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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예언연구회 (SDA남은무리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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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셋째천사의 기별선포에 신기원을 이룬 1888년 기별
현대진리 추천 0 조회 148 15.06.29 21:25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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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6.29 23:21

    첫댓글 "그리스도우리의의" 책에서 발췌 복사해 올린다고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런데 위의 글에서 님들의 논리대로
    어디에 기별을 받으면 늦은비 받은것이고
    1888년에 늦은비가 시작했다고 되어 있나요?
    아무리 봐도 없네요
    세째천사큰외침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누가그것이 다 늦은비라고 하든가요?
    빛의 시작이? 늦은비의 시작인가요?
    누가 그러든가요?
    무지한 분들입니다

  • 작성자 15.06.30 07:56

    위에 열거한 다섯 항목에 대한 인용절들은 1892년 11월 22일과 29일의 리뷰 앤드 헤랄드지에서 발췌한 것이다. 이 모든 사건들은 동시에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건별로 열거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그리스도의 의의 계시와 믿음으로 그 의를 소유함
    (2) 늦은비가 내림
    (3) 늦은비를 받은 자에게 큰 능력이 주어짐
    (4) 셋째 천사의 기별을 큰 소리로 외침
    (5) 의의 밝은 빛으로 세상이 환해짐

    이 모든 사건들은 동시에 시작된다는 것이 분명하다. 그 중의 한 가지가 나타나면 다른 모든 것이 일어날 것이라는 신호가 된다.

  • 작성자 15.06.30 07:59

    “셋째 천사의 큰 외침은 죄를 용서하시는 구속주이신 그리스도의 의의 계시를 통하여 이미 시작되었다. 이것은 그의 영광으로 온 세상을 가득 채울 천사의 빛의 시작이다”(리뷰 앤드 헤랄드 1892년 11월 22일).

    이것은 1892년에 기록되었다. 그리스도의 의의 계시와 큰 외침의 시작은 어떤 새로운 것으로 특징지어졌는가? 말씀 자체가 지적하고 있는 바와 같이 그것은 미네아폴리스 총회에서 밝혀진 바 대로 ‘그리스도의 의의 계시’였다.

    이처럼 중요한 계시는 지상의 사업을 마치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것이었다. 그 사건들이 시작되었을 때에 그것들은 마지막 사업을 위한 전환점이 되었고 그 장소와 시간이 바로 1888년에

  • 작성자 15.06.30 08:01

    이르러 왔다.

    이것은 얼마나 놀라운 결론이며 우리 앞에 제시된 말씀으로서 이외에 어떤 다른 결론을 내릴 수 있겠는가? 이 결론을 감히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할 수 있겠는가? 우리는 이 말씀이 진실하다고 믿는다. 우리는 그 일이 성취되기를 오랫동안 기다려 왔다. 그 일의 성취가 어떤 사람에게 목격될 것인가?

  • 작성자 15.06.30 08:03

    성령이 결핍된 자들은 시온성에서 충성된 파수꾼이 될 수 없다. 왜냐하면 저들은 반드시 성취해야 할 사업에 대하여 눈이 멀고 나팔로 분명한 소리를 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오순절에 있었던 것과 같은 성령의 침례는 참된 신앙의 부흥을 일으킬 것이며 많은 기사들을 행하게 할 것이다. 하늘의 지적 존재자들이 우리들 가운데 내려올 것이며 사람들은 하나님의 감동하심을 입은 대로 말할 것이다 그러나 만약 주님께서 오순절 날과 그 이후에 하신 것처럼 사람들에게 역사하신다면 현재 진리를 믿노라고 공언하면서도 성령의 역사하심에 대하여 거의 아는 것이 없는 많은 사람들은 “광신주의를 조심하라”고 외칠 것이다. 또한 저들은 성령이

  • 작성자 15.06.30 08:04

    충만한 자들을 가리켜 “저희가 새 술에 취하였다”고 말할 것이다.
    사람들이 그리스도와 더욱 밀접한 관련을 갖기 원하고, 저들의 의지와 저들의 방법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뜻과 그 섭리에 복종하지 않는 한 과거에 가져본 적이 없고 앞으로도 갖지 못할, 주님의 성령과 밀접한 연합을 갖기 원하는 그 때는 얼마 멀지 않았다.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는 자들의 큰 죄는 저들이 마음 문을 열고 성령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다. -2기별57

  • 15.07.01 12:50

    의의진리인지?아무것도 모르고 심지어 화잇부인도 망령들었다? 하든
    1888년당시 그들에게 조건도 없이 강제로
    막 늦은비를 주셨군요?
    그런데 님은 1844년부터 늦은비주셨고
    1888년에는 큰외침했다 하지않았나요?
    그럼 큰외침이 언제까지? 지속되었고 기적과 방언등은 언제 주셨나요?
    권능도하나도 없는 그런 늦은비 받아서 어디에 쓰실렵니까
    70억은 커녕 동네이웃사람에게 겨우 전도도 하겠습니까
    답변바랍니다
    1844년 늦은비 받은 분들이 44년동안 뭐했는지요?
    그들은 받아놓고 왜 큰외침을 44년동안 망설렸는지요

  • 15.06.30 10:11

    이런것은 구체적으로 답변을 못하실분이,,, 가만있는 책 내용만 복사하여 계속 올리시는군요

  • 15.07.01 12:40

    1888년에 의의 계시와 진리의 빛이 시작했지,,,,어디에 늦은비가 시작했다는 말이
    있나요?
    있다면 모두 화잇증언 밖(쇼트와 윌랜드, 존스와그너)의 글이거나 님들이 갖다 붙여서 추가 설명하고 삽입한것이지요
    그때 늦은비를 주실뻔한것과 , 늦은비를 주신것과는 다른것입니다
    단체전체가 받지 않았으면, 그때 주셨어도 결국 못받은것입니다
    무슨말인지 아시나요?
    1888년이후에도 그 영향과 교회의 후속 상황결과가 그것을 받았는지? 아닌지?를 말해 주는것입니다

  • 15.07.01 12:52

    아직도 현대진리님께서는 이부분을 답변을 못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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