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4:1-7
다윗의 가장 절박한 위기 상황인 십광야의 수풀 속에
숨어 있을때에 그곳 주민의 신고를 받은, 사울이 추격함으로
그의 목숨은 마치 풍전등화와 같이 되었던 때
자기의 현재상황을 하나님께 고백하며 구원을 호소한 탄원시이다
하나님을 자기 앞에 두지 아니하였음이니이다 (3절
하나님을 안중에도 두지않는 ~(쉬운말 성경)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는 ~(현대인의 성경)
내 소견에는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며 기도로 나가는것으로
하나님을 내 앞에 둔다는것은
바로 내 겸손과
기도와
말씀에 의한 순종을 의미한다
나는 좀 어리석은 , 눈치가 둔한 편이라서 어떤 상황때 늘 고민한다
어떻게 해야할지 , 선뜻 떠오르지가 않아서이다
순간을 대처하는 처세가 덜 떨어졌다 즉 순발력이 없다는것이다
그런 곤란한 경우
먼저 하나님을 떠올리며 순간을 기도하며 상황을 파악한다면
내게 피할길과 가장 알맞는 바른 길로 인도하시리라 확신이 선다
내 힘으로 하려하며
내 이익을 따지는
나를 드러내는 그 교만함은 나를 갈등하게 하며 , 바른 길을 가로막는다
그러기에 오늘의 다윗의 위급함의 그 탄원시에서
나를 선명하게 보게하신다
하나님을 내 앞에 늘 동행하심을 생각하며
나를 절제하고 , 진리따라,기도하는 자로 , 상황을 말씀에 순종하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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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늘 제가 둔하다고 저의 태생을 한탄만 하였는데
그런 저를 지적하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힘으로 ,
제 이익만으로 .
저의 부족한점을 넋두리하였는데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네 앞에 앞서게 하시라는
그리고 동행함을
하나님께 하소연함(기도)을 허락하십니다
하나님 !
앞으로는 하나님의 힘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하나님을 자기 앞에 두는 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믿음의 주요 온전케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 .................................멘 !
첫댓글 나누어주셔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살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