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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프로야구 신인 지명 및 선수 등록 <목 차> Ⅰ. KBO 프로야구 신인 1차 지명 Ⅱ. KBO 프로야구 신인 2차 지명 Ⅲ. KBO 프로야구 2차 드래프트 Ⅳ. KBO 한국프로야구 신인 지명 방법 Ⅴ. KBO 프로 야구 선수 룰5 드래프트 / 프로야구 2차 드래프트 Ⅵ. FA 선수 자격 취득 Ⅶ. 선수 지명 관련 프로야구 규약 (제 106조 ~ 제 111조 ) Ⅷ. 2016 KBO 신인지명 명단 Ⅸ. 한국프로야구 지역연고제 Ⅹ. KBO 고졸 우선지명 |
Ⅰ. KBO 프로야구 신인 1차 지명
2016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 1차 지명은 2015년 6월 29일에, 2차 지명은 2015년 8월 24일에 개최한다.
[각 구단별 / 연고 지역별 1차 지명 해당고교 야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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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
도시+광역 |
추첨/선정 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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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
경북고, 대구고, 상원고, 포철공고 (4) |
강릉고, 설악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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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
동산고, 인천고, 제물포고, 야탑고, 인창고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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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
개성고, 경남고, 부경고, 부산고, 부산공고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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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
광주제일고, 동성고, 진흥고, 순천효천고, 화순고 (5) |
인상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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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대전고, 공주고, 천안북일고, 세광고, 청주고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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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
마산고, 용마고, 김해고, 울산공고 (4) |
군산상고, 전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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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
유신고, 장안고, 부천고, 안산공고, 충훈고 (5) |
소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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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LG,넥센 |
경기고, 경동고, 덕수고, 배명고, 배재고 서울고, 선린인터넷고, 성남고, 신일고 장충고, 중앙고, 청원고, 충암고, 휘문고 (14) |
제주고, 원주고 |
한화: 김주현(경희대/1루수-좌투좌타)
기아: 김현준(광주일고/우투수)
롯데: 박종무(부산고/우투수)
두산: 이영하(선린고/우투수)
SK: 정동윤(야탑고/우투수)
LG: 김대현(선린고/우투수)
넥센: 주효상(서울고/포수-우투좌타)
삼성: 최충연(경북고/우투수)
- NC/kt 전국지명(미발표)
20150629
2016 이번 드래프트 부터 kt 위즈가 1차 지명 전에 지명하였던 특별우선지명이 폐지되었고
또한 2차 지명 중에 실시 되었던 특별지명이 폐지 되었다.
하지만 신생팀에 대한 1차 지명 특별 규정은 이번 드래프트까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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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 1차 지명 선수 ) * 김현준 : 고교 야구 기록(광주제일고 ) * 체격 조건 : 우완 정통파 투수 182㎝ 76㎏ * 68.2이닝 / 피안타 65개 / 삼진 74개 / 볼넷 48개 / 폭투 12개 / 평균자책점 4.70 / 속구 구속 138~142 km * 고교 3년간 21경기에서 3승 1패 방어율 4.70을 기록 * 최고 146㎞까지 측정되는 묵직한 속구에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던지는 투수다. * 2015년 올해는 9경기에서 2승 1패 방어율 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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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총재 구본능)는 2016년도 NC와 kt의 신인 1차 지명 선수 명단을 아래와 같이 발표하였다.
| 구단 | 선수명 | 포지션 | 생년월일 | 출신학교 | 투타 |
| NC다이노스 | 박준영 | 투수 | 1997.08.05 | 경기고 | 우우 |
| kt wiz | 박세진 | 투수 | 1997.06.27 | 경북고 | 좌좌 |
Ⅲ. 2016 프로야구 2차 지명 순서
* 10 라운드 까지 실시(순서는 지난 해 성적의 역순)
* 홀수라운드 : KT -> 한화 -> KIA -> 롯데 -> 두산 -> SK -> LG -> NC -> 넥센 -> 삼성
* 짝수라운드 : 삼성 -> 넥센 -> NC -> LG -> SK -> 두산 -> 롯데 -> KIA -> 한화 ->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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Ⅳ. KBO 한국프로야구 신인 지명 방법
<1> 신인 드래프트는 각팀당 총 10라운드.
홀수라운드는 전년도 성적의 역순 짝수라운드는 전년도 순위로 함.
2013년 8월에 열릴 2014신인드래프트는 지역 연고제 지명이 다시 부활해서 1차지명은 구단 연고 우선지명으로 하게 되며,
2차지명부터 라운드제를 실시함.
<2> 신인으로 지명된 선수의 FA자격?
신인으로 지명 된 선수는 KBO 규정에 걸맞는 시즌을 총족 시켰을 시
고졸은 9년, 대졸은 8년을 채워야 FA 신청을 할 수 있음.
시즌은 FA가 아닌 포스팅시스템 제도로 인해 구단 허락하에 해외 진출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생김.
FA신청후 FA재취득은 4년 뒤 이루어짐.
<3> FA자격을 아직 얻지 않은 선수가 트레이드 되는 것?
트레이드는 팀의 고유 권한이기 떄문에 FA 자격을 얻어 어느팀과 계약을 하게 되면 그 이후론 트레이드가 자유롭게 이루어짐.
다만 트레이드 금지 기간이 있는데 해당 년도의 8월1일부터 해당 년도의 시즌 종료 까지는 이루어지지 않음. FA 이적 후, 보상 선수는 20인 외 1명을 지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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Ⅴ. KBO 프로 야구 선수 룰5 드래프트 / 프로야구 2차 드래프트
<1> 프로 야구 선수 룰5 드래프트는 한국 야구 위원회에서 주최하는 2년마다 개최하는 행사로 프로 야구 선수가 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다. 2차 드래프트라고도 불린다. 보호 선수 40명을 제외하고 지명한다.
2011년 제 9구단 NC 다이노스의 창단으로 인하여 새로운 선수 수급 방법을 모색한 결과 1차 드래프트 (신인 지명 회의)와 FA 영입 방법 외의 또 다른 방법으로 이 방법이 채택되어 2011년 시즌 후 처음 실시하였다.
<2> 1차 드래프트가 순수한 고졸, 대졸 신인 선수들로만 이루어진다면 룰5 드래프트는 기존 프로 야구 구단에 소속된 선수들로 구성된다는 점이 다르다. 기존 야구단에서 1군에서 활동할 기회가 없었던 선수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신선한 시도로 여겨진다. 두산의 이두환 선수는 이 제도로 말미암아 기존 두산의 선수에서 KIA의 선수로 이적되었다.
