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일반]
애국지사 유묵이라던
친일파 글씨…
유홍준 관장의 개인
소장품이었다
'우리들의 밥상'
전시했다가 철거
박물관, 소유자
안 밝힌 채 사과만
"선정 과정
정당했는지 규명하고
수장으로서
덕적 책임져야"
----유홍준 국립중앙 박물관장----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에
애국지사 박원근의 글씨로
소개됐다가 일제강점기 고위 관료
박중양의 글씨로 밝혀져
철거된 유묵<본지 9월8일자 A16면>
이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의
소장품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 허윤희 기자 >
---- 애국지사 아닌 친일파 글씨…
소장자는 유홍준 관장----
< 연합뉴스TV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은희
의원실은
“애국지사 박원근 글씨로 소개됐다가
철거된 유묵의 소장자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이라고 14일 밝혔다.
조 의원실에 따르면, 국립중앙박물관은
해당 유묵 관련 질의에
“유홍준 관장의 소장품임을
알려드린다”
는 내용의 답변을 보내온 것으로
확인됐다.
문제의 유묵은 지난 7월 개막한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에 나온
‘일반시국은(一飯是國恩)’이다.
당시 언론 공개회에서 유 관장은
“임진왜란 최초의 승병장인
영규대사가 충청도에서 의병을
일으키면서 외친
‘밥 한 그릇도 나라의 은혜다’
라는 말씀을 담은 글”
이라며
“이번 전시에서 크게 감동받은 작품”
이라고 했다.
박물관도 전시에서
‘영규대사의 말씀을 애국지사 박원근이
쓴 글씨’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개막 한 달여 만에 이 글씨의
낙관에 있는 ‘박원근’이 박중양의
또 다른 이름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박물관 측은 해당 전시물을
철거했다.
이후 근현대사·서예 등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자문위원단이
검증한 결과,
“박중양이 일본 유학 시절 쓴 글씨”
라고 결론을 내렸다.
유 관장은 당시
“역사적 인물에 대한 정확한 사실
확인은 박물관이 국민 앞에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책무인데
미흡했다”
며
“앞으로 전시품 검증 절차를
더욱 강화하겠다”
고 밝혔다.
그 직후 열린 강연에서는
“유물의 정확한 의미를 읽지
못한 것은 역량 부족”
이라며
“책임을 통감한다”
고도 했다.
이에 본인 소장품을 전시해 놓고
박물관의
“역량 부족”
운운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은
“자신의 소장품을 추천해 전시하고
친일파 글씨로 드러나 사과하면서도
자신이 소유자라는 사실은 밝히지
않았다”
며
“관장의 지위가 전시 선정에 영향을
미쳤는지 규명하고, 수장으로서
도덕적 책임을 져야 한다”
고 말했다.
허윤희 기자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
ROK. MC
몰랐나 ? 알고도 그랬나 전문가 아녀 .
앞 산
유씨가 자기 것이라 밝히지 않았어도
전시의 설명대로 애국지사 유묵으로
인정받았으면 유묵의 가치는 급상승하고
되니 재산가치도 높아지잖아
810116
우리가 아는 애국자 중 진짜 애국자의
유품은 남은 게 없다.
뭐가 남도록 가만 두지 않았거든. 공이
클수록 시기와 모략에 다 거덜났다.
남아있는 건 모르고 태우지 못한 거나
나중에 만든 위조품.
빗무울
대한민국은 더불당이 임명한 기관장이나
각종 단체장들은 순도 99.9% 사기꾼 들이다!!!
그리고 그밑에 끼웃거리는 정치꾼들도
모두 도둑넘, 사기꾼들로만 이루어진
집단이다!!
풍향계
역시나-----. 욕심이 과해 부끄러움 마저 잊었나?
ythappy
이런 작자가 국립중앙박물관장이라니 나라가
개판이로구나.
친일 매국노 글씨를 애국지사의 글씨로
둔갑시킨 사기꾼이라고 보며 당장
파면시켜라.
비바라비다
이 정도면 창피해서라도 관장직 내려놓아야
한다.
그냥 버티쇠로 가다간 정말 X망신 당한다.
위스플러스
자격이 없는 가짜들이 판치는 세상....
20260615
“역사적 인물에 대한 정확한 사실 확인이
미흡했고 유물의 정확한 의미를 읽지 못한
것은 박물관의 역량 부족이며 책임을 통
감한다”
일은 자기가 다 저질러 놓고 어디서 박물관
탓하며 물타기를 하나?
회원21031955
저짝동네 애들은 대가리 부터 하나같이
사기꾼만 모였냐?
가도리아
좌파애들이니 자기 소유물건을 비싸게 팔아
먹기위해 저정도 사기좀 치는거야 뭐?
특별한 흠도 아니잖아 저게 통해서 돈벼락을
맞으면 다행이고 저렇게 뽀록나도 뭐 워낙
낯이 두꺼워서 창피할것도 없겠네
cgh
유홍준은 사죄하고 국립중앙 박물관장 직에서
사퇴해야 한다.
가는세월조약돌
무식한데다 도덕성도 없고 잘 하는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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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지사 유묵이라던 친일파 글씨… 유홍준 관장의 개인 소장품이었다
상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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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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