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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쾌방 스크랩 캡쳐 SBS 동물농장 유기견 프로젝트- 버려진 개들의 이야기 "더 언더독" 캡쳐有 <보면 맘아프시겠지만 꼭봐주시고, 퍼가주세요>
↑니가 리더해 추천 9 조회 20,493 12.09.27 17:35 댓글 4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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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9.27 17:49

    첫댓글 우리도 애완동물숍에서 사고파는것은 금지 됐으면 좋겠네요.

  • 12.09.27 17:56

    ㅇㅇ 독일처럼 유기견 보호소에서 입양했으면 좋겠음.

  • 12.09.27 17:50

    아 마음아퍼..........

  • 12.09.27 17:53

    꼭 주인이 버려서가 아니라 길을 잃어서 온 친구들도 있는거죠..???

  • 12.09.27 17:56

    어떡해.... 어떡해 진짜.. 쟤네는 아무 잘못이 없는데.....

  • 12.09.27 18:04

    진짜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ㅠㅠ 진짜 집이었으면 펑펑 울었을텐데 지금 사무실이라 울지도 못하겠고ㅠㅠ

  • 근데 불편하다고 외면하지말라고 하는데 외면하지 않고 보시는 분들은 강아지를 버릴 사람들이 아닌 경우가 많은 듯 해요...

  • ..인간이 제일 잔인하다.. 책임을 지지못할거면 처음부터 키우지를말던가.

  • 12.09.27 18:17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싶지만 제가 나쁜마음에 저사람처럼 알면서 버리게될까봥 무서워요 너무 앞서갔나요 ㅠㅠ

  • 12.09.27 22:55

    조금이라도 그런생각이 든다면 안키우는게 답이에요 ㅜㅜ 그런생각이 들어서 첨부터 안키운다면 옳은선택 한거지만 막상 키워놓고 저렇게 버려버리면 그게 정말 나쁜놈인거죠 ㅠㅠ

  • 12.09.27 18:28

    몽실아넌언니가지켜줄게ㅠㅠ...ㅠㅠ저강아지들한테너무미안하네요데려갈수없다는게...

  • 12.09.27 19:38

    저희집 옛날에 키우던개랑 똑같이생겼네요 ㅠㅠ 귀 말티즈였는데...

  • 독립해서 강아지 키우게 되면 꼭 보호소에서 맡고있는 아이덜부터 찾아보겠다고!! 약속할게요!!! ㅠㅠㅠㅠㅠㅠ !! 함께하실분 없나여!!

  • 12.09.27 18:56

    마음아프다...ㅠㅠㅠㅠ 에휴...

  • 12.09.27 19:12

    미안하다....미안해..

  • 책임지지못할거면 키우지마세요.단순한 생각에 작고 예쁜모습만 생각하지마세요.인간도 개도 고양이도 모두 같은 동물이기에 늙고 아프고 병들고 죽어갑니다. 소중히 여겨주세요. 사람처럼 마음에 상처받는 아이들입니다. 더구나 그것을 말로 표현하지못하는 작고 여린 생명들입니다. 한순간의 흥미로 아이들에게 상처주지마세요. 무지개다리건넌 아이들이 행복하길...

  • 12.09.27 21:30

    22222...제발거기선행복해졌으면좋겠다얘들아...ㅠㅠ..이기적이지만인간들을미워하지않았으면좋겠어요...좋은사람들이많은데왜저런주인들을만나서..

  • 12.09.27 19:32

    아 어제 저녁에 이거 보고 폭풍오열했음...

  • 저는 정말 동물을 좋아하거든요...특히 고양이랑 대형견들.....그런데 절대로 안키워요...제가 스스로 냉정하게 생각해도 저는 그아이들을 태어나면서부터 무지개다리를 건널때까지 곁에 있어줄수가 없거든요...안예뻐해서가 아니라 주의상황이..그리고 자주 오랜시간 집을 비우는 직업이라...혼자 집에서 외롭게 둘수가 없겠더라구요...단순히 내가 너무 좋아해서 같이 있는게 아니라 나랑 같이 있는 아이들을 생각했을땐...아이들이 힘들것같아요..ㅜㅜ 진짜 너무 좋아하는데.....ㅜㅜ

  • 12.09.27 20:30

    이거 생방으로 봤는데 정말 눈물나더라구요...
    동물보호법으로 유기견을 버릴시 벌금이나 징역이라도 살았으면 하네요;;
    그냥 기분으로 키우는 사람들 때문에 엄한 동물이 피해를 받는;;
    내 자식 내 동생 내 형제 로 키워야하는데

  • 12.09.27 20:33

    미안해..

  • 12.09.27 20:35

    아진짜 우리강아지 무릎에놓고 보다가 꺽꺽 울었네요...마지막 포메 눈망울보고 터져서 끅끅 흐느끼니까 울강아지가 고개돌려서 쳐다보는데..ㅜㅜ 아리야.. 무지개건널때까지 책임질게 근데 반년만있음 꼬부랑 늙을텐데 벌써부터 걱정이되... 내가너무 슬플까봐무섭다ㅜㅜ

  • 12.09.27 20:37

    진짜 말못한다고 막대하지 마세요 지능도 갓난아이랑 똑같아서 느끼고 분위기파악도 가능하고 생각하는 생명체입니다

  • 12.09.27 20:36

    저분들 정신력이 대단하시네요. 저는 한순간이라도 저곳에서 일은 못할거 같아요. 저렇게 가슴 아픈 곳에서 인간의 추악한 결과가 고스란이 보이는 곳에서 일을 하게 된다면 인간을 전혀 좋아할수 없게 될테니까요

  • 12.09.27 20:40

    사람새끼들아... 그럴꺼면 처음부터 키우지말라고...ㅠㅠ
    정말 세상에서 젤무서운게 사람이야ㅜ

  • 12.09.27 20:43

    장난삼아 입에 노끈 묶었다는 사람들 손발에 나도 장난으로 노끈 묶어주고싶다.

