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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가스생활정보 식당가서 계산하기전에 꼭 영수증 확인하세요
Cypress Tree 추천 0 조회 1,057 26.05.21 02:41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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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1 05:34

    첫댓글 감사합니다 한달전 동네 모모 중식당 에서 계산서 가 40 + 가 와서 왔고 카드를 서버가 가져가서 영수증 과 카드가돌아 왔는데 60+ 결제와 영수증 이 2 개가 돌아온적이 있었어요 해서 다시시정해 바로 고쳤어요 처음있는 일 이었지만 좋은일은 아니였어요 항상 영수증 확인 해야해요

  • 작성자 26.05.21 05:42

    맞아요! 기분이 엄청 별로였어요.. 그렇다고 현찰내면 깎아주지도 않을꺼면서 그자리애서 제가 계산기로해보니까 금액도 안맞았어요 살짝 더 금액이 오바됐더라구요. 요새 다들 카드쓰고사는데 좀 많이 별로였네요.
    항상 잘 확인하셔요 금액에 토탈 그밑에 베가스텍스만있었는데 금액은 2-3불얹혀져있었고 서버분께 뭐냐고 물어보니까 그분도 막 한참 알아보고 얘기를해주셨는데 그것도 별로였다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5.21 07:20

    와…장사안된다고 뭐라고할게아니라 저러니 나가서 안사먹게되는거죠. 요새 너무비싸요 심각하게
    너도나도 올리고 수수료받고 손님들만 피해보겠네요.
    예전에는 팁 15%도 레귤러였는데 요새는 20%부터 자연스럽게 해놓은집들도 많더라구요. 그렇다고 음식맛이 그렇게 자주갈맛도아니던데 에혀

  • 작성자 26.05.22 06:15

    @프란치스코 그러게요 과연 캐쉬를내면 돌려주기나할런지 그냥 캐쉬내도 똑같이 받아낼듯하네요. 음식가격도 싸지도않는데 저런거 한푼두푼 그럼 자주올꺼 어쩌다 한번오면 자기네들 손해 아닌가요. 손님이 호구네요
    저도 이제 서비스한거없고 서빙만 띡하고 말면 정말 생각해봐야겠어요 팁이요..웬만해선 15%이상줬었는데 너무당연하게 생각하는거같아요 식당에서밥먹으면 팁내놔라라는…어떤곳은 팁낼때 Custom Amount 하는것도 없애놨더라고요 무조건 20%부터 받겠다라는……😑 그래서 다신안갑니다. 광고하시는분들은 정말 그렇게 장사해서 건물올리시겠어여 ㅎㅎ

  • 26.05.22 08:14

    손님 입장에선 불편한 거 100% 이해합니다. 다만 저는 포스 및 카드 결제 시스템을 파는 입장에서 이야기해 드릴게요.

    요즘 업계에서 많이들 하시는 게 CDP(Cash Discount Program), 즉 손님들이 현금을 내면 할인을 제공한다는 개념이죠. 다만 이럴 경우 기존 메뉴 가격을 전체적으로 올리는 게 일반적이지만, 몇몇 업체는 글 쓰신 분 가계(매장)처럼 마지막에 service fee(서비스 피)로 청구하는 방식을 원하세요.
    식당 입장에서는 매달 $1,000에서 $2,000씩 카드 수수료로 나가는 게 여간 부담스러운 게 아닙니다. 게다가 오르는 식자재 가격 등 여러 가지 요인도 있죠. 거기다 포스기 바꾸시려면 한 번에 $3,000에서 많게는 $8,000까지 나가는데, 요즘 카드 회사들이 손님이 수수료를 내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기기를 무료로 주는 경우가 많다 보니 현재로선 점점 더 많은 매장들이 카드 결제 시 수수료를 청구하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어요. 한국 업체를 제외한 여러 미국 식당, 커피숍, 스몰 비즈니스들은 이미 다 사용하고 있는 방식입니다.

  • 작성자 26.05.22 10:38

    손님이 비즈니스를 생각해서 돈을 내야하는건 아니죠. 그 식당이 얼마를 손해를 보건 재료비가 얼마나 올랐건 그거는 손님이 걱정할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식사를 하기전에 자신있게 카드 수수료를 손님에게 부담한다라고 알려야 하는게 맞는거죠. 카드 수수료를 내면서까지 식사를 하고 지불을 하겠다라는건 손님의 선택이지 가게의 선택이 되면 안되는거죠. 밥을 다먹고 수수료를 지불하게끔 만드는건 거의 사기 행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손님이 식당에 들어오자마자 수수료를 내야하는걸 인지를 한다면 선택을 하겠죠? 여기서 그래도 먹는다 아니면 안먹는다.
    문제의 핵심은 이거입니다. 논점 흐트리지 마세요.

