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두근거리면 하라는 신호라고 말씀 하심을
글쎄 ....?
라고 받아드리며
나의 마음이 오는것에 대한 해석이 필요하다 생각했다
그런데 쓸데없는 ...하나님의 신호를
해석한다는것이 무의미하다는것을느꼈다
다만 마음이 가는것에 대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 생각하곤
정말 이끌림에 대한것에 이유를 달지 않고 한 결과 마음이 즐겁더란것이다
물질이 그러했고
내 헌신이 그러했다
주로 선함이 ,말씀 실천이 그러했다
다른분들의 그런 간증을 듣는것만으로도 내게 교훈이 되었던것이다
장로님의 성령님의 신호를 받으시곤
이유를 불문하고 하신다는 그 행동으로 옮기심을 늘 사모했다
나도 그럴때 올것이다로
그런데 그 마음이 이해가 가더니 이제는 그 본보기가 나를 교훈하시고
나의 선행으로 이어짐이 그리고 행복함이 몰려왔다는것이
너무도 긴 시간이 걸렸으나 이제는 순간을 활용하는 나를 발견한다
뒤늦게 철이 드는가보다
그래서 선함의 대화와 설교와 듣는것의 잇점을
그래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임을 확신하는 자로 살아가고 있음을
감지하다
내 아버지의 교훈이 나의 행함으로 이끌어짐이 너무도 감사하다
마가복음 11:20-25
이루어질 줄 믿고 (23절
(기도하고 구 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24절
이루어질 줄 이라는 미래에서
받은 줄로 라는 현재로 굳어지는 기도이다
그런데 그 기도에 대한 조건이 붙는다
믿음과 용서다
기도자의 자세다
의심치 않고
기도할때의 마음이 성결해야함을 아마도 분노가 잘못 사용 되어질까 하시는
우려함이시리라
성전에 제물을 바치기전 먼저 형제와 화목하라신 것과 상통하는듯하다
늘 말씀에 나를 비추며
내 자세를 바로한다
믿음(의심하지 않음) , 기도 , 용서
그것이 습관되어지고 , 굳어져서
하나님의 자녀임을 풍기는 자로 오늘도 자녀의 권세를 바로 쓰는
바른 자세를 세우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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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말씀에 복종하는 기쁨을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저의 모든 행동을 오늘의 말씀에 의거하여 묵상하면서
세상에 나갑니다
저를 이기기에 저는부족하지만 주님의 능력에 의거하여
하나님의 자녀된자의 권세가 능력이 되어 나타날것을 확신합니다
눈을 들어 주님을 보게 하시기를
믿음의 주요 온전케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첫댓글 예...예 맞습니다! 맞고요!!
공감을 합니다!
살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