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날씨는 변화무쌍~ 그런 표현이 맞나 모르겠어요.
추운듯 하지만 옷차림이 조금만 두꺼워도 덥게 느껴지고 / 잠바를 걸치자니 이건 아닌거 같고~
바람막이 옷 입으니 감기걸리기 딱 좋은 날씨~~
내일이 4월 시작이니 3월과는 다르겠지 하면서 위로를 받아봅니다.
4월의 전체일정(내 개인일정 포함) 읊어볼까요?
4일 워크샵 시작 / 5일 워크샵 마치는 날 / 6일 월요일에는 암산짱 경기대회 공지
8일 삼성병원 / 5일 암산짱 대전 세종 모임
15일 삼성병원 / 16일 세주련 Zoom Mitting(9:00~12:00까지는 = 이게 고민입니다. 세계대회 참여를 할지? 말지? ㅋㅋ ㅠㅠ
18~19 안면도에서의 모임 / 20 초등모임 / 24 금요일 부터 수원대회 접수 시작으로 대회 준비~~
사실 2026년에는 좀 편하게 지내려고 생각하였던 것이 그 반대로 더 바쁜 시간이 될거같아요.
그러면서 "2026년 까지다" 하며 위로를 해 봅니다.
2027년은 누가 뭐래도 많이 쉬고 싶다. 여유를 갖고 싶다 입니다. / 지금은 그런 마음입니다.
제가 버리지 않는한 이 문제는 계속 되어질거 같아요.
2027년에는 과감하게 다 버리려 합니다.
왜 그런말 있지요. 내버려 둬도 "죽이되든 밥이되는 뭐가 되든지 될 것이다"
그게 맞을 겁니다.
나 아니면 안 된다는 그 생각을 버리려고 해요.
암산짱에는 유능한 분 들 많아요.
그러기에 그 분들이 더 발전하고 앞으로의 주산세계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과거의 주산 시대 / 미래 시대의 주산 교육 / 더 많은 것들이 바뀌고 변화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