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6장
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며칠 전 가계저주파쇄반 일지를 영성일지방과 말씀묵상일지방에 올렸는데 둘 다 삭제되었다 저장했던 것을 두 번째 올렸더니 이안나 목사님께서 삭제 안 되었다고 하셨다
그래서 검색하니 내가 올린 적이 없는 훈련교재다운로드방에 올라가 있었다 귀신이 곡할 노릇이었다
그래서 그것을 복사해 영성일지방과 말씀묵상일지방에 올렸는데 둘 다 삭제되었다
그 원인이 뭘까 하고 곰곰 생각하니 마귀가 내 가계의 저주에 대한 얘기가 퍼져나가는 것을 싫어해 야료를 부렸다는 생각이 떠올랐다
내가 다 쓰지 못했는데 우상숭배를 한 우리 부모님과 형제들이 겪은 저주는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
대크 미치고 돌아와 저녁도 안 먹고 자고 새벽 1시반에 잠이 깨었대
그래서 책상에 앉아 기도를 하는데 성령님께서 가계저주파쇄반 일지를 영성일지방에 올리라고 하셨다
같은 일지를 세번이나 올리기도 그렇고 또한 67차 대크로 모두 은혜받고 흥분되어 있는데좋지도 않은 얘기를 올리고 싶지도 않았다
그리고 내가 67차 대크때 은혜 받은 영상일지를 쓰려고 했더니 성령님께서 막으셨다
그리고 <전신갑주간> 강으ㅣ를 드리라고 하셔 오전에 들었는데 내 속에서 우리 가계가 겪은 끔찍한 사건들만 떠올랐다
그래서 영성일기를 포기하고 낮잠을 자고 일어나 다시 전신갑주반 교재를 다시 읽어내려갔다
교재를 소리내어 읽으면서 내가 그동안 영적 전쟁한 것들이 뭐며 아직도 내가 싸우고 있는 것이 뭔가 하고 묵상해 보았다
1. 의의 호심경
언제부턴가 외부에서 날아오는 불화살에 거의 상처받지 않으니 호심경은 가슴에 붙어 있는 것 같았다
2. 진리의 허리 띠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고 죄에 끌리지도 않으니 진리의 허리띠도 단단이 매고 있는 것 같았다. 그러나 큰 죄는 안 짓는데 감정으로 짓는 죄는 아직도 돌파하지 못하고 사단한테 끌려다닌다는 것을 깨달았다
3. 평화의 복음은 신발
평화의 복음의 신발 얘기하면 나는 어디론가 숨고 싶다
나는 2008년 예수를 믿고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고 18년을 달려왔는데 단 한 명도 교회로 인도하지 못했다
기존 교인들은 교회로 많이 인도했는데 예수님을 전혀 모르는 분들은 단 한 사람도 전도하지 못했다
한사랑 사모님이 내가 행복하지 않으니 전도를 안 하게 되더라고 하셨는데, 나도 국가적인 기도로 십수년간 사명에 눌려 있으니 그리 힘든 예수를 전하고자 하는 용기가 없었다
내가 전도 못해 괴로워하니 성령님께서 "각자 사명이 다르다. 너는 기존 성도들 중 사명을 못 깨닫고 허송세월하는 자들을 깨우는 사명이다" 라고 하셨다
그래도 신앙생활 18년에 전도 한 명 못 했다는 것은 수치로 남아 있다
4. 믿음의 방패
나는 누가 좋은 예언을 해 주면 이게 사실일까 하고 의심병이 도진다 왜냐하면 나는 평범한 삶을 살고 싶은데 마치 내가 큰인물이나 될 것 같이 예언해 주시니 기쁜 게 아니라 너무 부담되고 피하고 싶었다
그리고 내가 누구 대언할 때도 그 사람에 대해 내가 갖고 있는 생각과 하나님 대언이 동일하면 나는 불안했다 내가 교만하니 하나님이 이런 생각을 내게 넣어주신다고 의심했고 그런 말씀은 상대에게 덕이 되는 얘기인데도 전하기가 꺼려했다 양결 목사님은 그것 분별하는데 20년 걸리니 하나님 말씀이라고 무조건 믿어라고 하셨는데, 나는 한동안 의심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런데 한부본에 와서 그 의심병이 사라졌다
5. 성령의 검
나는 기도할 때 레마의 말씀을 많이 받았다 하나님 음성과 마귀의 음성을 분별 못할 때 난 음성은 무조건 거부하고 성경말씀으로 달라고 기도했다
첫번째 받은 레마의 말씀이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였고
두번째 말씀은 "근신하라 깨워라 너의 대적 마귀가 두루 돌어다니며 삼킬 자를 찾느니 너희는 마음을 굳건히 하여 그를 대적하라" 였고
세 번째는 "네가 내 말씀을 청종하면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고 내 몸의 자녀와 짐승의 새끼가 복을 받고 네 광주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으리라" 하는 말씀이었다
그후에도 성경에 나오는 좋은 말씀을 다 받은 것 같은데 내가 믿지 못하고.ㅈ 또한 선포할 줄을 몰라 말씀을 받고도 그걸 적용하지도 못 했고, 10여 년 전에 주신 예언도 거의 성취된 것이 없다
내가 중보기도해 준 것은 그때그때 이루어지는데, 내 기도, 자식들 기도는 안 이루어진다
왜 그러냐고 어느 목사님께 질문했더니
때가 아직 안 찼고, 기도의 양이 부족하고, 부정적인 말 때문이라고 하셨다
그래서 하루 3시간 방안기도 21일, 7시간 방언기도 21일간 했는데 아직 큰 응답은 없는 상태다
부정적인 말도 고치려 애쓰는데 아직 완전히 극복하지 못하고 가끔씩 튀어나온다
6. 구원의 투구
몆년 전 어느 목사님이 제가 전신갑주를 입고 있는데 구원의 손에 들고 있다고 예언해 주셨다
