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동두천시협의회 홍미선회장은 지난11월4일(수)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서 주최하고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북부봉사관(관장 최기환)/ 양주시협의회(회장 정진수)에서 주관, 양주 나리공원 주차장에서 진행한 2026년도 재난구호 종합훈련에 참석했었다.
이번 훈련은 주상복합 아파트 화재로 다수의 이재민이 발생한 상황을 연출해 현장 중심의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훈련 현장에는 경찰차의 신속한 현장진입, 폴리스라인 설치 및 양주소방서 살수 차량으로 화재진압 시연, 구급차량으로 환자이송 시연, 구호지원차량, 응급구호품및 이재민을 위한 숼터설치, 급식차량, 세탁차량, 심리회복차량 진입으로 실제 상황과 동일하게 적용됐다.
노란조끼 천사 적십자봉사원들은 관계자들과 협조 체계속에 가상 이재민들의 안전한 대피와 이동 동선을 확보하는 한편 현장에서 즉시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쉘터를 구축하고 피해 주민을 위한 응급 구호품을 즉각 전달했으며 이어 현장에 투입된 재난심리 상담 활동가들이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충격을 받은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활동과 한북안전강사회 장상진회장은 의식불명인 구조자에게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병원으로 이송하는 과정을 한북안전강사 봉사회원들과 시연을 하며 " 심정지후 4분안에 심폐소생술을 받으면 생존율이 3배까지 높아지므로 평상시 반복적인 교육과 실습이 중요하다" 고 했다.
가상 재난훈련 참관을 위해 27개 시.군협의회 봉사원들이 참석했었고 동두천시협의회 에서는 홍미선회장.경기도 박정옥감사, 이명순부회장. 김숙희홍보 부장. 이담봉사회 손영희 회장이 참석했다.
또한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이므로 국민의례 등 의식은 생략 되었고 적십자가족, 내빈소개 인사말은 강평을 겸하여 진행됐다.
가상 재난훈련에 참석및 참관했던 봉사원들과 내빈들의 단체 사진촬영 후 급식차량으로 이동하여 양주시에서 준비한 주먹밥으로 식사를 했다.
현장 상황상 음식물 쓰레기를 최소화하기위해 주먹밥을 준비했다고 사회자는 말했다.
식사 후 홍미선회장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오늘 훈련을 통해 봉사원들이 당황하지 않고 체험및 배운것을 지혜롭게 활용하면 좋을것 같다" 며 봉사원들과 함께 나리공원을 산책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첫댓글 동두천시협의회(홍미선 회장) 임원님들 나리농원 주차장에서 진행한
2026년도 재난구호 종합훈련에 참석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숙희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