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무너진 재단은 무엇인가?
기도, 감사의 재단 입니다.
영권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아브라함이 조카 롯을 구하기 위해서 중보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거부로 만드셨다는 것을 증거하기 위해 아브라함 자신은 전쟁에서 승리하였어도 전리품은 받지않고, 전쟁에 같이 참여한 분들만 받게 했습니다.
아브라함은 부인 사라를 누이로 속였던 자였지만, 중보기도하는 자로 영권이 회복되었습니다.
엡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남편이 뇌수막종 질병 앓기 전에는, 나는 남편이 듣는 하나님의 음성에 대해서 100%믿고 신뢰하였다.
예전이나 지금도 내 감정 폭발의 성격은
있어도 전에는 남편을 온전히 신뢰하였다.
그러나 현재는 돌봐줘야하고 기억력이 안좋은 부분이 있어서 치매같이 말하고 버럭하면 내 마음은 상하고..미운 마음이 들어서 나는 남편에게 성질내며 때려주기도 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내 뜻대로 안된다고 남편이나 순원에게 성질내지말고 마춰어 주라는 마음을 주신다. 내 일정이 아니라 상대방 루틴과 스케쥴 대로 사랑으로 인내하며 마춰주라 하신다.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기 때문이다.
집에서 순원에게 빨리 제시간에 학교 셔틀 타러 안간다고 성질, 먹고서 안먹었다고 버럭하는 남편에게 나도 성질..
주님. 회개합니다.
제 자신도 내 감정을 어떻게 주체 못합니다. 성령의 불로 태우시고 예수피로 씻겨주세요.
같은 죄를 반복하여 주님께 나아가기 어려워..대크 이틀날에는 늦게 참여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죄인을 긍휼이 여기시고
이안나 목사님 치유시간에 성령의 불이라는 말만으로도 뒤로 몸이 져쳐지며 하나님의 만지심으로 제 마음에 평강을 주셔서 감사하였습니다.
내가 기도를 하지 않았기에 혈기를 부리는구나..감사하지 않아서 미운 마음이 드는구나..
나도 어찌못하는 감정과 마음의 무거운 짐(책임감)을 주께 중보기도로 나아가야 겠다는 결심이 생겼습니다.
또한 감사를 글로 매일 개인 노트에 써야 겠구나!라는 방향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다 아시고 갚아주신다..참기로 마음 먹습니다.
대크기간 영권,인권,물권을 회복하시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크에 참여할수 있는 은혜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섬겨주신 대표 목사님, 지교회 목사님들 감사합니다.
첫댓글 아브라함이 자신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중보기도자로 섰을 때 영권을 회복하셨던 것처럼, 전도사님께서 인내와 사랑으로 상대방의 스케줄에 맞춰주며 기도로 나아갈 때 주님께서 감당할 능력과 마음의 평강을 충만히 더해 주실 줄 믿습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감정과 무거운 짐을 주님께 온전히 맡겨드리며 매일 감사의 제단을 세워갈 때, 약속하신 영권과 인권, 물권의 회복이 가정을 넘어 사역 가운데 실상으로 나타나길 응원하며 사랑합니다!
아멘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사랑하는 전도사님 고백을 우리하나님 다 들으시고 이기게 하십니다
이미 주님께서 만져주시고 은혜의 자리로 인도하셨으니
전도사님 고백처럼
하나님께서 이기고 나아가는 영권 인권 물건의 능력의 사람으로 만드십니다
찬양으로 올려드린것
하나님께서 받으셨습니다
사랑하며 주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아멘 주님께서 기뻐받으시는 감사와 찬양의 제단을 잘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전도사님
넘 바쁘시지요
송정분목사님을 돕던찬양도
은혜롭구요
조성우집사님이
많이 좋아지시네요
주님의 은혜입니다
열심히 잘 달려 가셔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아멘 주께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
힘 내세요
남편과 자녜를 위해헌신하시는 모습~
주님이 기억하고 계실 줄 믿습니다 🙏
그럼에도 늘 밝은 모습으로 참여하고...
사랑으로 💕 가족을 케어하는 모습 👍 너무 은혜가 됩니다 ✝️🙏🌈✝️🙏🌈
주님께서 날마다 새 힘으로 기름부어주시기를기도합니다 🙏 ✝️
아멘
새 힘을 주시는 주께 감사드립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무너졌던 기도와 감사의 제단을 다시 세우며 영권 회복의 은혜를 받으시니 감사합니다.
혈과 육의 싸움을 내려놓고 사랑과 인내로 가족을 품으며, 중보기도와 감사로 나아가기로 결단하신 고백을 주께서 기뻐하십니다. 성령의 불과 평강으로 마음의 짐을 가볍게 하셨으니, 날마다 회복된 영권으로 가정과 삶에서 승리하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