  • 저희집 아기 귀엽죠? 유기견 센터에서 데려왔어요. 피부병도 있었고 새끼도 한 번 뺀데다가 성견(2살추정)이라 아무도 안데려가는걸 아버지가 데려오셨어요. 처음엔 완전 말라서 뼈에 가죽 걸쳐놓은줄 알았고 밥도 안먹고 애교도 없었는데 이젠 피부병도 다 나았고 밥도 잘 먹고 애교도 많아요. 여러분. 돈주고 애견센터에서 분양받는 순종보다는 유기견 센터에도 좋은 아가들 많아요. 단지 조금 나이들고 조금 아플 뿐이예요. 사랑으로 보듬어주면 다 이쁜 애들인데 버리지 마시고 사지마시고 이런 애들을 데려가세요.

  • 애기 너무 예쁘네요ㅠㅠ좋은 일 하셨어요.....

  • 12.09.28 00:51

    진심 너무 이쁜데요??ㅜㅜ귀여워요! 정말 좋은 일 하셨구...다른 분들도 만약에 분양 받고 싶으시다면......
    한번쯤은 유기견 센터에 가서 좋은 인연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전 끝까지 책임질 자신 없어서...흑흑 ㅜㅜ

  • 그쵸? 이쁘죠?ㅎ_ㅎ♥근데 첨엔 비쩍 마르고 피부병에 더럽고 길게자란 털까지 너무 못난이였어요. 처음엔 저조차도 이런애를 데리고 왔냐고 그랬거든요. 워낙 이전에 기르던 애들이 이뻤어서...근데 씻기고 살찌우고 가꿔주고 보살펴줬더니 이렇게 애교만점 이쁜이가 됐어요^^♥아프다거나, 나이가 있다거나, 못생겼고 더럽단 이유로 유기견 입양안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센터에선 수용하는 동물의 수가 많아 제대로 못꾸며줘요. 맘만 먹고 데려가서 사랑주고 보살피면 얼마든지 이뻐지는 애들인데...심지어 성견의 경우 대소변 확실히 가리는 애들 많구요. 저희집 아가도 그랬거든요.

  • 이거 본방으로 봤어요ㅠㅠㅠ아침에 일어난지 얼마 안되었는데 보고서 펑펑 울어서...눈이 더 부었었죠....아 진짜 이런거 보면 애기들 다 데려오고싶은데 그럴수가 없어서 미안해지고 내가 인간이라는 것도 미안해지고....진짜 인간이라는 이유로 아름다운 생명들을 함부로 대한다는게 정말 싫어요..

  • 12.09.27 21:25

    아 정말 애완동물 끝까지 책임 못질꺼면 제발 키우지들 마요 특히 티컵 강아지다 뭐다 해서 샀다가 커버리면 버리고 하는 사람들.. 진짜 벌받을거임

  • 개를 사고 파는걸 멈춰야함...........말이좋아 분양이지 니ㅁ... 첨부터 키우질말던가...

  • 12.09.27 22:14

    마지막까지 니옆에 있을게~ 사랑해 ㅠㅠ

  • 악 ㅋㅋ 우리 강아지만 저런 자세로 앉아있는 줄 알았는데~ 넘 귀여워요~~

  • 12.09.27 22:47

    진심 키우던 개 버리는 사람들은 감정이 없는거같음. 자신없고 능력없음 첨부터 키우질 말던가 정 못키우겠으면 다른사람한테 맡기기라도 하던가 버리는게 말이됨?? 우리엄만 길거리 버려진 개들보면 막 다 데려와서 키우고 싶다고 하는데 우리집은 아파트라서 ㅠㅠ그래서 나중에 우리가 돈 많이벌면 마당딸린 집 사달라던데 진짜로 돈 많이모아서 그렇게 해주고 싶음.

  • 12.09.27 23:33

    키우지도 못할거면 차라리 장난감을 사세요 애완동물은 장난감이 아니에요 우리와 같이 늙고 아플 수 있는 생명이에요

  • 12.09.28 01:03

    이거 방송 보면서 펑펑 울었음... 나는 동물 정말 사랑하고 키우고 싶어도 못키ㅣ우는 입장인데.. 이런 애들 보면 데려오고싶다...
    진짜 너무 안타까워서.. 다음에는 절대로 버림받는 존재로 태어나지 말았으면 좋겠음...

  • 12.09.28 09:51

    방송으로 봤는데 진짜 펑펑 울었네요.. ㅠㅠ 사랑받던 아이들이 한순간의 변심으로 상처를 받고 아픔을 가지게 되어 버리고.. 잃어 버려서 생긴 유기견도 있지만 버려지는 유기견은 정말.. ㅠㅠ 그 주인도 똑같이 당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ㅠㅠ

  • 12.09.29 05:42

    아 글보면서 펑펑 울고있어요 어쩜좋아 ㅠㅠㅠㅠㅠㅠ 우리 강아지도 잃어버리면 저런곳에 들어가서 안락사 된다고 생각하니 너무 아찔해요.. 여건만 된다면 저곳에서 한마리라도 데려오고싶은데 자취생이라.. ㅠㅠ
    나중에라도 꼭 방문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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