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경고를 하시는데 네 그렇게 하십시요 하고 말하는 인물들이 나옵니다. 엘리 제사장.. 히스기야 왕도 그랬던 인물들 이지요 그걸 읽으면서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럼 도대체 어떤 마음으로.. 어떤 태도로 매달려야 할까요? 그것을 앞으로 계속 훈련하고 해야 하는거죠.. 우리가 이 기도 훈련을 받지 않았을 때는 벌벌 떨면서 우왕좌왕 했겠지만 우리가 전심으로 하나님을 부르는 기도 훈련을 ..몇년을 훈련하고 있는데.. 이런 경고가 내려졌을때 나는 어떤 태도로 "하나님 안됩니다" 라고 미리미리 생각하고 준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탈출구는 하나님을 부르는 기도인데 "어떻게 " "어떤 마음으로 " 부르느냐가 마지막 남은 생명줄임을 아시고.. 더이상 얽매이지 마시고.. 미루지 마시고.. 나에게 주신 이 경고를 ..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하신 목사님처럼 달려들어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 아멘
풍성한 결실의 계절에 동구밖 과수원 에서 특별히 사과따기 기회가 주어져서 코치님들과 빨갛게 색을 입은 달콤한 사과도 따고 맛있는 낙지복음으로 저녁과 옥수수 사과로 맛있게 먹고 보혈찬송과 뜨거운 기도로 하나님을 목청껏 부르짖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코치님들 ~ 먼길 와주신 청송 박집사님 원근각지에서 오신 코치님들 주코치님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첫댓글 엘리
히스기야
아멘!!
아멘아멘!!!
하나님께 매달릴 준비가 돼야 그나마 죄와 싸워 이길 기회가 옴을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