<3> 선수 선발 방법
2년단위로 11월 말에 개최한다. 각 구단은 외국인선수와 군 보류선수 그리고 FA 신청 선수를 제외한 40명의 보호선수를 2차 드래프트 시행 10일전까지 확정해 KBO에 통보한다. (2011년, 2013년, 2015년,,,)
명단은 시행 당일 공개되며 선수에 대한 양도금은 1라운드 선수가 3억, 2라운드 2억, 3라운드부터는 1억원이다. 1군 로스터에 반드시 올려야 한다는 조항이 없다는 것이 메이저리그 룰5 드래프트와 다른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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Ⅵ. FA선수 자격 취득
KBO(총재 구본능)는 11월 30일 2014시즌 소속선수 중 2015년 각 구단별 재계약 대상 선수인 보류선수 553명의 명단을 각 구단에 공시했다. 보류선수란 내년 시즌 구단이 계약을 체결할 의사가 있는 선수를 뜻한다. 각 구단은 매해 11월25일까지 다음해 보류선수를 최대 63명까지 KBO에 제출해야 한다. 여기서 빠진 선수는 대부분 방출을 의미하지만 신고선수로 전환되는 경우도 있다.
* FA선수 자격 취득 (2011년 기준)
1. 타자는 매 시즌 페넌트레이스 경기 수의 2/3 이상 출전,
우리나라에서는 자기 소속팀이 1시즌에 치른 경기수의 3.1배 이상의 타석수를 필요 로 한다. 수의 산출에 있어서 소수점 이하는 버린다.
투수는 규정 투구 횟수의 2/3 이상을 투구한 시즌이 9시즌에 도달한 경우 (페넌트레이스 1군 등록 일수가 145일(2006년 이전은 150일) 이상인 경우에도 1시즌으로 간주)
2. 4년제 대학을 졸업(대한야구협회에 4년간 등록)한 선수는 위 조건이 8시즌에 도달하면 FA 자격을 취득.
* KBO 야구규약 제172조 [FA획득에 따른 보상] ① FA(FA로서 외국에 진출한 후 국내로 복귀한 FA를 포함한다)가 원 소속구단 외 다른 구단(이하 “FA획득구단”이라 한다)과 선수계약을 체결한 경우 원 소속구단은 다음 각 호의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하여 FA획득구단으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다.
1. 당해 FA의 직전 연도(당해 연도의 KBO 포스트시즌 종료 후 다음 연도 정규시즌 개시 전이라면 당해 연도를 말하며, 이하 같다) 연봉의 200퍼센트에 해당하는 금전보상 및 FA획득구단이 정한 20명의 보호선수(이하 “보호선수”라 한다) 외 1명(이하 “보상선수”라 한다)에 대한 선수계약의 양수
2. 당해 FA의 직전 연도 연봉의 300퍼센트에 해당하는 금전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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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9 KBO 한국프로야구 지역연고제 (고등학교 야구팀 기준)
KBO는 2013년 5월 9일 오후 3시 남해 스포츠파크 호텔에서 스카우트 회의를 개최하고, 전국 55개 고교에 대한 구단별 1차 지명 대상학교를 추첨에 의해 아래와 같이 결정하였다.
앞서 지난 제2차 이사회(2013.4.9)에서는 구단별 연고 지역 기준으로 5개교씩을 나누되 먼저 도시 연고로 5개교씩 배정하고, 미충족 시에는 광역 연고에서 우선으로 배정하고, 그래도 미충족 시에는 전체구단 배정 후 남은 고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하여 배정하기로 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아래와 같이(하단 표 참조) 각 구단별 5개교씩 배정한 후 남은 5개교에 대해 추첨을 실시하여 삼성, KIA, NC, KT, 서울 연고 팀에1팀씩을 추가 배정하였다. 이날 스카우트 회의에서는 향후 10개 구단 연고 도시 외의 지역에 고교팀이 창단될 경우 추첨 순서에 따라 배정을 받지 못한 나머지 구단들이 연고지명을 할 수 있도록 우선 배정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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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
도시+광역 |
추첨/선정 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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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
경북고, 대구고, 상원고, 포철공고 (4) |
강릉고, 설악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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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
동산고, 인천고, 제물포고, 야탑고, 인창고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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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
개성고, 경남고, 부경고, 부산고, 부산공고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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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
광주제일고, 동성고, 진흥고, 순천효천고, 화순고 (5) |
인상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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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대전고, 공주고, 천안북일고, 세광고, 청주고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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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 |
마산고, 용마고, 김해고, 울산공고 (4) |
군산상고, 전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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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
유신고, 장안고, 부천고, 안산공고, 충훈고 (5) |
소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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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LG,넥센 |
경기고, 경동고, 덕수고, 배명고, 배재고 서울고, 선린인터넷고, 성남고, 신일고 장충고, 중앙고, 청원고, 충암고, 휘문고 (14) |
제주고, 원주고 |
* 신인 지명 '지역 연고제' 에서 '전면 드래프트'로 풀릴 때, KIA 타이거즈와 롯데 등 지역 팜이 풍부한 구단에서는 이를 반대했지만, 결국 다른 구단들에 의해 전국 고교를 풀어놓는 전면 드래프트제롤 3년 동안 시행하게 된다. 그러나, 프로야구 시작할 때에 근간이 되었던 지역 연고제의 명분이 유명무실하게 되고, 팬들의 성화에 못이겨 2013년에 다시 지역 연고에 의한 우선 1명 지명을 허용하게 된다. (2010년 이후 한화로 지명된 광주일고의 투수 유창식,,,,, )
그리고, 프로야구단 구단주 회의에 자주 불참하시는 KIA 타이거즈 구단주님!
제발 구단주 회의에 참석하셔서, 타이거즈에 불리한 조항이 통과되지 않도록 힘 좀 써주세요. 2001년에 타이거즈가 KIA로 넘어가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팬 중에 한 명인 저의 생각은,,,,, 현대 그룹 정의선 부회장님께서도, KIA 자동차 사장이 야구단까지 겸임하는 겸임 사장이 아닌, "KIA 타이거즈 야구단" 에 전임 사장을 임명하셔서, 야구단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써포트를 잘 해주시면 안될까요??? (물론, 지금까지도 잘해주신 것은 인정하지만,,,, 좀 더 야구단 사업에 전념한다는 의미에서~~)
한국 프로야구는 지역 연고제에 기반을 두고, 팀을 후원하는 기업의 타이틀을 두고, 도시를 기반으로 한 특색을 가지고 있다. 2009년까지 지역 연고제에 의한 드래프트를 유지하고 있다가, 2010년부터 전면 드래프트를 실시하면서, 지역 연고제에 따른 특색을 지우고 있었는데, 팬들의 강력한 염원과 구단들의 좀 더 열린 마음과 자세로 다시 지역 연고제에 의한 드래프트로 환원되었다.
"KIA 팀이 전북에 있는 군산상고를 먼저 배정받지 못했는지?? " 에 대해 의문이 들텐데, 위 표에서 보는 것처럼 각 팀에 우선적으로 5팀을 배정하였는데, NC는 도시+광역으로 4팀 밖에 없으므로, 전북에서 한 팀을 먼저 지정하게 되는데 당연스럽게 군산상고를 먼저 배정받은 것이고, KIA는 도시+광역에서 5팀을 먼저 채우게 되어서 결국 전북에서 군산상고를 지정받지 못한 것이다. 그에 따라 전북에서 그동안 타이거즈와 야구를 사랑하시던 분들은 KIA가 아닌 NC팀으로 간 것에 대해 많이 불편한 감정을 느끼실 것 같다. 물론 경상도권역에서도 야구 팀이 3팀인 이유로, 전력이 약화된 것은 사실이다. 반면에, 서울권도 1000만명에 3팀, 인천광역시는 280만명에 1팀, 경기도권역은 1000만영에 1팀이다. 전라도권역은 전남북을 합쳐서 1팀이고, 경상권역은 3팀이기에,, 하지만 인구나 행정도시로 비교해보면, 경상도에는 광역시만 해도 부산, 대구, 울산 모두 3개의 광역시가 있다.
