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촌역 맛집 더더차돌감바스
견우가 등촌역에 갈 일이 있으면
그곳에서 한잔도 해야한다면
애정하고 찾는 고기집, 맛집이 있습니다.
바로 더더차돌감바스
상호에서 알 수 있듯이
차돌박이, 감바스를 주로 하는 곳으로
맛과 멋, 가성비를
두루 잘 갖춘 곳입니다.

등촌역 맛집 더더차돌감바스

목동 더더차돌감바스 영업시간
일요일 영업을 하지 않습니다.

등촌역 맛집 실내
상당히 샤방샤방한 공간으로
2층에는 별도의 공간이 있어
단체 모임이나 회식하기에 좋습니다.

각계각층의 다양한 스타들이
이곳을 찾았습니다.



메뉴, 가격
오너 사장님의 음식을 좋아하고
음식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하는 분이라
일정한 시간을 두고 가면
늘 새로운 메뉴가 보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차돌박이 오합찜을 주문했습니다.
,

기본찬

4가지 소스를 서브하기에
취향에 따라 다양한 조합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견우가 이곳에 방문하면
반드시 마시는 스카치비어
향이 깊고 진한 스카치 위스키에
맥주가 더해지면
전혀 새로운 술이 만들어집니다.
은근히 중독성이 강한 술입니다.
자꾸 빨려 들어가는 마성이 있습니다.

비가 오거나 눈오는 날에
더더욱 생각나는 칼칼한 순두부


분홍빛 영롱한 차돌박이
고기에도 좋은 고기가
먹기에도 좋기 마련입니다.

잘 달아오른 불판에 올려봅니다.


차돌과 궁합이 좋기로
관자만한 것이 없습니다.
이곳에 가면 꼭 추가하는
메뉴이기도 합니다.

야들야들 부들부들 쫄깃합니다.

다양한 소스를
적당히 활용하면 좋습니다.

다양한 차돌 요리를 맛보는 기분입니다.

견우의 기억에 차돌초밥은
이곳이 국내 최초로 만들었습니다.

어느 정도 식감이 있으면서
기분좋은 바다향이 올라오는 관자

소스를 잘만 활용하면
4가지 관자 요리를 먹는 기분입니다.


관자도 초밥이 될 수 있습니다.

새로이 선을 보인 오합찜

랍스터 새우, 차돌, 관자, 대파, 떡
이렇게 5가지로 주를 이루고
하단에 숙주 나물이 넉넉하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회전이 잘 되서 그런지
상당히 싱싱함이 느껴집니다.



차돌은 반숙 계란에
소스 삼아서 찍으면
풍미를 더하게 됩니다.

숙주와 대파가 넉넉하게 들어가서 그런지
샐러드스러운 느낌도 듭니다.
차돌박이 구이를 먹어서
기름진 입안을 헹구는 기능도 합니다.




차돌볶음밥

아무리 좋은 차돌, 관자를 먹어도
든든함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는
탄수화물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찜 하단에 있는 육수, 채수의 조합을
그대로 흘려서든 아니되옵니다.
라면은 선택이지만
반드시 추가해서 먹는게 베리굿~!
풍미 진한 마라의 세계를
경험하게 됩니다.
사실은 품격이 다른
라면을 맛보기 위해서
주문하는 메뉴라고 해도
절대 과언이 아닙니다.

차돌, 감바스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담백하면서 고소한 오합찜을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견우가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건강하세요~!
상기 포스팅에 사용된
글과 사진 등에 관한 저작권은
어깨가 아프면 견우한의원에 있으며
어깨가아프면 견우 한의원 서면 동의 없이
무단 사용할 수 없습니다.
카페 게시글
견우가 먹어본 맛집
등촌역 맛집 더더차돌감바스
견우
추천 0
조회 783
20.01.30 00:05
댓글 0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