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보다가 보면 인플레이 상황이 아닐때 보면 라켓을 내려놓고
넷트 아랫쪽에 손바닥을 문지르는게 자주 보이는데
왜 그런 행동을 하는 건가요?
이물질을 묻힌다고 반칙은 아니겠죠?
선수들도 하는걸 보면 ㅎㅎ
땀이나면 바지에 쓱~ 닦으면 될텐데 왜그럴까요?
입문자가 궁굼해서 여쭙는 것이니 너무 노여워 마시구요^^
첫댓글 손에 땀을 닦는 부분도 있고 습관이죠...잠시 몇초동안 그 제스츄어를 하며 작전도 짜고 실점때의 플레이를 반성하기도 하죠...점점 기술이 늘어가면 질문하신 회원님도 무의식중에 행동 할지도....
일단 쫌 시원합니다
바지도 땀에 젖으면 손바닥 땀을 닦을 곳이 탁구대 밖에 없죠. 타월링은 제한되어 있으니까요. 이것이 가장 큰 이유고 가끔 템포를 늦추기 위해서 하기도 하는데...땀이 가장 큰 이유죠.
1.땀닦기, 열내리기2. 타이밍 조절하기많은 선수들이 손에 땀도 안나고 하는데도 땀딱으러 가는건 2번의 이유가 크지요헌데 저는 땀이 줄줄 흘러서 항상 딱으러 갑니다 ㅋㅋㅋ
시원하고 흥분이 어느정도가라앉습니다
시원한 느낌이 좋아요. 컨디션 조절도 되고요. ^^
그렇군요..답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첫댓글 손에 땀을 닦는 부분도 있고 습관이죠...잠시 몇초동안 그 제스츄어를 하며 작전도 짜고 실점때의 플레이를 반성하기도 하죠...점점 기술이 늘어가면 질문하신 회원님도 무의식중에 행동 할지도....
일단 쫌 시원합니다
바지도 땀에 젖으면 손바닥 땀을 닦을 곳이 탁구대 밖에 없죠. 타월링은 제한되어 있으니까요. 이것이 가장 큰 이유고 가끔 템포를 늦추기 위해서 하기도 하는데...땀이 가장 큰 이유죠.
1.땀닦기, 열내리기
2. 타이밍 조절하기
많은 선수들이 손에 땀도 안나고 하는데도 땀딱으러 가는건 2번의 이유가 크지요
헌데 저는 땀이 줄줄 흘러서 항상 딱으러 갑니다 ㅋㅋㅋ
시원하고 흥분이 어느정도가라앉습니다
시원한 느낌이 좋아요. 컨디션 조절도 되고요. ^^
그렇군요..답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