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ple & monastery
한국절은 temple이라고 하는데, 미얀마절은 temple이라고 하지 않고 monastery라고 한다.
temple이나 monastery는 모두 기독교 용어이지만, 불교에서 절을 표시할 때도 이 개념을 차용한다.
미얀마절은 왜 monastery 라고 하는가?
미얀마절은 교회, 성당, 대웅전, 관음전, 지장전, 같은 성스런 공간, 기복의 장소가 없다.
성스런 공간 대신 명상홀이 있다.
출가자와 재가자가 함께 거주하며 명상을 하는 공간이 있을 뿐이다.
그리므로 미얀마절은 영어로 표현할 때는 temple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monastery 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다.
절에서 기도하는 공간에 있는 것은 원래 불교의 것이 아니다.
첫댓글 고맙습니다 스님
사두ㅡ사두ㅡ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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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두 사두 사두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