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일반]
李 "평생 고관대작,
서민 혈세로 호사 누려"
...추미애 겨냥?
李대통령, X에서
"고단한 소시민 삶
이해하겠나" 비판
"생각없이 휘두른
권력의 칼에
생각지 못한 삶 베어져"
복지예산 삭감한
추 지사 겨냥 해석
----이재명 대통령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
협력회의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 뉴스1 >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오전
“어려움 없이 부모 덕에 호의호식하며
고관대작으로 평생 살아온 사람은
고단한 소시민의 삶과 인식을
이해하기 어렵다”
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엑스·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서민들의 혈세로 온갖 호사는 다
누리면서 힘없는 서민들에는 더
가혹하고, 소액의 서민 복지 예산을
거리낌 없이 삭감하는 사람들이
과일 사 먹을 돈 몇천 원이 없어
마른침 삼키고, 몇 만원 때문에
전전긍긍하며 밥 굶는 사람, 차라리
가족들 껴안고 죽어버릴까 고민하는
사람들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겠느냐”
며 이같이 썼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끊임없이 삶의 현장 뒷골목을
돌아보며 이 세상 가장 낮은 곳에
처한 가장 힘든 이들의 삶을 챙기는
것이 바로 국정이고 행정이고 정치”
라며
“권력자가 생각 없이 휘두르는
칼 끝에 보지도 생각지도 못한 삶들이
베어질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고 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지난달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3기 신도시
자족강화와 신속추진을 위한 제도개선
과제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
이 대통령은 이 글이 누구를
겨냥한 비판인지 밝히지 않았다.
평생 고관대작으로 살았고,
생각 없이 칼을 휘두르는 권력자가
누구인지 구체적으로 쓰지 않았다.
하지만 정치권에서는
‘소액의 서민 복지 예산을 거리낌
없이 삭감하는 사람들’이라는
표현을 들어, 최근 경기도 예산 중
복지 관련 예산을 삭감해 논란이
일고 있는 추미애 경기지사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말이 나왔다.
이 대통령의 글에 달린 댓글에도
“추미애 지사가 읽고 반성했으면
좋겠다”
“경기도민으로서 도지사 관련
뉴스를 접할 때마다 참담하다”
등 추 지사를 비판하는 내용이
여럿 달렸다.
이 대통령이
‘서민 혈세로 온갖 호사는 다 누린다’
고 한 부분도 추 지사의 최근 관사
계약, 관용차 논란을 겨냥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앞서 추 지사는 도비 12억2000만원을
들여 전용면적 156㎡ 규모의 수원시
영통구 광교신도시의 한 아파트를
전세 관사로 계약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이에 한 시민단체는 관사와
7700만원 관용차 매입 등에 대해
추 지사를 직권남용과 배임 등
혐의로 고발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 후보자 지명을
두고 추 지사와 갈등을 빚어왔다.
추 지사는 김 후보자가
‘친윤 검사’여서 초대 중수청장에
부적절하다고 주장했고,
이 대통령은 김 후보자는 친윤이
아닌 ‘반윤 검사’라며 잘못된
비난이라고 반박해 왔다.
박상기 기자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
닥터빡
이죄명이 저딴 말할 자격있을까?
꺼꾸러진 세상이다
obmogen
이도 추도 관심없지만 이 말에 적극 동의한다.
강비오
당사자들은 추가 아니라고 펄펄 뛰겠지.
하지만 누가 봐도 추미애인데 우짜노.
살다보면
손 바닦도 아닌 손가락으로 하늘 가리는 인간들...
mhkim21c
경기도 예산으로 과일 사먹고, 생선초밥 사먹고!
소고기 사먹은 인간이 할 소리는 아닐듯!
하여튼 입만 열면 거짓말! 사기꾼! ....
보물섬좋아
사돈 넘말 하고 있네.
노래
중대범죄수사청장에 추미앨~~
420 life
과일 사먹을 돈 없고 제사 지낼 돈 없으면
법카쓰면되지.
서민들 혈세로 호강하는건 중앙정부의 장이나
지방정부의 장이나 똑같지 않니?
새삼스레 유체이탈 화법을? ~~~
장관님
이쯤되면 국민과도 전쟁중이지만 같은 편에도
싸움 박질 하려는 이재명의 고집도 대단
하다고 봐야 되려나 어쩌나 참!
우리나라의 앞날이 걱정 이로다.
뽀다구
틈만 나면 마누라 손잡고 전용기 타고
기어나가기 위해 6백억이나 되는 예산을
편성하는 인간이 고단한 소시민의 삶을
이해하겠나? 정신 차려라!!!
거북이
서민혈세로 법카 초밥 허구헌 날 쳐드시고
고급 일제 샴푸로 머리감은 인간이 할 얘기는
아니다.
주마등
열심히 싸워라! 싸워서 둘다 망해라,
회원83067431
추미애는 서민을 위한 도지사는 절대아니다.
경기도민 모두가 잘못 뽑앗다고 생각하고 있다.
스스로 손등을 도끼로 찍었다.
혈세로 20원짜리 예산까고 호화관사 살고 있다.
가증스럽다.
kang8899
말씀 잘하셨습니다. 추미애가 추하게 행동합니다.
져지드레드
본인 자책하는 글이랍니다.
기사 내려주세요~ ㅋㅋㅋ
자유의 달인
가을여인 물러나라. ~~
도덕적으로 헤이된 상태이고 도지사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Anpoleon
재명이 아찌는 서민의 고단한 삶을 이해하시나?
하여간 유체이탈 같은 소리만 주절주절! ~~~
그저그런
도덕적으로나 정치적으로 신뢰받지 못한 이재명
정부의 한계는 분명하다.
그의 어떤 메시지도 설득력이 없다.
개헌하고 조기 대선 치루자.
system
그뿐 아니라 추녀는 도지사로 부임하자마자
도재정 파탄을 선언하며 전임자들에게 책임을
돌렸다.
지자체 재정 고갈이 하루 아침에 벌어지는 일이
아니니 그 화살은 정치인으로서의 생명이 다한
직전의 김동연 보다는 그 앞에서 도지사를
지낸 이재명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에도 이재명을 향한 공격의 선봉에 서는
것을 보면 자신을 이재명과 동격으로
만들려는 의도가 보인다.
자기 보다 더 곁가지였던 사람이 대권까지
쥔 것을 보니 자기도 할 수 있다는 의욕이
샘솟는가 보다.
과유불급이라고 했거늘 오버하다 사고치고
자기무덤 파는 습성은 버리지 못한다.
주제 파악이라는 DNA가 결여되니 답이
없다.
경의검
추미애나 재맹이나 도긴개긴.
권력에 환장한 중독자들~~~
회원59176571
추미애가 가는구나 너무 나대더라.
지꼬라지 생각 않고....
RealKorean
네가 들을 소릴 네 스스로 지껄이는 구만!
solmaru
그 나물에 그밥 아닌가??
회원85186897
할멈 화이팅~ 할멈밖에 없어.
법은있는가
두 연 넘이 같이 잘 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