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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방안 | |
| ▶화단에 식재하면 좋고 절화용 소재로도 매우 유망하다. 척박지 녹화를 위한 지피용 소재로도 좋다. ▶Adenophora속의 전 종(둥근잔대, 넓은잔대, 도라지모시대, 왕잔대, 두메잔대, 나리잔대, 진퍼리잔대, 수원잔대, 잔대, 털잔대, 모시내, 섬잔대, 가야잔대 등)은 독이 없으므로 어린 싹은 살짝 데쳐 향긋한 산나물로 이용하고 거대한 뿌리는 생식하거나 더덕처럼 양념을 하여 먹을 수 있다. ▶잔대 및 同屬 近緣植物(동속 근연식물)의 근(根)을 沙蔘(사삼)이라 하며 약용한다. ①가을에 뿌리를 채취해서 줄기나 잎, 수염뿌리를 제거하고 흙을 깨끗이 털어 씻어서 코르크를 긁어내고 햇볕에 말리던거 불에 쬐어서 말린다. ②성분 : 잔대의 뿌리에는 triterpenoid saponins과 전분이 함유되어 있다. ③약효 : 補陰(보음), 淸肺(청폐), 祛痰(거담), 止咳(지해)의 효능이 있다. 肺熱燥咳(폐열조해), 虛 久咳(허로구해), 陰傷咽乾喉痛(음상인건후통)을 치료한다. 또 혈압을 내린다. ④용법/용량 : 10-15g(신선한 것은 30-90g)을 달이던가 丸劑(환제), 散劑(산제)로 해서 복용한다. |
| 유사종 | |
| 수원잔대(A. polyantha Nakai)는 꽃색, 크기, 개화시기 등 모두 비슷하지만 당잔대보다 잎의 길이가 좁고 짧다. 둥근잔대(A. coronopifolia Fisch)는 한라산 표고 1,500m부터 정상부근에 자생하고 높이는 15cm정도 자라며 원줄기에 모여 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둥근 방석 모양으로 자란다. 7-8월에 짙은 보라색의 아름다운 꽃을 피워 관상가치가 매우 높은 식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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