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서울에서 제 3회 코리아 슈팅스타 잭앤질 대회가 있었습니다.~
밀롱가 + 잭앤질 대회 4만원이라는 말에 오!! 저렴한데?? 밀롱가 간 김에 놀다 와야징~~ 하는 생각에 용감하게 대회 신청을 해버렸어요.
서울 올라가는 길은 정말 재미났어요~
소닉쌤과 블랑쌤 고기 그리고 저~ 룰루랄라~~
아이리스쌤은 토욜날 늦게 합류~
대회 전 날인 토욜저녁 대회를 위해 밀롱가를 갔더랬죠.. .. ㅎㅎ 그나마.. 친분 있다 생각했던 분들…
다들 대회를 안나간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 좌절…🫠 ㅎㅎㅎ 정말 잭앤질..(잘 모르는 분들과 대회를 치르는 복불복 상황이 되겠다 싶었어요 ㅎㅎ)
일욜 대회장.. 뚜둥….. 참가자들을 보는 순간.. (오잉? 하게 하는 참가자 들도.. 꽤 있었어요.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일본에서 온 쿄코❤️쯔한커플~😍)
이번 슈팅스타 잭앤질의 묘미는
1. 탱.발.밀을 계속 새로운 파트너와 추는 것이었죠. ㅎㅎㅎ (제가 알던 대회는 탱고 3곡을 새로운 파트너와 추는것이었어요)
2. 심사위원이 춤추는 바로 옆에서 지켜본다는 것 😅
3. 마지막 파이널에선 심사위원 3분과 모두 추는 것 😱 덜덜(사실.. 올라가겠어? 싶어 크게 걱정은 하지 않았죠 ㅎㅎㅎ
(마지막엔 번호표도 빼놓고 있다 허겁지겁 붙이고 나갔더라는 ㅎㅎㅎ 급히 도와주신 아이리스님 감사해용~)
잭앤질은 복불복입니당~ 여러분~ 기회가 되시면~ 내년 잭앤질 대회 고고~~
그렇게 생각지도 못한 ✨ 3등으로 상금도 받고 감사한 주말이었습니다.~❤️
많은 축하를 받고 화요일 서울 쏠땅 (화정정모)에서 공연까지 마무리 하고 서울 일정을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멋이&체리님 공연응원 와 주셔서 감사해요~~💕)
👇 토욜 오초갔다가 엘마르 포스터 발견~ 부끄러운데 반가웠어요~~ㅋㅋㅋ
(아무도 없을때 부끄러운 사람치고 따봉까지 날리며 셀카 ㅎㅎ)
👇얼굴 무서우니까~ 흐리게 ㅎㅎㅎㅎㅎㅎㅎㅎ 화정 공연사진~
(감히 도전 못했던 강렬한 메이컵&헤어 이브쌤 감사해요~~>.<)
기념으로 포스터도~
그럼 지난 주말 후기 끝~~~~~🌱🌱
첫댓글 굿!
빠이널리스트, 멋져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