그땐 그게 무슨 뜻인지 확실히 몰랐는데 전신갑주반 강의를 공부하면서 내가 구원의 투구를 안 쓰고 손에 들고 있으니 혼미한 영이 머리를 공격해 성경이 안 외워지고 필사적으로 외운 것도 금방 잊어비리고 성경이 꿀처럼 달지 않게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번에 전신갑주반 강의를 들으면서 재정이 묶인 문제, 건망증, 급속한 시력저하 등의 원인이 전부 내게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중 가장 시급한 것은 구원의 투구를 쓰고 머리를 향해 오는 불화살을 막는 것,
사단은 교묘한 방법으로 공격하니 그 틈을 막는 것이 급선무라는 것을 깨닫게 하시고
실천하게 촉구하는 정말 귀한 강의였음을 고백합니다
가계저주파쇄반과 전신갑주반을 통해 나의 영적 전쟁뿐 아니라 지역을 위한 전쟁, 국가를 위한 전쟁에서도 이길 수 있는 영적 군사로 만들어 주실 주님을 믿으며 귀한 강의를 해주신 데이빗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하) 영적 전쟁에서 이길 무기를 손에 쥐어 주신 하나님
만) 이젠 내 마음 알겠느냐 네 고집 꺾기 위해 오래 기다려온 내 마음 알겠느냐 잘 모르겠습니다 몰라도 된다 지금이라도 네가 제대로 된 전쟁을 하겠다니 고맙다 너는 능히 할 수 있다 네가 가는 곳마다 사단들이 벌벌 떨 것이다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듯이 너도 어디로 가든 이기게 될 것이다 계속 정결 거룩을 유지하고 이젠 뒤로 물러서지 마라 어떤 장애가 와도 돌파해 나가라 내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네가 붉은 깃발을 흔들 때 사단이 물러간다 몇 명이 깃발 흔드는 것 싫어한다고 중단하지마라 자리를 비켜주기는커녕 일부러 치고 들어오는 자들 신경 쓰지 말라 그 속에 질투의 영이 들어 있기 때문인데 그것도 파쇄하라 내가 깃발 놓아라 할 때까지 누가 뭐라 하든 계속 깃발 들어라 알겠느냐
분) 하: 말씀대로 살면 승리가 보장된 나라
세: 말씀이 없으니 자기 힘으로 성공하려 바둥대는 나라
인) 영적 전쟁에서 이겨야 범사가 잘 되는 줄 안다
적) 혼으로 치고 들어오는 전쟁에서 이기자
기) 하나님 아버지 전신갑주반을 공부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이 주신 6개의 무기를 잘 활용하여 제가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고 다른 분들도 승리하게 돕는 전사가 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첫댓글 전신갑주와 가계저주 파쇄로 지역과 국가를 일으킬 강력한 영적 군사로 일어서신 결단에 큰 은혜를 받습니다!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하신다"는 주님의 음성처럼, 세상의 소리에 흔들리지 않고 거룩의 깃발을 담대히 흔들며 모든 어둠을 파쇄하는 승리자 되시길 축복합니다. 부어주신 영적 무기로 전신갑주를 입고 날마다 승리하시길 늘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목사님의 댓글은 항상 힘이 됩니다
그동안 제가 세상 눈치를 보며 주눅이 들어있었는데 목사님께서 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제자로
가 되게 계속 인도해주소서
목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주님을 깊이 알려고 하시는 모습이 은혜스럽고 또한 도전도 됩니다 지금 모습이 장군복을 입고 있습니다 왼손에는 장검을 들고 늠름하게 서 있습니다 눈 또한 원수마귀사탄귀신에게 틈을 안주고 있는 모습이 주님이 기뻐하십니다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요 나의 어여쁜 신부라고 하십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말씀 하십니다 담대하라고 하십니다 승리는 내것이라고 하십니다 얼굴에서 미소가 가득합니다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은혜 받았습니다
전도사님 대단하셔요
하나님만 의지하고 살아가시려고 하는 모습 끊임없이 기도하시고
하나님께 묻고 나가는 삶 하나님이 너무 기뻐하시니
용기내시고 힘내셔요
아드님 직장도
결혼 문제도 하나님이 반드시 풀어주시리라 믿습니다
할렐루야~ 전신갑주반 교재를 통해 영적 전쟁의 무기를 점검하고, 마귀의 교묘한 공격에 맞서 승리하도록 이끄시는 성령님의 세밀한 음성을 들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구원의 투구를 굳건히 쓰고 감정과 의심의 불화살을 소멸할 때, 주께서 약속하신 승리와 회복이 삶에 온전히 임할 줄 믿습니다. 질투와 방해를 넘어서서 주님이 주신 영적 권세와 깃발을 담대히 들고,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의 거룩한 전사로 온전히 서시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