* 위와 같은 지역 배분으로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보인다.
1. 강원도는 삼성 팀으로.
2. 제주도는 서울 3팀으로,
3. 전북의 2팀(군산상고와 전주고)은 경남의 NC 팀으로? NC 팀은 전북 지역에서 경기를 치르기도 어렵다.
4. 서울의 14개 고교에서는 고교별 최우수 선수를 1명씩 순서대로 세우고, 또는 같은 고교에서 3학년 졸업생에서 2명의 우수 선수가 배출될 경우에 서울에 연고를 둔 3개 팀이 차례로 1, 2, 3 등을 뽑을 수 있으니 다른 7개 팀과 비교 할 때, 훨씬 우수한 선수를 뽑게 되는 그런 좋은 점이.....
5. 2013.05.09 이후 고교야구팀 7팀이 추가로 창단되어서 조정이 필요함.
나의 희망으로 수정된 구단별 1차 지명 대상학교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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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
도시+광역 |
신설된 고교 야구부 |
추첨/선정 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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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LG, 넥센 |
경기고, 경동고, 덕수고, 배명고, 배재고 서울고, 선린인터넷고, 성남고, 신일고 장충고, 중앙고, 청원고, 충암고, 휘문고 (14) |
서울디자인고 |
*공동관리 지양 : 고교를 5개씩 배당해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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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
경북고, 대구고, 상원고, 포철공고 (4) |
경주고, 글로벌선진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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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
동산고, 인천고, 제물포고, 야탑고, 인창고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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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
개성고, 경남고, 부경고, 부산고, 부산공고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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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
광주제일고, 동성고, 진흥고, 순천효천고, 화순고 (5) |
군산상고, 전주고, 인상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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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대전고, 공주고, 천안북일고, 세광고, 청주고 (5) |
충주성심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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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
마산고, 용마고, 김해고, 울산공고 (4) |
제주고, 원주고 강릉고, 설악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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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
유신고, 장안고, 부천고, 안산공고, 충훈고 (5) |
상우고, 율곡고, 동두천신흥고(2015.02.13) |
소래고 |
* 경상도권역에서도 프로야구 팀이 3팀인 이유로, 전력이 약화된 것은 사실이다. 반면에, 서울권도 1000만명에 3팀, 인천광역시는 280만명에 1팀, 경기도권역은 1000만명에 1팀이다. 전라도권역은 전남북을 합쳐서 1팀이고, 경상권역은 3팀이기에,, 하지만 인구나 행정도시로 비교해보면, 경상도에는 광역시만 해도 부산, 대구, 울산 모두 3개의 광역시가 있다.
* 현재 KBO 창단의 원칙대로 지역별로 배정함.
(한국 프로야구 태동의 근간은 지역연고주의가 아니던가~)
경북은 삼성 라이온즈로 /
서울은 15개 고교를 (5개 고교씩 분리 ) 두산, LG,넥센이 고교별로 선택하기 /
전북은 KIA 타이거즈로 환원 /
강원과 제주는 NC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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Ⅶ. 한국프로야구 규약
제106조 (지명)
1. 구단은 규약의 절차에 따라 지명한 선수 이외의 신인선수와 계약을 체결할 수 없다. 단, 2군 육성을 위한 신고선수는 6월1일 이후부터 1군 등록이 가능하지만 당해년도 군 제대(군보류 신고선수)예정선수를 포함하여 소속선수 60명 이하로 등록한 경우 신고선수는 등록할 수 없다. 또한 시즌중 웨이버에 의한 자유계약, 임의탈퇴 공시가 말소된 선수는 당해년도 신고선수로 등록할 수 없다.
2. 한국프로구단 소속선수로 등록한 사실이 없이 외국 프로야구구단에서 활동한 선수는 한국구단과 2년간 입단계약을 체결할 수 없으며, 이후 한국 프로야구 구단에 입단하고자 할 때는 2차지명을 거쳐야 한다. 단, 1999년 1월1일 이후 해외진출선수부터 적용한다. 해외진출선수가 국가에 기여한 부분이 크고 국위를 선양하였을 경우에는 이사회 심의를 거쳐 2년의 경과기간이 없어도 한국프로야구 구단에 입단할 수 있다.
3. 1999년 1월 1일 이전 해외진출선수의 입단은 각호의 절차를 따른다.
1) 트레이드의 경우는 선수의 소속구단이, 자유계약선수일 때는 선수 본인이 한국야구위원회 총재에게 입단 신청을 해야 한다.
2) 총재는 이 신청을 받는 즉시 연고구단에 이 사실을 통지한다.
3) 구단은 입단 계약을 희망하는 경우 통지일부터 2주일 이내에 해당 선수를 1차 지명하여 총재에게 제출한다.
4) 이 기간내에 1차 지명을 행사하지 않은 경우 총재는 이 선수를 2차 지명 대상 선수로 공시한다.
4. 본조에 따라 1차 지명을 실시하여 트레이드 또는 자유계약 선수로 입단계약을 체결한 경우, 제107조에 규정된 국내선수의 1차 지명권은 소멸된다.
5. 한국 및 외국프로야구 소속선수로 등록한 사실이 없는 한국 국적의 해외아마출신선수는 연고지에 상관없이 반드시 2차 지명을 거쳐 입단해야 한다.(2003년 지명부터)
제107조 (1차지명)
1. 구단은 구단보호지역내의 고등학교를 졸업했거나 졸업예정 또는 중퇴한 선수중에서 2008년까지는 1명의 선수를 1차지명하며, 1차지명된 명단은 당해년도 6월 5일까지 총재에게 제출 하여야 한다. 전학한 선수는 1차지명에서 제외한다.
2. 2009년부터 전면 드래프트를 실시한다.
3. 총재는 제출된 명단을 검토한 후 이를 공시한다.
제108조 (2차지명)
1. 1차 지명되지 않은 선수에 대해서는 매년 8월 16일에 지역연고에 관계없이 2차지명을 실시하며, 8월 16일이 휴무일인 경우 다음날에 지명을 실시한다.
2. 지명은 전년도 성적의 역순으로 하위팀부터 각 구단이 1명씩 지명하여 동일한 방식으로 반복한다. 단, 2006년부터는 홀수라운드는 성적의 역순, 짝수라운드는 상위팀에서 하위팀으로 반복하여 실시한다.
3. 구단이 2항의 방법으로 지명하는 선수의 수는 9명을 초과할 수 없다.
