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10:13절
1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아니하신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2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3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이르시기를 나는 나를 가까이 하는 자 중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겠고 온 백성 앞에서 내 영광을 나타내리라 하셨느니라 아론이 잠잠하니
레위기 11:44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그러므로 너희는 자신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고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나님은 거룩하시다. 늘 거룩성을 유지하기를 원하신다. 또한 우리가 거룩하기를 원하신다.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거룩성을 나타내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의 거룩성을 더럽힌다면 나는 죽는다.
하나님의 거룩성을 두드러지게 하기위해서는
1) 내가 죄인인것을 고백하며 나아가야한다.
2) 하나님의 불외에 다른 불 즉 세상풍습, 세상의 마음, 형식적인 마음, 전통적인 방법으로 나아가면 안된다.
나답과 아비후는 하나님이 싫어하는
의인의 모습과 다른불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갔기에 결국 하나님의 불이 내려와 그들을 태워 죽임을 당하고 말았다.
내 자신을 돌아본다.
나는 내가 죄인임을 고백하며 하나님앞에 나아가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 앞에 내가 큰 죄인임을 알고 인정합니다.
그러면 나는 하나님앞에 나아갈 때 세상과 구별된 마음, 구별된 방법으로 나아가는가?
대부분 아닌것 같다. 지극히 더물게 거룩성을 유지함으로 나아가기도 하는것 같다.
내가 세상의 염려 근심 걱정하는 마음을 가득 안고 하나님앞에 나아갈 때가 많았다.
내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이 아닌 내 생각과 내 뜻을 고집하며 나아갈 때가 많았다.
내가 지금까지 배워온 전통적인 방식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가 많았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못하고 의심하며 나아갔기에
하나님이 예비하신 축복의 문이 열려지지 않았고
나는 여전히 저주가운데 살았다는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
매일 십자가를 바라보면서
나의 죄를 대속하기위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리셨구나를 생각하자!
그 보혈을 믿고 의지함으로 깨끗함을 입자!
하나님앞에 나아갈 때 세상것 (염려 근심 걱정, 의심, 두려움 등등) 을 성령의 불로 다 태운후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능력을 힘입어
그저 예수님을 사모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아가자!
하나님 아버지를 경외하는 마음으로 나아가자!
하나님이 부어주신 성령의 불을 소멸시키지 않고 , 성령의 불의 능력을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아멘!
첫댓글 목사님!하나님 앞에 진솔하게 자아성찰하며 새 마음과 다짐으로 나아 가기를 결단하심이 은혜롭습니다.하나님앞에 반드시 거쳐야할 광야를 두려워하지 마시기를 기도 합니다.하나님께서는 감당할 시험만을 주시고 또 피할길도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
이시잖아요.^^
마6:25~26절말씀과 함께 공중나는 새를보라 찬송도 주십니다.
(통일찬송307장)광야를 통과 할때 기적의 하나님을 만나게 될것이고 능력의 종이 될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불을 꺼트리지 않는데에만 집중하며 나아가시다 보면,세상염려는 한길로 왔다 일곱길로 도망갈것입니다.성령의불을 끄면 나답과 아비후처럼 된다고 생각하면 끔찍하지 않습니까?목사님은 잘 통과 하실겁니다.^^♡~하고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이론적으로는 아는데 막상 두려움이 엄습합니다. 그런데 목사님의 귀한 말씀을 들으니 그래 감당치 못할것도 없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공중에 나는 새도 먹이시고 기르시는 하나님께서 혜리도 먹이시고 입히실것을 기대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목사님의 댓글에 힘을 얻고 나아갑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다른 불로 나아갔던 삶을 돌이켜 오직 예수 보혈과 성령의 불로 거룩히 나아가기로 결단하신 고백에 깊은 은혜를 받습니다!
내 뜻과 근심을 내려놓고 주님을 경외함으로 나아갈 때, 모든 저주가 끊어지고 예비하신 축복의 문이 환하게 열릴 줄 믿습니다. 성령의 불을 끄지 않고 날마다 승리하시길 응원하며 사랑합니다.
아멘아멘! 내게 다가오는 염려 근심을 예수님의 십자가아래 다 내려놓고 눈을 들어 주님을 바라보며 나아가겠습니다~
주님께서 혜리를 책임질것을 믿으며 깨끗하게 나아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사랑하는목사님의 일지에 은혜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자신의 거룩성을 나타내시므로 하나님앞에서 다른불로 곧 세상의 염려 근심 전통적인 방식으로 나아가면 하나님이 받으시지 않으시므로
예수님의 보혈의 피가 나를 하나님앞으로 나아갈수 있게 하셨구나 깨달으신
목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아멘! 오직 예수님의 보혈과 성령의 불로 인도함을 받아 하나님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다른 불을 내려놓고 예수님의 보혈과 성령의 불로 거룩함을 회복하려는 결단이 아름답습니다. 세상 근심을 내어버리고 주님을 사모하는 깨끗한 심령으로 나아갈 때, 닫힌 축복의 문이 열리고 주님의 거룩한 영광이 삶에 가득하길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앞에 나아갈 때 세상근심, 걱정, 두려움 다 내려놓고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과 성령의 불을 힘입어 나아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