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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지은이랑.. 출판사랑... 알고 싶은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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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저미는 상처, 섬뜩할 정도로 담담하게 풀어 내는 아픈 기억의 편린들..
"어렸을때, 나는 늘 아빠를 죽이는 방법을 생각해보곤 했다."
하느님이 더 이상 우리 가족을 돌보지 않자,
우리 가족은 소용돌이에라도 휘말린 듯 제자리를 못 찾고 헤매가 시작했다.
아빠는 술을 마시고는 폭력을 휘둘러댔고,
엄마는 늘 몸살을 알았다.
9살이었던 나 엘렌은 엄마의 자살을 옆에서 지켜봐야 했다.
아빠의 폭력은 나에게로 이어졌다.
그리고 그의 성적 위협...
외할머니 집으로 옮겨 갔지만,
엄마의 죽음을 방조했다며 외할머니는 나를 죽도록 미워했다.
내겐 ㄴ무 무관심한 세상..
나의 유일한 위안은 내친구 스타레타뿐이었다.
하지만 그애는 흑인이다.
난 그애가 먹던 걸로는 절대 먹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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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 토요일날 학교 끝나구 서점에 들려서,
읽을만한 책을 찾다가
우연히 알게된 책이에요.
엘렌이라는 아이가 많은 힘든일은 이겨내는 이야기인데..
정말 어린나이로서 감당할수 없는 일들이더라구여..
전 항상 힘들때는 이 책을 읽곤해요.
그러면 더 편해지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