제109조 (지명선수의 효력상실)
1. 제1,2차 지명선수의 계약은 매년 9월 16일까지로 하며, 계약을 체결하지 못하였을 경우에는 고교졸업예정자는 9월 16일, 대학졸업예정자 및 실업선수는 12월 31일까지 총재에게 사유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2. 지명선수는 야구규약 제110조(계약교섭권 보유기간)에 의거, 지명구단의 보유기간은 보유권이 인정되나, 지명권의 자동상실 또는 말소되었거나, 지명되지 않은 선수는 징계기간 종료후 반드시 2차지명을 거쳐 입단해야 한다.
제110조 (계약교섭권의 보유기간)
1. 1차 및 2차지명한 선수에 대한 구단의 계약교섭권 보유기간은 다음 다음해 2차지명일 7일전까지로 한다. 단, 구단의 기지명 선수가 2년제 대학 2학년에 재학중일 경우 당해년도 2차지명일 7일전까지 선수와 계약후 계약서를 번 위원회에 제출하면 계약이 승인된 것으로 인정한다.
2. 1차지명된 선수가 대학선수, 실업팀 선수 또는 군복무를 하는 기간 및 사실상 계약교섭권을 행사할 수 없었다고 총재가 인정하는 기간은 보유기간에 포함되지 않는다. 또한 2차지명된 선수의 지명권을 포기하거나 계약이 체결되지 못했을 경우, 이후 해당선수는 1차지명을 받을 수 없다.
3. 1차 및 2차지명된 선수는 해당구단이 계약교섭권을 포기하거나 상실되지 않는 한 해당구단의 동의없이는 국내외를 불문하고 다른 구단과 계약교섭을 할 수 없다.
4. 계약교섭권 보유기간이 만료될 때까지 지명구단과 선수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선수는 당해년도 2차지명이 되기 이전에는 국내외를 불문하고 다른 구단과 계약교섭을 할 수 없으며 어느 구단도 그 선수를 1차지명할 수 없다.
5. 1차 및 2차에 지명된 선수가 유급되었을 경우 지명한 구단이 계약교섭권을 보유한다. 또한 중학교 선수등록 이후부터 동일연고지가 아닌 타지역으로 전학 또는 유급된 선수는 1차지명에서 제외한다.
제111조 (지명권 양도금지)
지명회의에서 구단이 선택한 선수는 입단후 1년간(2월 1일 ~ 한국시리즈 종료) 양도할 수 없다.
단, 선수간 트레이드는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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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o.wikipedia.org/wiki/KBO_%EB%A6%AC%EA%B7%B8_FA
1. 타자는 매 시즌 페넌트레이스 경기 수의 2/3 이상 출전, 투수는 규정 투구 횟수의 2/3 이상을 투구한 시즌이 9시즌에 도달한 경우 (페넌트레이스 1군 등록 일수가 145일(2006년 이전은 150일) 이상인 경우에도 1시즌으로 간주)
2. 4년제 대학을 졸업(대한야구협회에 4년간 등록)한 선수는 위 조건이 8시즌에 도달하면 FA 자격을 취득.
1. 선수는 총재의 FA 자격선수 명단 공시 후 3일 이내에 선수가 직접 FA 신청서를 작성하여 전 소속구단에 통보하고 구단은 이를 문서로 제출 - 11월 4일까지 신청
2. 총재는 신청 마감일 다음날 FA 승인 선수로 공시 - 11월 5일 공시
1. 전 소속구단과의 계약 체결 교섭기간 - 공시 다음날부터 7일 이내 (11월 10일 ~ 11월 16일)
2. 기타 구단과의 계약 체결 교섭기간 - 전소속구단과 계약체결 교섭기간 종료 이후 7일 이내 (11월 17일 ~ 11월 23일)
3. 모든 구단과의 계약 체결 교섭기간 - 기타 구단과의 계약 체결 교섭기간 이후 익년도 1월 15일까지 (11월 23일~1월 15일)
4. FA 선수가 1월 15일까지 계약 체결을 못할 경우 - 총재가 자유계약선수로 공시 (당해년도 타구단 계약 가능으로 2013년부터 변경)
1. FA 선수와 계약을 체결한 구단은 계약서를 KBO에 제출하고 총재가 승인 공시 (계약 후 2일 이내 KBO에 제출, 제출 후 2일 이내 총재가 승인 공시)
1. FA 선수 획득 구단은 20명 보호선수, 군보류선수, 당해년도 FA 계약선수, 외국인선수를 제외하고 전 소속구단에 보상선수 명단제시 (총재의 계약 승인 공시 후 3일 이내)
1. FA 선수 획득구단이 보상선수 명단을 제시하면 검토 후 전 소속구단이 금전 또는 금전과 선수를 선택 (보상선수 명단 제시 후 3일 이내)
1. 전년도 연봉의 200% 지급 + 선수 1명(보호선수 20명 제외)
2. 전년도 연봉의 300%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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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항목 참조
2015 시즌 후 롯데 자이언츠가 FA로 풀린 심수창을 한화 이글스로 보내면서 보상 선수로 박한길을 지명했을 때, 롯데 프런트는 임훈의 사례를 참고하였다. 바로 보호선수 명단 제출 타이밍이었다. 심수창을 보낸 후 넥센 히어로즈에서 손승락을 영입하면서 보호선수 명단을 넥센 히어로즈에 보냈는데, 박한길이 보상선수로 공시되기 직전에 명단을 보냈기 때문. 보상선수를 지명하고 2~3일 있다가 KBO에 공시되므로, 이 기간 사이에 보상선수 지명자는 KBO에 공시되기 전까지 본 소속 팀이 유지되는 중이라는 점을 간파하여, 롯데는 회의한 끝에 2015년 12월 10일에 히어로즈에게 보호선수 명단을 넘겼고, 박한길은 다음 날인 12월 11일 KBO에 보상선수 지명 공시가 뜨면서 롯데 소속으로 변경됐다. 그래서 규정상 당시 아직 한화 소속이었던 박한길은 알아서 보호됐던 것이다. 게다가 KBO에서 롯데 구단이 히어로즈 구단에 보호선수 명단을 넘긴 날짜(12월 10일)를 기준으로 롯데에 소속되어 있는 선수들 중에서만 보상선수를 지명해야 한다는 유권해석을 내린 것. 내심 박한길을 기대했던 넥센 히어로즈가 입맛만 다신 채 15억 9,000만 원의 보상금만 받아 가면서 프로야구판 한수지의 케이스가 나오지 않게 됐다.
결국 KBO가 2016년 1월 12일 이사회를 열어 FA 보상선수로 지명받아 이적한 선수를 20명의 보호선수 및 보상선수 명단에서 제외하기로 개정하게 된다. 즉, 보상선수로 지명되어 이적한 선수는 자동 보호 대상이 되는 것. 따라서 임훈과 같은 보상선수 리턴픽 사례가 다시 일어나기는 불가능해졌기에 임훈의 리턴픽이 KBO 리그 사상 최초이자 최후의 리턴픽이 되었다. (정현석의 한화→삼성→한화는 보상선수 지명 후 트레이드를 통해 돌려보낸 경우라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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Ⅷ.. 2016 KBO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2차(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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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 위키 펌*
https://namu.wiki/w/KBO%20%EC%8B%A0%EC%9D%B8%20%EB%93%9C%EB%9E%98%ED%94%84%ED%8A%B8
Ⅸ. 1995 KBO 한국프로야구 지역연고제
연고지명 프로야구 초창기에 시행된 제도.
