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느낌과 흐름대로 살아가기
나는 어릴때 부터 잦은 병치레와 사고가 끊이지 않았다
난치병으로 큰병원에서도 낫지않아 몇번이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 왔다.
50넘어 채식 과 킬탄을 하고 부터 생각이 바뀌면서 운명도 따라 바뀐것 같다.
. 3년 전 큰 교통사고
2023년 6월19일 한여름, 해는 아직 중천에 떠 있을때 졸음운전을 하다 집에 다와서 큰 사고가 났다.
튼튼한 코란도 스포츠 차는 폐차가 되고,
척추에 금이 가서, 숨도 제대로 못쉬고
움직일 수도 없는 상태로
응급차에 실려 갔다.
의사는 척추에 깁스도 못하니 가만히 누워 있으라 한다.
의사와 사람들은 평생 장애로 살아야지 할지 모른다는.....
그러나 걱정과 별로 불안감은 들지 않았다.
병원에서 채식도 못하고 누워 있을 봐야
내면에서 “집으로 가겠다 ”는 강한 느낌만 들었다.
의사 말도 안들리고 아는사람 차를 불러 집으로 돌아왔다.
모두가 나를 보고 미쳤다 했다.
3. 21일만의 회복
숨도 제대로 못쉬고 바로 눕지도 못했지만, 나는 누워서도 킬탄은 했다.
3일째 되는 날,
“척추도 움직여야 영양이 공급된다”는 마음이 들어 배를 땅에 붙이고 밖으로 기어나가 마당애 풀을 뽑았다.
그리고 정확히 21일째,
몸은 80% 이상 정상으로 돌아왔다.
그 길로 전주 명상센터에 가서 1주일 동안 힘든 일을 돕고 돌아왔다.
아직 까지 후유증이나
부작용은 없다.
주변 사람들은 모두 기적이라 한다.
"기적이란 본래 없다".
낫게된 나름 이유와 과학적 근거가 있다.
4. 나의 믿음
세포는 약 21일 주기로 나고죽고 생성과 소멸을 거듭한다.
그리고 세포는 의식에 바로 반응한다.
몸은 마음의 지배를 받고,
마음은 의식의 통제를 받는다.
의식은 지고의식의 영향 아래 있다.
모든것을 가장 높은 컨트롤 타워인
지고의식에 맡기면 몸은 저절로 낫는다.
지고의식에 사랑과 믿음이 몸을 낫게 했다.
수십년 감옥에서 가족과 사회의 무관심 모진고문과 인간이하 생활을 하면서도 90이 넘어도 얼과혼 몸이 펄펄하게 살아 있는 노혁명가를 본다.
그리고 2.30 젊은이가 스스로
자립.자력갱생 못하고 편한것만 찾는 애늙은이를 본다.
삶이란 나이와 조건이 아니라 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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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가 아닌줄 알면서도 지워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