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5월 29일 수요일 경남지역 학비연대 집행위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미 다른 지역에서는 단체교섭을 진행하고 있으나 경남만 요지부동이라 부러움과 걱정을 동시에 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빠른 시일 내에 저희 경남지역에서도 교육청과의 교섭이 시작될 것이라 판단됩니다.
어제 회의에서는 학비 3개노조 사무국장단 모임이었으며 이후 상시적으로 집행위 회의를 진행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회의안건은 교섭요구투쟁, 업무분담, 이후 투쟁계획 3가지에 대한 논의를 하였으며 그 결과
1. 교섭요구 투쟁
* 중단되었던 교섭요구 공문을 주 1회씩 발송하기로 하였으며 공문발송후 교육청의 결과를 보고 이후 행동을 취할 것을 합의
* 5월 31일 첫공문 발송 : 여성노조 담당 이후 학비노조가 공문발송 예정
2. 업무분담
* 학비노조 간사노조확정
이후 실무담당자는 학비노조 내부에서 결정하기로 함
* 집행위 소집은 학비 강성진 국장이 담당
3. 이후투쟁계획
* 교섭응낙가처분 결과 : 전회련 사무국장 학인후 공유
* 현안공유 사항 발생시 집행위 소집등 3개노조 연대회의 진행하기로 합의
작은 출발이지만 기다리시던 조합원분들께 경남지역에서도 곧 단체교섭이 진행 될 것이라는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조합원 여러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유유부단한 경상남도교육청 역시 움직이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다가오는 6월 22일 서울역에서 목청높여 우리의 의지를 보여주도록 합시다.
경남지부 조합원들의 힘을 보여주도록 합시다.
함께 우리의 요구를 소리높여 외쳐봅시다.
호봉제 도입! 교육감 직접고용! 교육공무직 쟁취!
출처: 전국여성노조 경남지부 원문보기 글쓴이: 전여노조경남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