시행 목적은 연고 선수를 중심으로 각 구단을 구성함으로써 지역 팬들의 소속감 강화 및 고교야구의 인기 계승이며, 대상은 각 구단별 연고지(광역연고) 내 고교 소속의 3학년 선수이다. 특별한 지명 절차 없이 계약만으로 입단이 가능했다.
1995년까지 유지되었으며, 이 제도가 없어짐에 따라 아래에 서술된 고졸우선지명제도가 한시적으로 시행되었다.
20130526 KBO 한국프로야구 1차 지명
1차 지명 2009 드래프트를 끝으로 사라졌다가 2014 드래프트부터 부활하게 된 방식.
각 구단의 연고지 내 고교 3학년생, 대학 4학년생 선수가 지명 대상이다. 1차 지명을 받은 고졸 선수는 지명받고 대학에 진학하더라도 졸업할 때까지 지명권의 효력이 이어진다. 아래 설명할 2차 지명을 받은 경우와는 다른 부분.
쉽게 말해 그 해 해당 연고지 팜에서 가장 실력이 뛰어난 선수를 뽑는 것이다. 1983~1985 드래프트까지는 무제한, 1986 드래프트에는 10명, 1987~1989 드래프트에는 3명, 1990 드래프트에는 2명, 1991~2006 드래프트까지는 1명만을 지명할 수 있었다. 이렇게 숫자가 줄어든 이유는 팀 간 전력 불균형 때문. 고교팀이 많은 LG나 두산의 경우엔 여러 선수들 중에서 뽑아갈 수 있었지만 구단 연고지에 고교팀이라곤 딸랑 두 개 밖에 없었던 과거 쌍방울 레이더스
그러나 2007 드래프트 때는 연고지 배려 차원에서 2명으로 늘었고 차후 3명까지 늘리려는 계획이 있었으나, 기존의 각 구단의 지역연고제가 아닌 도시연고제로 새로 지정하고 전면드래프트를 도입하며 2008 드래프트부터 다시 한 명으로 줄였다.
1992 드래프트 때 쌍방울 레이더스의 2차 지명을 거부하고 상무에 입대했다가 1993 드래프트 때 삼성에 1차 지명된 양준혁
1999 드래프트 때의 박기범의 사례로 그후 타 연고지 전학생의 1차 지명이 불가해졌다. 박기범은 원래 서울 배명고에 재학 중이었으나 현대의 연고지 내 이렇다할 유망주가 없어 고3 때 인천 동산고로 전학시킨 것. 이후 중학교 3학년 이후 타 연고지의 고교로 전학 또는 진학한 경우에도 1차 지명 불가로 확대되었다.
2006 드래프트를 앞두고 백정현
여담으로, 원 연고지인 인천을 포기하고 서울 입성을 준비하던 현대 유니콘스
1차 지명 연고권
광역연고권을 일괄 배정하던 구 1차 지명과는 신 1차 지명은 약간의 차이가 있다. 첫번째로 KBO 구단의 연고가 도시연고제로 바뀌었고, 두번째로 과거 광역연고권 일괄 배정 방식을 취할 경우 연고권이 겹치는 구단이 발생하며(두산, LG, 넥센/SK, KT/롯데, NC), 마지막으로 광역연고권 간의 팜의 격차가 심각하기 때문이다.
1차 지명 대상 학교는 2013년 5월 10일 정해졌으며, 다음과 같은 순서로 배정되었다.
한편 다음과 같은 경우는 1차지명 대상에서 제외한다.
2014 신인지명이 끝난 후인 2013년 10월, 1차지명 대상학교 연고권의 재분배가 이뤄졌다.#
| 구단 | 지역 연고권 |
| 넥센, 두산, LG | 서울, 제주 |
| KT 위즈, SK 와이번스 | 인천, 경기(고교 분배안은 기존안 유지) |
| 롯데 자이언츠 | 부산 |
| 삼성 라이온즈 | 대구, 경북, 강원영동 |
| 한화 이글스 | 대전, 충청, 강원영서 |
| KIA 타이거즈 | 광주, 전남, 전북(전주·군산 제외) |
| NC 다이노스 | 울산, 경남, 전주, 군산 |
1차 지명 대상 학교는 다음과 같이 배정된다.(2013년 10월 재분배된 연고권 기준)
1차 지명 대상 학교는 다음과 같이 배정된다.(2013년 10월 재분배된 연고권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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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
지역 연고 학교(도시+광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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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LG 넥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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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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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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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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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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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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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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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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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0월 개정 자료
2013년 5월 첫 배정 결과물을 보고 제일 분노했던 것은 KIA 팬들이었는데, KIA는 전남 연고만으로도 지명이 꽉 차서 전북 연고 중에서 정읍에 있는 신생학교 인상고만을 배정받고, 추첨이었는데 놀랍게도 NC가 군산상고에 전주고까지 가져가면서 전북의 주요학교가 NC 밑으로 들어간 것. 김봉연, 김성한, 조계현
이외에도 SK가 경기도 지역 학교 중 수원 소재 학교를 제외한 나머지 학교 중 두 곳을 우선 선택하는 바람에(그 중 하나가 강자로 꼽히는 야탑고) KT는 약체 학교와 신생 학교 중심의 연고가 형성되었다. 그나마 전국 지명권이 3년간 주어졌다는 것이 위안이라면 위안. 상대적으로 이득을 본 팀은 원래 갖고 있던 경북 팜에 강원영동이 포함된 삼성 정도로, 서울 공동 연고권 설정에 강원영서, 제주도까지 가져간 것은 깡패 수준이라는 것이 중평. 다만 제주도의 유일한 중학교 팀인 제주제일중만으로는 선수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육지로 나가는 선수도 있기 때문에) , 김수완, 임지섭
2013년 10월 개정으로도 팬들의 불만은 여전히 계속됐다. 상술했듯이 NC가 군산상고와 전주고의 연고권을 유지하면서 KIA 팬들의 불만은 사그라들지 않았고, 서울 3팀이 갖고 있던 강원영서는 한화에게 갔지만 서울 공동 연고권은 유지됐다. 한편 롯데는 부산지역 연고권만 갖게 되면서 10개 구단 중 가장 적은 연고 고교를 보유하게 됐다.
2차 지명
1차 지명을 받지 못한 선수들이 대상으로 전구단이 모여 선수를 지명하는 방식.
과거에는 z자 방식으로, 매 라운드마다 전년도 순위의 역순으로 지명했다. 2017년도 신인 지명(2016년 시행)부터 다시 Z자 방식이 적용될 예정이다.
