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역사의 죄인 3인과 방조자들> - <리더>는 자기의 자리에서 <책임을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 -
지금 이 나라가 상식 밖의 수렁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은 2020년 총선은 덮어 두더라도 2024년 총선 시 <더불당의 가짜 의원 50명의 국회 입성>으로 시작되었다. 이들의 당선은 <논리 위배>의 투표 결과를 보여 <증거가 불필요한 확실한 부정선거 당선자들>로 널리 인식이 되고 있었다.
당시 <대통령>은 의지만으로도 조사를 통해 확실히 규명할 능력을 가진 위치에 서 있었기에 이 문제부터 해결하고 국정을 끌고 갔어야 했다. 가짜 의원 50명으로 국회가 <야당이 다수당>이 되고 있다면 <최우선 과제로 이 문제부터 해결>했어야 했다.
<법과 힘>이 뒷받침하고 있음에도 <책임을 저 버린 세 사람>을 역사 앞에 지적하고자 한다.
1. 첫 번째는 (농구공)<윤석열 대통령>이다. 2024년 총선에서 부정선거로 당선되었다고 의심받는 <가짜 당선자 50명>에 대하여는 <논리적 확인 절차>와 필요시 법적 절차 수행을 지시하였어야 했다.
<최고의 권한을 가진 대통령>이 <확실한 범죄>를 규명할 수 있는 의지가 없다면 누가 할 수 있을까?
2. 두 번째는 사법부의 수장인 (농구공)<조희대 대법원장>이다. 이재명에 관련된 재판을 <파기 환송>이 아닌 <대법원 자판>으로 당당한 판결을 내렸어야 했다.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 하급심에 책임을 넘겨서는 안 되었다.
3. 세 번째는 6. 3 대선에 성급히 패배를 선언한 (농구공)<김문수 후보>이다. 당일 투표에서 이기고 사전 투표에서 패배한 결과를 가져왔으나 <사전 투표의 성향과 당일 투표의 성향이 오차 범위를 넘어 역방향>을 도춯 하였다면 <충분한 검토>를 하였어야 함에도 경솔하게 새벽에 <개표 결과에 승복>한 무식한 행동을 한 <자격 미달 정치인>이다.
4. 국회 내에서 <50명의 가짜 의원들>과 <가짜 대통령> 퇴진을 주장하지 않고 있는 (농구공)<110명의 국힘당 의원들>은 국민의 대표가 아닌 <세비를 탐낸 속물>들이다.
위의 (농구공) 세 사람은 인품으로 보아서는 착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책임 질 위치에 있으면서 판단 착오로 책무를 다하지 못하였다면 이 사회에 끼친 피해가 얼마나 클까?
오늘날 이 나라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엉망진창으로 흘러가고 있어도 <국힘당 의원들>은 <국회내에서는 침묵>하고 밖에서 허공에 소리만 칠 뿐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니 어느 세월에 이 나라가 바로 설까?