데 한부본에서 줌 들어가는 것도 배우고 날이 갈수록 기계치였던 내가 똑똑해 지는 것 같아 흐뭇 했다
토요 불세례 집회 갔다 와서 내적치유반을 사모하며 저녁 준비를 하고 성전 청소를 마치고 기다르는데 줌이 열렸다
반가운 이에스더 강도사님 목소리가 들리니 어린아이 처럼 기대 하며 마음이 신부처럼 기대하며 떨렸다
찬양으로 시작을 했다
나의 하나님
전능하신 나의 하나님 내겐 두려움 전혀 없~네
생명 주신 주 나의 하나님 내 영혼에 기쁨 넘치네
처음 불러 보는 찬양인데 내 마음에 평안이 들어 오기 시작을 했다
기도제목을 반원들 각 가정 아픈곳 마음 상처를 올리라고 하셨다
남편 목사님 어깨가 좌골 고통으로 괴로와 하셨다
한부본에서 이안나 목사님 통하여서 기도를 계속 받으면서 콕콕콕 찌르는 고통은 많이 사라졌지만 아직도 팔을 못 올리고 좌골이 아프니 일어날 때 걸을 때 힘들어 하셨다
우리 가정 영육이 갈급함도 있었다
기도제목을 올리고 방언으로 기도를 하였다
날씨가 덥지만 더워서 더운 것 하고 다른 기름부음과 성령의 불이 임하니 온 몸이 머리부터 뻣뻣 하면서 뜨거움이 온 몸을덮었다
오른 손은 크면서 굳은 상태에 뜨겁고 왼손은 손바닥이 아주 따가우면서 뜨거웠다
선풍기를 틀어 놓아도 열기를 식히지는 못 했다
강도사님께서 한사람씩 방언 기도하고 내적치유 기도 하시고 대언을 해 주셨다
다른 분 할 때 같이 방언을 하세요
말씀 하셔서 한분 한분 기도제목을 떠 올리면 함께 기도를 할 때 방언이 강하게 되었다
나를 부르셔다
방언을 해 보세요 하는데 처음엔 좀 망설였는데 방언을 시작 하니 어디서 그 음성이 나오는지 폭포가 쏟아져 내려오는 음성으로 방언기도를 하였다
강도사님 같이 기도 하시고 대언을 해 주셨다
너는 큰 용사라 목사님 하고 많은 일을 할 것이다
너가 눈물로 무릎 꿇고 기도 한 그 기도를 나는 알고 있다
하시는 대언을 들을 때 눈물이 벅차고 가슴이 무엇으로 꽉찬 상태에서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다
요양원 처음 시작 할 때 눈물로 늘 무릎을 꿇고 기도를 했다
부족하기에 할 수 없기에 오직 주께 눈물을 흘리면 기도를 하면서 내가 만지는 분들 치유되고 회복되게 하소서 했던 기도를 하나님은 잊지 않으시고 오늘 밤 처음으로 들었다
오~~~주님은 알고 계시고 잊지 않으셔네요
순종 하겠습니다
순종 하겠습니다
목사님은 치유의 기름이 들어가 치유를 하신다고 하셨다
나침판을 주시면서 너의 목양지를 내가 직접 알려 주시겠다고 하셨다
나침판을 가지고 가라 말씀을 하셨다
주님 주님이 예비하신 땅으로 가겠습니다
내 눈으로 보지 않게 하소서
롯 처럼 세상 눈으로 여기 좋사오니 하고 결정하지 않게 하소서
오직 주님이 예비하신 땅으로 가기를 기도합니다
지금 까지 나의 삶은 내 육의 안목으로 좋은 것을 선택한 나였다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써 주소서
고백 하며 찾으며 두드리며 구하며 나아갑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기도를 마치고 나니 밤 11시피곤 하지도 않고 기쁨이 넘쳤다
늦은 시간 열정적으로 사역을 하신 이에스더 강도사님 감사감사합니다
첫댓글 "내가 하게 하리라 부족함없이 충만하게 채우리라"
말씀하시네요.
사역에 필요한 은혜와 은사도 육적 필요도 부족함없이 채우실줄 믿습니다.사모님!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어린아이 부터 노년을 세우는 사역자로 감당 하는 권세를 부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감사 합니다
사랑 많으신 목사님 사랑해요
아멘 하나님께서 사모님을 위해 가장 좋은것으로 준비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아멘아멘
부족 하고 연약한 저의 눈물의 기도를 알고 계신 하나님 감사감사로 영광 도립니다
전도사님 사랑해요
할렐루야!!!!
우리 사모님을 향한 계획이 크고 놀랍습니다♡
긴 철길을 보여주시네요ㅡ
주님께서 그 기찻길에 함께 동행해주시고
그 터널을 통과하여 주님께서 좋은곳으로 인도하여 주신다 말씀하십니다♡
사모님 내적치유반에서 더 누리고 취하고
치유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아멘
강도사님께 감사합니다
너무 편하게 내적치유반을 이끌어 주시고 편하게 참여하여 크신 은혜를 받았습니다
더운 날 건강 하세요
사랑해요
줌 활용법부터 내적치유반 사역까지 사모함으로 참여하시어 하나님의 위로와 대언의 말씀을 경험하신 고백에 큰 은혜를 받습니다!
눈물의 기도를 기억하시며 '큰 용사'라 칭하신 주님께서 친히 나침반이 되어 주셔서, 예비하신 목양지로 온전히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내 안목을 내려놓고 순종으로 나아갈 때, 목사님의 치유와 가문의 영육간 복이 풍성히 나타나며 주님의 크신 영광을 드러내는 복된 사명자로 크게 쓰임받으실 줄 믿습니다. 응답의 기쁨으로 승리하시길 응원하며 사랑합니다.
아멘아멘
행복한교회로 인도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내적치유반에서 또 만져 주시고 부어 주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한교회에서 너무 많은 사랑으로 영육 치유받는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모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하늘의 신령한 복을 사모하시니 어찌 아버지께서
주시지 않겠습니까~ 주님이 행하실일이 기대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샬롬^^
집사님
사랑하고 축복해요
토요일 저녁9시 30분에 해요
집사님도 같이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늦은 시간 까지 하지만 피곤 하지가 않아요
@한소망 사모 사모님, 감사합니다
저두 동참할께요.
불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