1983~1996 드래프트에는 무제한으로 지명할 수 있었으나 대개 6~7명을 지명하는 데 그쳤다. 그러나 1997 드래프트부터는 지명할 수 있는 선수가 12명으로 줄어들어 1996 드래프트 때는 각 구단마다 적게는 14명에서 많게는 28명을 지명하는 촌극이 벌어지기도 했다. 1997~2002 드래프트에는 12명을 지명했던 것이 2003~2009 드래프트에는 9명으로 더 줄었다. 1차지명이 부활한 2014년도 드래프트부터는 10명.
원래 지명권은 1년간 유효했으나 1992 드래프트 때 양준혁의 쌍방울 레이더스
다만 2003 드래프트까지 1라운드 지명권은 1차 지명권과 마찬가지로 지명권이 영구적이었다. 롯데의 김대우
또한 지명권은 대학 입학선수에는 계속 유효했는데 2004 드래프트부터는 이도 2년으로 똑같이 적용되었다. 일례로 전준우
한편 지명을 받았더라도 해당 선수가 유급을 하면 지명권이 소멸되었으나 1998년 신인 지명에서 두산에 지명되었다가 유급한 김주용(당시 성남고)이 1년 뒤 롯데에 다시 지명된 것을 계기로 유급하더라도 지명권이 소멸되지 않는 것으로 바뀌었다.
국내에서 고등학교 이상을 마치고 국내 프로야구 팀에 입단하지 않고 해외로 나간 선수들은 나간 시점이 신인 지명 이전, 이후를 막론하고 국내 복귀시 무조건 2차지명 대상이 되며 최종 소속 팀과의 계약이 끝난지 2년이 경과해야 응할 수 있다. 단, 이 경우에는 지명받고 입단하더라도 계약금은 받지 못하며 연봉도 최저 연봉(2014년까지 2400만원, 2015년부터 2700만원)만 수령한다. 한편 한국 및 외국 프로야구 소속선수로 등록한 사실이 없는 한국 국적의 해외 아마추어(고등학교 이상) 출신 선수는 연고지에 상관없이 반드시 2차지명을 거쳐 입단해야 한다. 두 경우 모두 신청 마감은 국내 2차지명 30일 전까지로 한다.
Ⅹ. 고졸우선 지명
각 구단의 연고지 내 고교 3학년생이 대상.
시행 목적은 각 구단의 연고지 내 고교 유망주에 대한 투자의 결과를 보장해주는 것과 함께 대학 선수들이 1차 지명받을 권리를 보장함에 있었다. 따라서 연고지명 폐지당시 대학 1학년이었던 선수들이 졸업하는 1999년 드래프트를 끝으로 이 제도는 폐지되었다. 애초에 제도 자체가 신인 지명이 대졸 위주에서 고졸 위주로 넘어가는 과도기성 제도였다.
각 구단별로 1996~1998 드래프트에는 3명, 1999 드래프트에는 1명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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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1 대한민국의 대학교 야구부
대한민국의 대학교 야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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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 대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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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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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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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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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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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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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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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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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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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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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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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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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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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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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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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대학교 야구부
2016.08.23. 현재 대한민국의 대학교 야구부 및 감독
대한민국의 대학교 야구부 | 감독 | |
서울 | 우경하 김경호 이건열 이광환 조성현 김한근 | |
부산 | 윤영환 이재헌 이상번 | |
대구 | 류명선 | |
인천 | 김상진 허세환 | |
광주 | 홍현우 고천주 | |
세종 | 장채근 | |
경기 | 차동철 이현욱 배현석 이연수 안종호 고정식 | |
강원 | 김철기 공의식 | |
충남 | 정기태 | |
전북 | 김준환 나창기 | |
전남 | 이동석 | |
경북 | 박태호 | |
경남 | 김용위 | |
제주 | 이용호 남재욱 | |
대한민국의 대학교 야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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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피디아 참조
2016. 08. 22
역대 대학야구대회 우승 학교
연도 | ||||||
1993 | 연세대 | 경희대 |
| 연세대 | 홍익대 |
|
1994 | 연세대 | 한양대 |
| 고려대 | 고려대 |
|
1995 | 연세대 | 경희대 |
| 고려대 |
|
|
1996 | 동국대 | 한양대 |
| 고려대 | 인하대 |
|
1997 | 경성대 | 인하대 |
| 한양대 | 고려대 |
|
1998 | 한양대 |
|
|
| 경희대 |
|
1999 | 동국대 | 건국대 | - | 연세대 | 한양대 |
|
2000 | 연세대 | 한양대 | - | 단국대 | 홍익대 |
|
2001 | 성균관대 | 고려대 | - | 연세대 | 한양대 |
|
2002 | 동아대 | 연세대 | - | 성균관대 | 인하대 | 한양대 |
2003 | 경성대 | 건국대 | - | 영남대 | 원광대 | 원광대 |
2004 | 단국대 | 단국대 | - | 홍익대 | 중앙대 | 건국대 |
2005 | 경희대 | 경성대 | - | 원광대 | 경성대 | (상무) |
2006 | 고려대 | 성균관대 | - | 연세대 | 동국대 | (상무) |
2007 | 단국대 | 한양대 | - | 경성대 | 성균관대 | (상무) |
2008 | 경희대 | 경성대 | 성균관대 | 동국대 | 중앙대 | 성균관대 |
2009 | 동의대 | 동의대 | 성균관대 | 고려대 | 건국대 | (상무) |
2010 | 원광대 | 경희대 | 중앙대 | 경성대 | 경성대 | 성균관대 |
2011 | 동의대 | 고려대 | 동국대 | 성균관대 | 동아대 | 성균관대 |
2012 | 동의대 | 인하대 | 동국대 | 고려대 | 동의대 | 건국대 |
2013 | 동국대 | 원광대 | 인하대 | 건국대 | 동국대 | 동국대 |
2014 | 동국대 | 홍익대 | 동국대 | 한양대 | 동국대 | 동국대 |
2015 | 인하대 | 경성대 | 홍익대 | 성균관대 | 경성대 | 영남대 |
2016 | 경성대 | 홍익대 | (미개최예정) | 홍익대 | 동국대 | - |
역대 대학야구대회 우승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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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7 2017 신인 1차 지명 결과
