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론
2026년 기후변화는 일상화 되면서 봄철 강풍이 빈번하게 들이치고 있다. 이와같은 기후변화에 충분한 대비가 되어있지 못한 기존 수상 태양광 시설은 경사각을 낮추어 발전량 감소를 감수하고 있어 적용 기술 한계는 발전럄 감소로 이어진다. 발전소가 효율이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개선책 강구 보다는 국민 혈세를 축내는데 연연한다면 존재가치를 상실한 것으로 근본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고 봐야할 것이다.
2.본론
그 원인은 해양에서 사용하던 방식을 여과없이 수상 태양광에 도입하면서 비롯된다. 해외 사례와 달리 구조물 방식을 선택한 국내 수상 태양광 시설은 중량 증가로 인하여 동요에 취약한 특징을 갖고 있다. 수변에서 풍압과 진동 발생하면 공명현상을 유발하면서 부유체는 요동하게 된다. 강력한 풍압은 구조물 방식인 경우 무게중심이 수면 위로 올라와 있어서 수위적응식 계류장치 도움없이 방치되면 방향이 틀어지고 상하좌우로 요동치면서 시설 파손과 부력체 침수과정을 격게 된다. 이는 장기간 유지 운영해야하는 수상 태양광 발전시설의 특성상 치명적인 악영향을 주게 된다. 수면 위 진동은 태양광 모듈에 물리적인 충격을 가하기도 하는데 결국 micro-crack이 생겨서 발전량이 감소라는 결과로 이어진다. 수변의 악조건을 극복하기 해서는 수위적응형 계류 기술이 적용되어야 한다. 아울러서 한국수자원공사가 계획중인 '댐지역 수상 태양광 발전 사업'이 실현되려면 수위변화가 최소 30~40m 이상 발생하는 악조건과 방향 틀어짐 현상 및 위치이탈 문제를 극복해야만 실현 가능하다. 다시 말해서 수위변화로 인한 동요가 격렬해지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발전량은 급감하고 시설 파손 위험을 노출하게 되며 급기야 송전케이블 단선으로 전기생산이 불가한 험악한 상황을 맞이해야만 한다. 보령댐에서 발생하고 있는 단선사고는 운이 나빠서 일어난 것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수상 태양광 발전은 수위적응 기술을 갖춘 방위각 유지능력과 압도적 복원력 계류장치를 적용한 안정된 부유 발전시설이 되야만 지속 가능한 시설로 거듭날 수 있다. 수익 측면에서 보면 동요로 인한 '불규칙적인 방위각 이동'은 전기생산과 발전수익 감소에 직접적인 영양을 준다. 따라서 독보적 수상 태양광 계류기술을 적용한 '복원력 계류장치'는 방위각유지 및 정위치 복원기능을 안정적으로 구현하므로 발전시설의 안정성 및 사업성 확보에 없어서는 않될 핵심기술임을 재인식해야만 한다.
3.결론
아이앤아이월드가 물 위에서 무수한 위험 극복 후 획득한 수위적응 시스템은 최적화된 발전량을 추구함으로써 보다 안정적 전력생산 구현에 이바지함으로써 수변환경이 갖는 잇점을 최적화한 기술이다. 본 수위적응식 수상 태양광 발전시설을 아이앤아이월드는 7년 이상 검증하고 핵심기술 연구개발하여 현장 이식성이 강한 압도적 대응력을 갖추어서 뛰어난 수상 태양광 사업 실현에 아이앤아이월드는 노력하고 있으며 발전기술 향상을 거듭하고 있다. 초속 23.1m 이상 태풍급 강풍을 48시간 견딘 기술로 안전성 확보 및 고정식 대비 최대 40% 이상 발전효율 증가한 수위적응식 수상 태양광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매진하고 있다.
아이앤아이월드는 수위적응식 수상 태양광 핵심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에너지슈퍼스테이션'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또한 Green Hydrogen Market 진출을 시작으로 세계 중위도지역과 전력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금융과 기술이 접목한 프로젝트도 준비하고 있다. 이른바 수상 태양광 산업과 그린수소생산 인프라를 'KOREA Style' 로 조합한 한국다운 친환경 재생에너지 발전모델인 'KOREA Hydro-Floating Solar Power Plant Program' 을 런칭하여서 국내외 재생에너지 융복합 충발전 시설 대형화 및 상용화 프로젝트 실현을 목전에 두고 있다.
#별첨
1. '수위적응형 복원력 계류장치' 영상
a. https://www.youtube.com/watch?v=dfmUWfvLcfw
b. https://www.youtube.com/watch?v=9xn6J-BjA_g
c. 아이앤아이월드 URL http://www.iniworld.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