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동두천시협의회(회장 홍미선)는 지난 10월16일(금) 보산동 행복꿈터 지역아동센터 3층에서 진행한 센터 아이들과 함께한 지역사회 나눔, 환경정화 활동 중간평가 개최에 시협의회 홍미선회장과, 이명순부회장, 김숙희홍보부장이 참석 했었다.
프로젝트의 중간 평가를 위해 동두천시 자원봉사 강종덕센터장,경기도 자원봉사센터 직원, 적십자봉사원. 수호천사 및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 김진광선생과 직원이 함께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다문화와 이주민노동자들이 많은 보산동에 이주민 자녀들이 지역사회 환경개선에 직접 참여하고 폭염속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는 노동자들(환경미화원 및 기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하였으며 적십자 봉사원들과 수호천사 그리고 행복꿈터 지역아동센터장님, 아이들과 함께 추진해온 지역사회 환경정화 및 감사나눔 프로젝트의 중간 평가회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고 김진광 선생은 말했다.
소감 발표에 시협의회 홍미선 회장은 "아이들과 함께 활동하면서 큰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상생할수 있으면 좋겠다" 고 했다.
활동으로는 "쓰레기 분리수거 실천,폭염대비 노동자를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키트제작및 감사편지쓰기 및 전달, 푸드트럭을 이용해 장애인학교 음식나눔, 길거리 담배꽁초 무단투기 방지를 위한 깡통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특히 삭막했던 길거리에 화분및 공터 에 노란 국화 꽃을심어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물했고 길거리에 무심코 버려지는 담배꽁초 문제 해결을 위해 직접 "담배꽁초 수거용 깡통" 을 제작하여 나무에 설치했다.
오늘 열린 중간평가 회의에서는 그 동안의 활동 성과와 사진을 함께 돌아보고 참가했던 아이들의 소감, 공유및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논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댓글 동두천시협의회(회장 홍미선) 봉사원님들 행복꿈터 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한 센터아이들과 함께한 지역사회 나눔, 환경정화 활동 중간평가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숙희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