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에 고한다 其ㅡ7
일요일인 오늘도 kbs뉴스에선 어김없이
,이번 주부터,를 내뱉는다
주님의 날 일요일은 주초다
주말은 이제 토요일 하루 뿐이다
토요일 어제 종친회 다녀왔다
종친회장은 천주교신자요,
전임회장은 기독교신자다
그들은 조상님 앞에 절한다 우상숭배가 아니다
깨어있는 기독교인이다
조상님 잘 둔 덕분에 종친땅은 20만평에 달한다
그것도 100만평에서 줄었다
세종대왕 부인 소헌왕후가 직계 할머니다
조상님께 절한다는 것은 인간이 도를 걸으며 나타낼 수 있는 최상의 ,명장면,이다
그런데 기독교는 우상숭배라며 절하했다
제삿날 집안의 분란이 시작됐다
제사 참여하니, 안 하니 대한민국 가정은 갈갈이
찢어졌다 식구 간에 유대가 좋을 리 없다
대한민국사람이 화합이 잘 안 되는 첫번째 소인
이다
제주지사였던 원희룡은 강성 기독신자라서 제주도 산신제에서 절하기를 거부해 빈축을 샀다
민족문화가 천대받는 순간이다
세계의 종교는 민족 간 지역 간의 차이로 갈라져
있다
한 민족 한 핏줄이면서 종교가 갈라지는 것은
코리아가 유일하다
겉으론 잘 안 나타나지만, 속으론 곪을대로 곪아있는 곤지름이다
죽어도 대동단결할 수없는 구조다
세계 유례가 없다
한 민족 한 핏줄 묶음에 종교자유는
분열이요 갈등이요 방종이다
세계에 종교자유 있는 나라 단 한 곳도 없다
(나중에 다 밝히겠다 )
나이지리아의 회교와 기독교의 싸움은 금세기 종교가 만든 가장 잔인한 비극이다
기독교가 들어오면서 유교는 고리타분한 종교로 멸시 당한다
그리고 현재는 아예 멸절됐다
배운 인간들은 유교사상 어쩌구저쩌구 비하하기 바쁘다
공자님 말씀처럼 인간적 교리, 어디 또 있는가?
공자님 말씀에 고루한 말이 어딨는가?
공자시대에 살던 사람이 고루한 것이지,
공자가 고리타분한 것이 아니다
교리에 얽매인 중세 유럽은 얼마나 고리타분한가?
천국가는 티켓을 팔았고 마녀사냥으로 10만명이상의 여인들이 죽었다
혹자는 20만명이 죽었다한다
,유교는 양반이다,
신을 팔아야 종교인가?
신을 팔지않는 유교는 아주 점잖은 종교이다
점잖다고 우린 무시하고 멸절시켰다
인간계의 뛰어난 천재
아인슈타인은 불교가 가장 과학적인 종교라했고,
컴퓨터로 통해 대화할 수밖에 없는 영국의 천재 스티븐 호킹은 단호하게
,인간의 죽음은 컴퓨터 전원을 빼면 끝나는 것!
그 이외엔 아무 것도 없다 했다
첫댓글 즐독했습니다~
민주국가에서는 모두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는 줄 알았습니다
죽을 때까지 배워도 한이 없겠군요
심선생님 덕분에 얻어가는
배움이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유교.
어릴적 울 아버지 유교에
우릴 얼마나 엄중하게
교육 시켜서...
지금도
싹아지 짓은 안합니다.
심마니 닉님
수고하셨습니다
유교는 종교라기 보다
풍습같은 느낌
기본질서 문화라는 생각도
무엇을 모시고 숭배하는 거도 아닌데
죽은 조상신 숭배는 저마다 조상이 다르니
하나의 예의 도덕 같기도 하구
인간의 가본도리 풍습
종교라고 하기에는....
잘 읽었습니다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그런데 유교도 조상신을 모시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유교는
장례문화나 시묘살이등 허례허식이 많아서.....
스티븐 호킹의 말이
제 생각과 똑 같습니다.
죽으면 끝.
과세 안녕 하세요
80이라그런데
가독교의 교리를 딱 한마디로 말씀 드릴께요
제사를 안지내도 잘살수 있는것이 기독교다, 입니다
ㅎㅎㅎㅎ
지구를 떠나라(가끔은 말도 안되는 소리가 심각하게 들리죠)
믿을 건 다 믿으어요 줄이 많으면 천당이든 극락이던 더 쉬워진다고 강변 합시다요
종교의 자유라고 하면서
타 종교를 적대시 하는것이 잘못된것 같습니다
자기 종교만 열심히 믿고 상대는 존중 할 줄 알아야 될것같습니다
난 전 세계 사람이 이상해요
유교는 종교가 아닙니다 통치(統治)법의 일부인데 , 종교라고 말하는 사람들
고로 제사는 종교의식이 아니예요 제사는 가풍(家風)격식 이라
종교초월하고 지낼수도 아닐수도 있는것이랍니다
다시한번
제사는 절대 우상숭배가 아니라는것
사람이 죽으면 없어지나요 나 죽을때까지 내 가슴속에 계시는 부모가 종교해석이 잘못된것은 아닌가? 5670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