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라고 하더니,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3대에 걸친 좌익 정권을 통해서 점진적으로 잠재력을 키워온 친중, 종북 좌익 패거리들이 지난 19대 정권에서부터는 본격적으로 민낯을 드러내 놓고, 직업 정치꾼들을 앞장 세운채 민노총, 전교조 등과 어용언론 등이 노골적으로 자유민주주의 정체를 흔들기 시작하더니, 20대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이후에는 다수의 국민들이 합리적으로 공감하고 있는 부정선거, 특히, 투개표 조작을 통해 압도적으로 입법부인 국회를 장악하면서 그들의 본색을 드러내면서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을 폭망의 길로 몰아가고 있는 아주 노골적인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로 지난해 12월 3일에 대통령의 통치 수단인, "비상계엄"을 단행을 했으나, 한국 사회의 상황은 실패한 계엄을 운운하고 있는 상황으로 평가하는 사람이 많지만, 반면에 성공한 계몽이라고 평가하는데 공감하고 있는 분위기로 전환하고 있다는 현상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계엄 사태가 없었다면, "꿈보다 해몽이 좋다"는 속담에서처럼, 진짜 교도소로 가야 할 패거리들과 " 떡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라는 말처럼, 조기에 차기 대통령 자리를 꿈꾸고 있는 패거리들과 배신자 패거리들을 일목요연 [一目瞭然]하게 구분하여 가려낼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이들 쓰레기들을 차질 없이 단호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지난 1960년 대부터 1990년 대 말까지 일선에서 현장 근무를 했던 사람으로서는 세계에서 최빈국의 대접을 받고 있든 한국인으로서 산업화의 급성장세를 이룬 국운으로 인해 너무 과분할 정도로 풍요로운 살림살이를 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었기에 진정으로 한국인으로서 신에 대하여, 공동체에 대하여 항상 감사한 마음가짐으로 살아오다가 좌빨들이 본색을 드러내면서 이념 갈등을 교묘하게 이용하면서 사회 갈등을 패거리의 목적 달성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국민들을 감언이설과 선전선동으로 아주 성공적으로 포섭하고 세력을 확장해 나갈 때에 기존 자칭 보수라고 하는 작자들은 다수가 오직 이기심과 아집, 그리고 배신의 정치꾼 패거리들이다가 보니, 학생 시절부터 좌익 사상 교육과 운동권으로 뭉쳐서 활동한 세력과는 근본적으로 게임이 되지 않았다는 게 사실이라고 여겨집니다.
더구나 근간 한국 사회에서 전개되고 있는 직업 정치꾼들의 행태나 과거 보수 언론매체라고 하는 것들을 보고 있노라면 과연, 한국 사회에서 저들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자 하는 세력이 맞을까 의심하지 않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이제는 국민들의 힘에 의존하여 기만과 배신술로 때가 오면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잽싸게 올려놓으려는 소위, 여당이라는 "국민의힘" 패거리나 "더불당"과 민노총이나 전교조, 어용언론 등은 물론이고, 이번에 분명하게 노출된 사법부 카르텔, 수사기관들의 배신자 패거리들과 무장의 정신과는 아예 담을 쌓은 군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개탄스러운 심정을 금할 길 없었습니다.
따라서, 사실 주말마다 엄동설한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로 궐기하고 있는 부산 집회와 어제 대구 집회 등의 보도를 접하면서 근간 대통령 취임 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50% 이상으로 상승하고 있는 여론 조사 결과와 탄핵 찬성 집회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수많은 시민들이 궐기하고 있는 탄핵반대 집회 현장을 그나마 한국 사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해 왔든 KBS-TV를 비롯한 매체들은 제대로 공정하게 보도조차 하고 있질 않으니, 요즘, 항간에서는 아예 TV뉴스는 시청하지 않는다고 하는 말들이 충분히 이해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동안 미국을 비롯해 선진국에서 살고 있는 지인들로부터 한국에서 살고 있는 한국인들의 정신 상태가 도저히 어떻게 잘 못 돌아가고 있는 게 아니냐고 비웃음을 들을 때마다 솔직히 부끄럽기까지 했는데, 근간에 20~30대 세대와 서울은 물론이고, 대구, 부산 등지를 비롯해 전국 여러 지역에서 활활 타오르고 있는 힘찬 불 길을 보고 있노라니, 직업 정치꾼들을 비롯해 반국가적인 반자유민주주의 세력들과 배신자 무리들을 일거에 쓰레기 통속에 확 집어넣어서 처리할 수 있는 시기가 도래하고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
아무쪼록, 세상을 이별하기 전에 자유롭고 평화로운 사회가 정착된 한국 사회를 볼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