2017 신인 1차 지명 결과 (발표 순)
|
지명 팀 |
선수 |
포지션 |
출신학교 |
투타 |
신체 |
|
삼성 |
장지훈 |
투수 |
경주고 |
우투우타 |
190cm 85kg |
|
KIA |
유승철 |
투수 |
효천고 |
우투양타 |
185cm 83kg |
|
SK |
이원준 |
투수 |
야탑고 |
우투우타 |
190cm 95kg |
|
한화 |
김병현 |
투수 |
북일고 |
좌투좌타 |
188cm 90kg |
|
넥센 |
이정후 |
유격수 |
휘문고 |
우투좌타 |
185cm 78kg |
|
두산 |
최동현 |
투수 |
동국대 |
우투우타 |
185cm 90kg |
|
kt |
조병욱 |
투수 |
장안고 |
우투우타 |
185cm 95kg |
|
롯데 |
윤성빈 |
투수 |
부산고 |
우투우타 |
195cm 95kg |
|
LG |
고우석 |
투수 |
충암고 |
우투우타 |
179cm 89kg |
|
NC |
김태현 |
투수 |
김해고 |
좌투좌타 |
189cm 92kg |
===
2016.08.22 KBO 실시
2017 신인 1차 지명 결과 (발표 순)
2017 신인 1차 지명 결과 (발표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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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2 KBO 지역 연고 학교 창단 연도
2018 시즌 현재 76개 고교가 등록되어 주말 리그에 참가함(봉황대기전국고교야구대회 참가학교)
순 | KBO 해당 구단 | 학교명 | 지역 | 창단 날짜 | 비고 | 우승 횟수 | ||||
황사기 | 청룡기 | 대통령기 | 봉황기 | 합계 | ||||||
1 | LG,두산,넥센 | 경기고등학교 | 서울 | 1976. (1905) | - | 1 | 1 | - | - | 2 |
2 | LG,두산,넥센 | 경동고등학교 | 서울 | 1945. | - | 2 | 1 | - | - | 3 |
3 | LG,두산,넥센 | 덕수고등학교 | 서울 | 1980 | - | 6 | 6 | 2 | 2 | 16 |
4 | LG,두산,넥센 | 배명고등학교 | 서울 | 1963 | - | 1 | 1 | - | 2 | 4 |
5 | LG,두산,넥센 | 배재고등학교 | 서울 | 1971 (1911) | - | - | - | 1 | - | 1 |
6 | LG,두산,넥센 | 서울고등학교 | 서울 | 1973. (1954~1965) | - | 1 | 1 | 4 | 2 | 8 |
7 | LG,두산,넥센 | 서울디자인고등학교 | 서울 | 2013.11.14 | - | - | - | - | - | 0 |
8 | LG,두산,넥센 | 선린인터넷고등학교 | 서울 | 1952. (1911) | - | 5 | 2 | 2 | - | 9 |
9 | LG,두산,넥센 | 성남고등학교 | 서울 | 1953. | - | 2 | 2 | - | - | 4 |
10 | LG,두산,넥센 | 신일고등학교 | 서울 | 1975. | - | 8 | 2 | - | 2 | 12 |
11 | LG,두산,넥센 | 장충고등학교 | 서울 | 1964. | - | 2 | - | 1 | - | 3 |
12 | LG,두산,넥센 | 중앙고등학교 | 서울 | 1910. | - | 1 | 1 | - | - | 2 |
13 | LG,두산,넥센 | 청원고등학교 | 서울 | 1961. | - | - | 2 | - | - | 2 |
14 | LG,두산,넥센 | 충암고등학교 | 서울 | 1970. | - | 3 | - | 1 | 4 | 8 |
15 | LG,두산,넥센 | 휘문고등학교 | 서울 | 1907. | - | - | 2 | 2 | 2 | 6 |
16 | LG,두산,넥센 | 성지고등학교 | 서울 | 2015.03.06 | 대안학교 | - | - | - | - | 0 |
17 | LG,두산,넥센 | 제주고등학교 | 제주 | 2002. | - | - | - | - | - | 0 |
18 | S K | 동산고등학교 | 인천 | 1945. | - | 2 | 6 | 1 | 1 | 10 |
19 | S K | 인천고등학교 | 인천 | 1905. | - | 2 | 2 | 1 | - | 5 |
20 | S K | 제물포고등학교 | 인천 | 1982. | - | - | - | - | - | 0 |
21 | S K | 인창고등학교 | 경기 구리 | 2000.03. | - | - | - | - | - | 0 |
22 | S K | 야탑고등학교 | 경기 성남 | 1997. | - | - | - | - | 1 | 1 |
23 | S K | 율곡고등학교 | 경기 파주 | 2013.11.21 | - | - | - | - | - | 0 |
24 | S K | 신흥고등학교 | 경기 동두천 | 2015.02.13 | - | - | - | - | - | 0 |
25 | S K | 진영고등학교 | 경기 부천 | 2016.10. | 대안학교 | - | - | - | - | 0 |
26 | kt | 비봉고등학교 | 경기 화성 | 2018.03. | 77번째 | - | - | - | - | 0 |
27 | kt | 유신고등학교 | 경기 수원 | 1984. | - | - | - | - | 1 | 1 |
28 | kt | 장안고등학교 | 경기 수원 | 2013.03.21 | - | - | - | - | - | 0 |
29 | kt | 부천고등학교 | 경기 부천 | 1985.03.19 | - | - | - | - | - | 0 |
30 | kt | 안산공업고등학교 | 경기 안산 | 2000.11.17 | - | - | - | - | - | 0 |
31 | kt | 충훈고등학교 | 경기 안양 | 2007.10.30 | - | - | - | - | - | 0 |
32 | kt | 소래고등학교 | 경기 시흥 | 2012.10.26 | - | - | - | - | - | 0 |
33 | kt | 상우고등학교 | 경기 의정부 | 2013.03.08 | - | - | - | - | - | 0 |
34 | kt | 라온고등학교 | 경기 평택 | 2016.03.16 | 69번째 | - | - | - | - | 0 |
35 | kt | 백송고등학교 | 경기 고양 | 2015.07.10 | 66번째 | - | - | - | - | 0 |
36 | kt | 청담고등학교 | 경기 평택 | 2016.11. | 71번째 | - | - | - | - | 0 |
37 | kt | 광명공업고등학교 | 경기 광명 | 2013.06.21 | 76번째 | - | - | - | - | 0 |
38 | 한화 | 대전고등학교 | 대전 | 1962. | - | - | 1 | 1 | 1 | 3 |
39 | 한화 | 공주고등학교 | 충남 공주 | 1974. | - | - | 1 | 2 | - | 3 |
40 | 한화 | 광천고등학교 | 충남 홍성 | 2017.03. | 75번째 | - | - | - | - | 0 |
41 | 한화 | 북일고등학교 | 충남 천안 | 1977. | - | 2 | 1 | 3 | 5 | 11 |
42 | 한화 | 세광고등학교 | 충북 청주 | 1955. | - | 1 | - | - | - | 1 |
43 | 한화 | 청주고등학교 | 충북 청주 | 2008. (1973) | - | - | - | - | 1 | 1 |
44 | 한화 | 원주고등학교 | 강원 원주 | 1981. | - | - | - | - | - | 0 |
45 | 한화 | 강원고등학교 | 강원 춘천 | 2014.06.26 | - | - | - | - | - | 0 |
46 | 한화 | 대전제일고등학교 | 대전 | 2017.03. | 74번째 | - | - | - | - | 0 |
47 | KIA | 광주제일고등학교 | 광주 | 1923. | - | 6 | 4 | 6 | 1 | 17 |
48 | KIA | 광주동성고등학교 | 광주 | 1970. (1956) | - | 1 | 2 | 2 | 2 | 7 |
49 | KIA | 광주진흥고등학교 | 광주 | 1973. | - | - | - | 2 | 1 | 3 |
50 | KIA | 효천고등학교 | 전남 순천 | 1994. | - | - | - | - | - | 0 |
51 | KIA | 화순고등학교 | 전남 화순 | 2002. | - | - | - | - | - | 0 |
52 | KIA | 인상고등학교 | 전북 정읍 | 2012.12.21 | - | - | - | - | - | 0 |
53 | KIA | 영선고등학교 | 전북 고창 | 2015.11.27 | 68번째 | - | - | - | - | 0 |
54 | 삼성 | 경북고등학교 | 대구 | 1965. (1920~1959) | - | 4 | 7 | 6 | 4 | 21 |
55 | 삼성 | 대구고등학교 | 대구 | 1976. | - | - | 1 | 2 | 2 | 5 |
56 | 삼성 | 상원고등학교 | 대구 | 1928.03. | - | 2 | 6 | 2 | 2 | 12 |
57 | 삼성 | 포항제철고등학교 | 경북 포항 | 1981. | - | - | - | - | - | 0 |
58 | 삼성 | 경주고등학교 | 경북 경주 | 2013.12.13 (1982~2008) | - | - | - | - | - | 0 |
59 | 삼성 | 강릉고등학교 | 강원 강릉 | 1975. | - | - | - | - | - | 0 |
60 | 삼성 | 설악고등학교 | 강원 속초 | 1998. | - | - | - | - | - | 0 |
61 | 삼성 | 글로벌선진학교 | 경북 문경 | 2014. | 대안학교 | - | - | - | - | 0 |
