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dQbk-SG4Dn4&si=a64fdXLR2irpUgbF
🍒
아침에 6시에
새벽기도를 올리고 나면 마당 텃밭을 둘러봅니다
제일 먼저 오이에게 인사를 합니다/ 잘잤니~😊
*나 이만큼 또 자랐어요*오이가 인사를 합니다^^
사실
엊그제 크게 자란 오이 다섯개중 세개는 지인에게
보내고 한 개는 내가 먹고 조금 덜 자란 한 개는
그냥 두었더니 이틀만에 모습을 뽑냅니다 🥒
또한
토마토는 세그루를 심었는데
두달이 지나도록 딱 두개만 열리고 소식이 없더니
그래도 매일 몇번씩 인사를 하고 아침 저녁으로
물을 주었더니/ 어느날 여기저기서 주렁주렁 열려
벌써 약 20개의 열매가 달렸습니다 🍅
지난 3월에 연못가에 봉숭아 씨를 뿌렸는데
두달이 지나도록 새싹이 보이질 않아 포기를 했는데
또 어느 순간에 여기저기서 봉숭아가 *나 여깄어요*
인사를 하더니 꽃이 피어납니다 🌺
봉숭아야~
*너 참 부드럽고 예쁘다* 누구 엄마 손톱에 물들여 줄까
생각하며 미소를 지어 봅니다
💥
이렇게
식물들의 생명을 보면서/ 우리가 기도의 씨앗을 뿌리고 사랑으로 가꾼 자녀는 언젠가는 싹이 돋고 꽃을 피우며
열매를 맺어 주위를 푸르게 하고 기쁨을 준다는
하나님의 뜻을 배웁니다
✝️
사랑하는 선교기도회 여러분
자녀와 가족 그리고 형제자매 이웃에게
쉬지않고 기도의 씨앗을 뿌리고 사랑의 물을 주며
꽃이 피고 열매 맺기까지 품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첫댓글 아멘
방장님의 사랑과 정성으로
열매 맺는 채소와 야채들이
풍성히 열매 맺는 모습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우리의 기도의 씨앗이 자녀들의 삶에 아름답게 열매 맺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함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