  • 26.05.22 08:15

    다만 제가 누차 강조하는 건, 손님들이 '이 업체는 카드 수수료를 따로 청구합니다'라는 공지를 눈에 보이는 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전시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방문하신 곳에 그런 공지가 없었다면 잘못 운영하고 계신 게 맞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5.22 10:52

    어이없네요 손님한테 화를 왜 내나요? 왜 돈주고 밥먹으면서 욕도 먹어야하나요;;; 맞아요 그럴꺼면 장사를하지말아야죠 멀쩡하게 장사 잘하시는분들은 뭐가되나요

  • 26.05.22 20:22

    공지를 안하셨다면 claim 걸수 있습니다. 특히 california 에서 그런일이 있으셨다면 credit card union 한테 claim 제출하시면 해당 점주는 벌금 몇만불이 청구됩니다. 베가스는 안그런데 캘리포니아 법은 손님손을 들어준다고 이야기 들은적있어요

  • 26.05.22 20:27

    공지를 안하는것은 손님한테 이 매장을 이용하겠냐라는 선택권을 없애는거 입니다. 그건 당현히 잘못되었죠. 이런방식은 지금 업계상 아무리 글을 적으셔도 미국 여러 업체의 호위적인 방향임으로 당장사라지지 않고 늘게될 추세입니다. 제가드리는 말씀은 혹시라도 그런공지를 안해서 이런일을 또 격게되시면 신고할거다 하시고 업주한테 그 금액을 빼달라고 청구할수 있는건입니다. 공지가 들어올때 서버가 안내를 안해주거나. 매장안 보이는곳에 공지가 안붙어 있다면 그건 불펍 맞으니 손님의 궐리를 찾을수 있으며 수수료를 안내도 됩니다

  • 26.05.23 06:05

    요즘 외식 관련 불만이 극에 달했습니다.
    물가 올라서 음식값 비싸고 팁 기본 20% 분위기에 service fee, 카드 fee 붙죠.
    그런데 서비스나 음식 퀄리티는 오히려 떨어졌다는 말이 계속 나옵니다.

    심지어 음식에서 이물질 나와도 제대로 사과나 조치도 안한다는 이야기까지 계속 올라옵니다.
    그러다보니 소비자들은 이제 작은 문제도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특히 카드 수수료 문제는 단순 몇달러 문제가 아닙니다.
    먹기 전에 말 안하고 계산할때 슬쩍 붙이는 방식 자체를 사람들은 굉장히 부정적으로 봅니다.

    미국 국립공원이나 공공기관도 카드 fee 받습니다. 하지만 거긴 결제 전에 명확하게 안내합니다.
    선택권을 주니까 불만이 없죠.

    근데 일부 식당들은 다 먹고 계산할때 처음 알게 만듭니다.
    그러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속은 느낌이고 사기라고 느끼는겁니다.

    계속 이런식이면 일부 손님만 잃는게 아닙니다. 외식업 전체 신뢰가 무너집니다.
    몇달러 더 벌겠다고 소비자 신뢰를 잃는건 정말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 작성자 26.05.23 06:31

    정확합니다 바로이겁니다 비싸진만큼 퀄리티가 좋아진것도 아니고 되려 더 질이안좋아졌어요.

    자기들도 그렇게 대놓고 명시하면 손님들이 안올것같고 자기같아도 좀 그럴거같으니 마지막에 쓱 하는거아니겠냐구요.

  • 26.05.24 06:53

    @Cypress Tree 그 식당이 어딘가요?
    알아야 피해서 가죠

  • 26.05.24 07:06

    어제 스프링마운틴에있는 사뽀르 에 가서 점심 먹고 계산서보니, 카드결제비 $ 4불 몇십전 차지하드라구요. 음식값못지않게 , 음식먹으며 필요하게 거치는 과정비 , 설비스비 까지 먹으러간사람이 내야되는거잖아요. 이제 웬만한 사람들 외식 자주못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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