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홍콩할매의 속삭임 기타 별 건 아닌데 친구한테 전화걸다가 소름돋았던 썰
타타우 추천 0 조회 16,103 21.01.13 16:02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1.01.13 16:28

    모르겠어.. 그냥 내가 잘 모르는 통신장애 같은거 아니었을까?

  • 21.01.13 16:17

    헐 시발 ㅠㅠㅠ 개무섭다... 뭐냐노!!!!!!

  • 작성자 21.01.13 16:25

    나도 모른다노!
    ㅋㅋㅋㅋㅋㅋ

  • 귀신 노래도 부를 줄 아냐노!! 13분동안!!

  • 작성자 21.01.13 16:26

    노래 아니고 가사없는 음악이었어 애초에 나도 왜 그걸 13분이나 듣고있었는지 참

  • 21.01.13 16:28

    헐 13분이면 진짜 긴 시간인데!!!

  • 착신아리아니냐노ㅠㅠ

  • 21.01.13 16:43

    오.. 여시 나랑 비슷한 경험 있다. .난 통화하는데 누가 더 있는 것처럼 겹쳐서 들리길래 내가 "응? 너 누구랑 같이 있어???" 하니까 갑자기 마이크 찢어지는 소리 같은 거 나더니 전화 뚝 끊겼어... 친구는 나랑 통화한 적 없다고 하고 나도 통화기록으로 안 남아있어서 소름돋았었던 기억이..

  • 작성자 21.01.13 16:54

    헐 여시경험이 더 무서운걸; 그럼 누구랑 통화한거노;;

  • 21.01.13 17:18

    @타타우 지금도 미스테리로 남아있어...ㅋㅋㅋ 도대체 나는 누구와 통화를 한 걸까...ㅋㅋㅋㅋ

  • 21.01.14 14:05

    @숫자놀이123 홀..... 여시도 엄청 무서웠겠다... 가끔 전화로 그럴 때 좀 많이 무섭더라ㅠ

  • 21.01.13 16:43

    헐... 이게 실화라고/?? 무섭다노 ㅠ

  • 21.01.13 18:30

    헐 실제로 13분을 수신음 듣고있던건 아닌데 13분이 찍혀있었던거야? 무슨 일이냐;;;;;

  • 작성자 21.01.13 18:35

    앗 아니 실제로 그만큼 들었었어

  • 21.01.13 19:14

    개무서워 책임져~~~~~~~~

  • 21.01.13 20:00

    입연주 잘하는 귀신이었노

  • 21.01.13 20:41

    할 진짜 머냐

  • 21.01.13 20:44

    헐.. 근데 13분동안 듣고있던것도 홀린거아냐? 보통 안 받으면 바로 끊고 카톡하지..

  • 21.01.13 21:59

    ㄹㅇ 이런경우 종종 잇나바 :;;;
    아는사람도 상대방 받지도 않았다고 그러는데 통화기록보니까 삼십분넘게 햇댓음 ,,,
    상대방 폰에서 첨에 여자웃음소리나고 아무말안하고 있어서 아는사람은 뭐지?장난치나 이생각 햇대
    걍 미스테리야
    아무말안하는대 통화를 왜 삼십분 동안 햇냐고 물어봣는데 실질적 시간?은 한 5분정도 되는거 같았다고 그러더라

  • 작성자 21.01.13 22:47

    헐... 맞아 마지막 문장이랑 똑같아
    귀 떼고 확인해보면 엥 이렇게나 지나있었다고??? 놀람

  • 21.01.13 22:51

    주파수 맞는 귀신이랑 통화햇나 존나 무섭다ㅜㅜㅜㅜㅜ미친...

  • 헐 이거 아니야ㅠㅜ...?

  • 작성자 21.01.13 23: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1.01.14 00:20

    존⃫나⃫ 이런생각어케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1.01.14 03:18

    이게맞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ㅑ 왜 상처 주나요

  • 21.01.14 23:24

    아 미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1.01.14 00:58

    나이제 통화못해

  • 21.01.14 01:48

    헐 나 예전네 진짜 비슷하게 이런적 임ㅅ어 글보면서 존느 어렴풋이 생각나는거같은데.. 헐 한 15년전 일ㄹ인듯 무ㅜ지? 헐

  • 21.01.14 02:40

    자려는데 개무서워ㅜ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
    도대체 뭐지.. 친구 겜 소리 아니었을까?ㅠㅠㅠㅠ 친구가 장난친 건...? ㅜㅠㅠㅠㅠ

  • 21.01.14 03:18

    나도 이런 일 있었어 엄청 오래전에 한 십몇년 전에,,.... 통신장애가 빈번한걸까 해킹?당한걸까 아니면....

  • 21.01.14 03:40

    좀 다른 얘긴데 내 친구는 통화하다가 자기 목소리가 겹쳐서 들렸는데 웃은 적도 없었는데 웃음 소리가 들렸대. 그래서 어? 이거 뭐야? 이렇게 말했는데 귀신 붙었다더라. 무당 집안 친구가 그냥 듣고 무시했으면 안 붙었을텐데 반응을 해서 귀신이 신나서 붙은거라고... 그러고 좀 자잘한 해꼬지 당하다가 계속 의식적으로 무시해서 떼어냈대

  • 이거 통신장애맞아

  • 21.01.16 13:00

    나도 예전에 친구랑 통화하고있는데 친구가 갑자기 니네 동생 왜케 웃냐고 니 말이 잘 안들린다 그러는거야. 그때 나 집에 혼자였거든. 그래서 나 너무 무서워서 전화 끊고 집 밖으로 나갔잖아 ㅠㅠ 그 집 살 때 유독 그런 일이 많았어

  • 21.01.22 09:58

    ㅁㅊ 나도 비슷한 일 있었어 나는 한번 뿐이긴한데 친구랑 내 방에서 통화하는데 친구가 갑자기 동생이 너 부른거 아냐??해서 아니???집에 나밖에 없어 했는데 친구가 전화기 너머로 누가 야!!!! 야!!!! 하고 웃는소리 들었다고ㅠ 그래서 둘이 소름 쫙돋아서 빨리 다른 얘기함 ㅣㅠ...

  • 21.01.22 10:08

    @내맘알지 개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친넘들아 죽을래!!!!!!!!@@

  • 21.01.17 18:35

    𝕎𝕙𝕪𝕣𝕒𝕟𝕠.. 홀린건가ㅠㅠ뭐지

  • 21.01.20 20:03

    13분동안 통화얀결음을 듣고있었다고..?

  • 21.01.22 03:04

    와 소름 쫙돋음

  • 21.01.22 09:54

    으악 소름ㅠㅠㅠㅠㅠㅠㅠ

  • 21.01.22 10:18

    허 시바 존나무서어이ㅠㅠㅠㅠㅠㅠㅠ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