62 | 삼성 | 영문고등학교 | 경북 안동 | 2017.03.10 | 73번째 | - | - | - | - | 0 |
63 | 삼성 | 도개고등학교 | 경북 구미 | 2016.11. | 72번째 | - | - | - | - | 0 |
64 | 롯데 | 개성고등학교 | 부산 | 1924. | - | 1 | 2 | - | 1 | 4 |
65 | 롯데 | 경남고등학교 | 부산 | 1945. | - | 6 | 9 | - | 2 | 17 |
66 | 롯데 | 부경고등학교 | 부산 | 1945. | - | - | 1 | 2 | - | 3 |
67 | 롯데 | 부산고등학교 | 부산 | 1947. | - | - | 3 | 6 | 3 | 12 |
68 | 롯데 | 부산공업고등학교 | 부산 | 1981.07.20 (1924~1964) | - | - | 1 | - | - | 1 |
69 | 롯데 | 부산정보고등학교 | 부산 | 2014.08.29 | - | - | - | - | - | 0 |
70 | N C | 마산고등학교 | 경남 창원 | 1980. | - | - | - | - | - | 0 |
71 | N C | 마산용마고등학교 | 경남 창원 | 1963. (1936) | - | - | - | - | - | 0 |
72 | N C | 김해고등학교 | 경남 김해 | 2003.03.07 | - | - | - | - | - | 0 |
73 | N C | 울산공업고등학교 | 울산 | 2009.11.05 | - | - | - | - | - | 0 |
74 | N C | 군산상업고등학교 | 전북 군산 | 1968. | - | 3 | 2 | 3 | 3 | 11 |
75 | N C | 전주고등학교 | 전북 전주 | 1977. (1925) | - | 1 | - | - | - | 1 |
76 | N C | 물금고등학교 | 경남 양산 | 2015.09.21 | 67번째 | - | - | - | - | - |
77 | - | - | - | - | - | - | - | - | - | - |
78 | - | - | - | - | - | - | - | - | - | - |
79 | - | - | - | - | - | - | - | - | - | - |
80 | - | - | - | - | - | - | - | - | - | - |
81 | - | - | - | - | - | - | - | - | - | - |
82 | - | - | - | - | - | - | - | - | - | - |
83 | - | - | - | - | - | - | - | - | - | - |
84 | - | - | - | - | - | - | - | - | - | - |
85 | - | - | - | - | - | - | - | - | - | - |
86 | - | - | - | - | - | - | - | - | - | - |
87 | - | - | - | - | - | - | - | - | - | - |
88 | - | - | - | - | - | - | - | - | - | - |
89 | - | - | - | - | - | - | - | - | - | - |
90 | - | - | - | - | - | - | - | - | - | - |
계 | - | - | - | - | - | - | - | - | - | 230 |
※ 충주성심학교 : 2002년에 창단되어 운영되어 오고 있으나, 선수 수급문제로 대회 참가는 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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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0 / 2013프로야구 신인선수 드래프트 / KIA 타이거즈 신인선수 현황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74
KBO 한국 프로야구 신인 지명제도 / KBO 프로 야구 선수 룰5 드래프트 변천사(1982년 ~ 2014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48
20130826 2014 프로야구 신인 2차 지명 결과 명단 - 총 117명
http://cafe.daum.net/j61934605/KAen/451
20131002 KBO 한국프로야구 연고지 구단별 지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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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4 프로야구 : 아시안 게임 AG 37명 엔트리 발표…안치홍 빠지고 김주찬 포함
http://cafe.daum.net/j61934605/KAen/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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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5 2015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http://cafe.daum.net/j61934605/KAen/627
20141112 2015년( KBO) 한국프로야구 FA 명단 / 20141119 FA 신청선수 명단 / 2015 한국프로야구( KBO ) FA 일정
http://cafe.daum.net/j61934605/KAen/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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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1 KBO 한국프로야구 : 2014년 KIA 타이거즈 기억에 남는 경기 : KIA 버팀목 김태영, 최영필과 김민우가 없었다면?
http://cafe.daum.net/j61934605/KAen/654
20150629 KBO 한국프로야구 2016 신인지명 1차 (신인 2차지명)
http://cafe.daum.net/j61934605/KAen/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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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0 KBO 2016년 한국프로야구 시범경기 및 정규시즌 (패넌트레이스) 경기일정/프로야구 월별 경기시작 시각표/2016 KBO 달라지는 점/2017 FA 자격명단
http://cafe.daum.net/j61934605/KAen/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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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2 KBO 한국프로야구 2016 신인지명 1차 (신인 2차지명)/KBO FA 자격취득 선수등록/한국프로야구 지역연고제/KBO 고졸 우선지명/KBO 한국프로야구 규약
http://cafe.daum.net/j61934605/KAen/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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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0 KBO 2017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지명 방식 / KBO 한국 프로야구 규약/1차 지명
http://cafe.daum.net/j61934605/KAen/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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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7 2017 KBO 한국프로야구 신인 1차 지명 결과
http://cafe.daum.net/j61934605/KAen/1069
20160822 2017 KBO 신인 드래프트 결과 / KIA 타이거즈 2017 신인 지명 선수 프로필 / 대한민국의 대학교 야구부 및 감독
http://cafe.daum.net/j61934605/KAen/1160
20170626 KBO(한국프로야구) 2018년 신인 1차 지명 선수 명단 발표
http://cafe.daum.net/j61934605/KAen/1328
KBO 1983년~ 2017년 해태 / KIA 타이거즈 신인 지명 명단 표
http://cafe.daum.net/j61934605/KAen/1459
20180625 2019 KBO 신인 1차 지명 선수 명단 발표 / 제 12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대표 선수단 명단
http://cafe.daum.net/j61934605/KAen/1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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