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눅 17:20-37
제목 : 인간의 내면세계에 대한 창조주의 의도와 사랑의 계획 1
서론 : 우리 기독교는 앎의 종교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모든 것이 지식으로 이루어지는 종교이기 때문입니다.(기독교를 일반 종교에 포함시킬 수는 없음)
지식이란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을 뜻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바른 지식을 가질 수도 있고 빗나간 지식을 가질 수 도 있는 것입니다. 성경을 바른 관점에서 볼 때 바른 지식을 가질 수 있고 바른 지식 있을 때
① 자신을 보게됩니다. 자신을 보는 자는 남을 볼 틈이 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신을 보는데는 인색하고 남을 보며 판단합니다. 그것은 성경을 빗나간 관점에서 보기 때문에 하나님의 의도를 깨닫게 못한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남을 볼 필요를 느끼지 아니하면서 날마다 자신을 봐야 합니다. 마 7:3-5
② 자신의 빗나간 사고를 고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자신을 보니 고칠 것 이 투성이 일 수 밖에 없음으로 날마다 시간마다 고치는 일이 계속되어져야 합니다.
③ 자아가 죽는 노력을 하게됩니다. 구약에서 번제가 드려질 때 짐승이 죽어야하는 것처럼 신약에서 예수께서 십자가(나무)에 달려 죽으신 것처럼 날마다 나의 자아가 죽는 노력을 해야합니다.
④ 참 은혜를 받게 됩니다. 풍선에 바람을 넣었다 빠져버리는 은혜가 아니라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⑤ 완전한 구원에 이르게 됩니다. 나름대로의 구원이나 착각구원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얻는 완전한 구원에 이르러야 합니다. *그러면 이제 제목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인간의” 인간은 아직 사람이 되지 못한 짐승의 속성의 사람을 인간이라 표현합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사람으로 바뀌어 사람답게 살아야합니다.
“내면 세계에 대한” 겉사람이 아닌 속사람을 뜻하는데 짐승의 속성이 그대로 있는 즉 거듭나지 아니한 생명을 말합니다.
“창조주의” ① 물질세계를 창조하는 즉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와
② 정신세계를 창조하신 즉 나의 내면세계의 창조주로 구분하여 이해해야 합니다. “의도와” 이 의도는 나를 구원하시기 위한 의도요 “사랑의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신 기록이 성경 전체의 말씀입니다. 인간의 내면세계에 대한
참고 고후 4:16 겉사람은 후패하나 이 말씀을 ① 겉사람인 육체와 ② 내면에서의 겉사람으로 봐야합니다. 정신세계인 내면에서의 겉사람은 벗어버려야할 사람으로 봐야합니다. 즉 내면에서 자아의 생명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후패”하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하나님의 사랑의 계획이 진행될 때 나타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17절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① 보이는 세계의 환난이 있고 ② 보이지 아니하는 세계의 환난이 있습니다. 보이는 세계의 환난은 부정으로, 환난을 당하지 않고 사는 것이 좋습니다. ③ 보이지 아니하는 세계의 환란은 긍정으로 반드시 당해야 할 환난입니다. 환난을 당해야 거듭날 수 있고 새 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환난의 경한 것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옛 생명은 죽고 새 생명을 얻기 위한 하나님의 의도도 환난의 경한 것이 천하보다도 귀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것입니다.
18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로다. .보이는 것은.이란 육안으로 볼 수 있는 물질세계의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도록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이나 .사실은 내면세계에서 나의 자아를 보면 자아가 번제로 드려져 잠깐일 수밖에 없고 자아가 번제로 드려짐으로 보이지 않는 새 생명이 탄생하여 영생할 수 있음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육안으로 볼 수 있는 물질세계의 것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보이는 것도 보이지 않는 것도 육안으로는 볼 수 없는 정신세계를 의미합니다.
본론 : 본문 20절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 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바리새인들이 ☞ 1.구약에서의 의미 => ①분리하다②상처를 입히다③선언하다④쏘다 등
☞ 2.신약에서의 의미 =>①분리주의자②배타적인 신앙인③유대교의 한 종파 등의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 하나님나라의 의미는 ①왕권②왕국③통치 등의 뜻으로 내 안에서 나자신이 하나님의 왕권을 가지고 나의 자아를 통치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①나라가 있어야 합니다. 마 6:33(메시야 왕국)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②백성이 있어야합니다. 마5:1(무리가 백성임)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③법이 있어야합니다.마14:19(물고기가 법임)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④왕이 있어야합니다. 벧전2:9(내가 왕임)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라도 백성도 법도 왕도 내 안에 존재하는 것드로 하나님께서 나를 직접 통치하는 것이 아니라 법을 주셔서 하나님의 법으로 나의 자아를 내가 통치하는 것이 하나님나라인 것입니다. 계 2:26
묻거늘 ①찾다②묻다③질문하다④요구하다⑤바라다의 뜻으로 하나님나라가 언제 임하냐고 물을 때 하나님나라가 내 안에 임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여기에서 “임함”의 뜻 ①오다(그리스도 예수를 만남)②가다(짐승의 속성과 헤어짐)③떨어져나가다(무지,자아,죄성)④동반하다(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와 내가)⑤자라다(지식,믿음,속사람)이상의 조건이 충족되었을 때 하나님나라가 임하게 됩니다.
21절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하나님나라는 “너희안에 있느니라” 하나님나라는 우리 자신, 나의 정신세계에 임한답니다. 하나님께서는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것에서만 역사하십니다. 그러므로 천국도 보이지 아니하는 내 안에 임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참고 빌 1:6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빌 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히 13:21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케 하사 자기 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 앞에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속에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무궁토록 있을찌어다 아멘
천국이란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의 법으로 나의 자아를 다스릴 때 내 안에 이루어지는데 평안, 안식, 행복을 의미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 안에서 성령의 도우심으로 천국 즉 평안, 안식,행복을 우리 모두가 누리고 이 누림을 이웃에게 나눠줄 수 있는 은혜가 있으시기 바랍니다.
다음 시간에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