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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숲맑은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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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축제예배영상 <260419> "진노하시는 하나님" / 로마서1장 18절~32절
큰숲맑은샘교회 추천 0 조회 264 26.04.19 17:01 댓글 6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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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3 22:18

    교회안에도 불신자가 있다 옛날의 저를 떠올리게 만드는 말씀이었습니다
    그저 주일에만 나오면되는데 뭐하러 그렇게까지?? 라는 생각에 훈련 받으러가는 남편과 더 싸우고 서로 힘든 상황을 이어갔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믿지않는 삶, 다른 사람도 못믿게 만드는 삶을 살아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이 되어갔습니다
    무서웠던 말씀은 하나님은 진노하셔도 저를 내버려두신다는것이었습니다
    정말 저는 하나님의 내버려두심으로 더욱더 안좋은 일들만 가득한 삶이었습니다
    지금은 우리교회를 만나 셀가족들과 교회의 챙김으로 훈련으로 성장하고있음에 감사하고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다시한번 믿습니다
    그리고 불쌍히 여겨달라는 기도제목으로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하나님 없이는 못사는 불쌍한 하나님의 자녀임을 잊지않고 기도하겠습니다!

  • 26.04.23 22:20

    하나님의 진노때문에, 애끓는 그 사랑때문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그나마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려고 노력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에게 은혜로 복음주심에 감사하고
    다른영혼들을 긍휼히 여겨달라고기도하며
    그들에게 복음을 흘려보낼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6.04.24 10:11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은 다른 누구도 아닌 하나님을 알고, 진리를 아는 나 자신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하겠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 알기를 힘써 알고, 제대로 알기를 소망합니다.
    한편으로는 진노의 하나님이라는 키워드가 힘이 됩니다. 연약한 나를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그 중심에 있는 사랑으로 제 삶을 다스려 주심에 감사합니다. 삶은 언제나 미끄러운 바닥을 걷고 있는 것과 다름없음을 잊지 않고 진리를 말하고, 진리 가운데 살아가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26.04.24 19:29

    사랑보다 멀리가는 하나님의 긍휼에 힘입어. 진노중에도 긍휼을 구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복음이온전히 나를 지배할수있도록
    세상이 틈타서 흐려지는 삶이되지않길 주님붙잡아달라고 기도하는 하루하루가 되길바랍니다
    내안에서 복음이 활력있게 움직이고 그 복음이 밖으로 나가 영향력을 미칠수있도록 복음전도자가 되길원합니다

  • 26.04.25 02:23

    말씀을 통해 나의 모습이 얼마나 쉽게 하나님을 외면하고 진리를 억누르며 살아갈 수 있는 존재인지 깊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스스로는 괜찮다고 여기며 합리화했던 순간들이 사실은 하나님 앞에서 진노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되니 두려움과 동시에 경각심이 들었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내버려 두시는 것이 가장 큰 진노라는 말씀이 마음에 크게 남습니다. 그동안 아무 일 없는 듯 지나갔던 시간들이 은혜가 아니라 돌이킬 기회를 주시는 시간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말씀으로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한 주간도 말씀을 기준으로 제 삶을 점검하며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서기를 결단합니다. 진노 가운데서도 여전히 사랑으로 붙드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그 사랑에 합당하게 살아가는 자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26.04.25 07:44

    복음안에 있음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고 싶지만,
    하나님의 진노하심이 때로는 자녀가 잘못되지 않도록 인도해주심이고 유기하지 않으시는 끝까지 책임져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임을 알게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바라고 기도합니다

  • 26.04.25 09:32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는 상실한 마음이 저에게는 없었는지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무섭고 두려운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이면에 있는 크신 사랑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을 듣고 단순히 나 혼자만의 신앙생활에 안주하지 않고,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제자의 삶을 살겠습니다.

  • 26.04.25 10:11

    하나님의 사랑이 크신만큼 진노의 스케일도 엄청난것을 깨닫습니다 내가 하나님중심 말씀중심 교회중심의 삶이 약해질 때 기도가 안될때를 경험합니다
    나 중심의 삶이 육신의 삶이고 경건하지 않는 삶이며 교회안의 불신자가 되는것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을 우습게 보지않는 장치가 하나님의 진노아래 있는 영혼들을 애끓는 심정으로 도고하며 복음전하는 자로 살기를 결단합니다!!

  • 26.04.25 13:22

    복음으로 살아나는 데서 멈추지 않고 날마다 복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진리를 가로막는 자가 되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살피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혼을 향해 담대히 나아가겠습니다.
    예배와 기도, 사역, 선교을 비롯한 모든 것의 주체가 하나님이심을 기억하며 저를 붙드시고 다스려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말이 아닌 삶으로 순종하며 복음으로 살아가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26.04.26 00:45

    복음을 신뢰하고 경건한 삶을 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습니다.

  • 26.04.26 23:07

    사랑하시기 때문에 징계하시고 그냥 내버려 두지 않으신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나를 택하시고 부르시며 구원하셨음을 기억하며, 내가 있어야 할 자리를 잘 지키겠습니다. 진노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그 진노 속에서도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흔들린 나의 자리를 다시 바로 세우고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자주 잊어버리지만, 여전히 나를 붙들고 계신 그 손을 의지하며 끝까지 붙들림 받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26.04.29 06:48

    영원히 참는 것이 주님의 본심이지만, 우리를 돌이키시기 위해서 진노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듣는 것이 너무나도 충격적이었습니다. 아직 너무나도 어리고 부족하여 그 주님의 마음을 다 헤아리지 못하고 그런 주님의 마음을 상하게 하던 저의 모습을 돌아보았습니다. 나를 주인이 없이 유기해두지 않으시고, 이 말씀을 듣게 하심에 참 감사합니다.
    내버려지는 자가 내가 되지 않기 위해 죄 가운데에서 더욱 몸부림쳐 주님 앞으로 더욱 나아갈 수 있도록, 복음을 세상 가운데 드러내는 자가 되도록 더욱 애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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